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인기 유튜버 곽준빈과 바이럴 영상 촬영

한방과 천연물이 만나는 힐링 도시 제천이 인기 유튜버 곽튜브(곽준빈)와 손잡고 특별한 하루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6월 15일, 제천의 주요 명소에서 곽튜브와 함께 엑스포 홍보 영상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촬영은 곽튜브의 유쾌한 여행 콘텐츠 시리즈 ‘곽찬하루’의 첫 번째 에피소드로 기획되었으며, 제천의 청정 자연과 전통, 그리고 건강한 먹거리까지 담아내며 엑스포의 매력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영상은 제천의 랜드마크인 청풍랜드 모노레일을 타고 시작해, 청풍호반 케이블카, 자드락길 6코스 괴곡성벽길의 백봉산마루주막, 그리고 엑스포가 열릴 한방엑스포공원까지 이어졌다. 제천의 자연과 문화, 건강을 아우르는 여정은 곽튜브 특유의 입담과 현지 소통 능력으로 생기를 더했다.
곽튜브는 촬영 내내 제천 시민들과 소탈한 대화를 나누고, 직접 지역 음식을 맛보며 ‘천연물의 도시 제천’을 흥미롭게 소개했다. 영상 속에는 제천엑스포의 핵심 주제인 자연치유와 건강한 삶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며, MZ세대도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재구성되었다.
영상 말미에서 곽튜브는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열리는 제천엑스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직접 개막식 참석도 예고, 팬들과의 만남에 기대감을 더했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곽튜브와의 협업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청년층과의 소통을 위한 전략적 시도”라며, “천연물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창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는 엑스포의 주제를 대중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계속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촬영 영상은 오는 6월 30일 이후, SM C&C 공식 유튜브 채널과 엑스포 조직위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영상 곳곳에 담긴 제천의 풍경과 매력은 엑스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