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제천 금성서 다리 신축 공사중 거푸집 붕괴 근로자 2명 사상 jcttbgeditor 2019년 12월 17일 1 분 읽기 16일 오전 10시10분쯤 충북 제천시 금성면 포전리 다리 신축 공사장에서 철거 중이던 거푸집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천소방서는 현장에 구조대원과 구급대원, 장비를 투입해 A씨(42)와 B씨(41)를 구조했다. A씨는 거푸집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B씨는 다리 등을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작성자 소개 jcttbgeditor Editor 모든 글 보기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제천겨울축제 시내 전역으로 발 넓혀다음: 동명초 어린이 취타대, 제28회 전국 청소년 전통문화 경연대회 우수상 쾌거 관련 기사 사건/사고 제천 서부동 단독주택 화재, 인명 피해 없이 진화 완료 jcttbgeditor 2026년 6월 14일 사건/사고 제천 교회 인근서 차량 추락… 5명 사상자 발생 jcttbgeditor 2026년 6월 6일 사건/사고 제천 여성 피트니스 탈의실에 ‘새끼 고라니’ 난입…회원들 “좋은 일 생길 징조” jcttbgeditor 2026년 6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