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주)제이·(주)서정건설 후원금 300만 원 기탁

주식회사 제이와 주식회사 서정건설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 양사는 지난 6일, 제천 살레시오의집을 찾아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 2024년부터 이어진 3년의 약속, 정기적 나눔으로 진정성 더해
이번 기탁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난 2024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이어져 온 세 번째 결실이다. 기업의 핵심 가치를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둔 두 업체는 매해 잊지 않고 시설을 방문해 장애인들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 “따뜻한 온기 끊이지 않길”… 기업인의 책임감과 진심
전달식에 참석한 이준석 (주)제이 대표이사와 서정호 (주)서정건설 대표이사는 3년 전 맺은 소중한 인연을 강조했다. 양사 대표는 “장애인분들이 걱정 없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이 따뜻한 온기가 지역사회 곳곳에 퍼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시설 측 “변함없는 성원, 장애인 삶의 질 향상에 큰 힘”
살레시오의집 김진상 시설장은 매년 이어지는 두 기업의 한결같은 배려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김 시설장은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보내주신 변함없는 성원은 시설 이용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큰 힘이 되었다”며 “기탁된 후원금이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