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60만 향우인들, 고향 충북과 제천 국제행사 성공 응원

충북 출향 인사들을 대표하는 충북도민회중앙회가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탰다.
충북도민회중앙회(회장 김정구)는 지난 8월 28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김창규 제천시장)와 엑스포 입장권 5천만 원 구입 약정식을 체결했다.
충북도민회중앙회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충북 출향 인사 60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향우 단체로, 이번 입장권 구매는 고향 충북과 제천의 국제행사 성공을 기원하고 범도민적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자리에서 김정구 회장은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충북을 대표하는 세계적 행사인 만큼, 출향인 모두의 마음을 담아 성공 개최를 응원하고자 입장권 구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창규 제천시장은 “충북도민회중앙회가 보여주신 따뜻한 성원과 참여가 큰 힘이 된다”며 “남은 준비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르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시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