ㅣ용두동 남녀지도자 대상 특강, 일상 속 구체적 탄소 절감 방안 공유
제천시새마을회(회장 박경배)는 지난 9일 저녁 6시 30분 용두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정수경 용두동장을 비롯해 장승일·김용자 제천시남녀회장, 김철·정경자 용두동 남녀회장과 다수의 남녀지도자들이 참석해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교육은 안홍규 사무국장이 강사로 나서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실천 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법들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건강한 지역사회 구축
박경배 회장은 “탄소중립을 향한 작은 실천이 모여 모두가 건강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다”며 일상 속 실천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정수경 용두동장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가 생활 속에서 탄소를 줄여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지역사회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현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천시새마을회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환경 보호의 가치를 공유하고, 앞으로도 친환경 공동체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