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신입생 적응 돕는 ‘꿈 설계학기’ 마무리하며 대학 생활 첫발
ㅣ권동현 총장 “학생 경험 강화 통해 창의적 인재 성장 전폭 지원”

세명대학교가 2026학년도 신입생 1,472명을 맞이하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힘찬 행진을 시작했다. 대학 측은 지난달 25일 세명체육관에서 대학 구성원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꿈 설계학기 대미 장식하며 신입생 환영
이번 입학식은 신입생들의 원활한 대학 생활 적응을 위해 마련된 특별 프로그램인 ‘꿈 설계학기’의 마지막 행사로 기획됐다. 행사는 환영사를 시작으로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의 선서 순으로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대학생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 권동현 총장 “실무 전문성 갖춘 인재 육성 주력”
권동현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명대학교의 가족이 된 신입생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권 총장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학생 경험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지원하겠다”며 학생들의 앞날을 격려했다.
■ 학생 경험 중심 교육 기조 강화 방침
세명대학교는 올해도 ‘학생 경험 중심’ 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과 학생 역량 강화 지원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신입생들이 낯선 대학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발굴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