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전국 686개 기관 중 상위 10%(Aa등급) 쾌거! 어르신 대상 세심한 돌봄 인정받아

제천시 명락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배기환)이 보건복지부와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이 주관한 ‘2025년 전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Aa등급)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 최고 수준의 돌봄 서비스
이번 종합평가는 전국 686개 수행기관 중 3년 연속 사업을 수행한 6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명락노인종합복지관은 운영관리, 서비스 제공 적절성, 사업관리 등 3개 영역, 16개 지표, 45개 세부 항목에 대한 종합 심사를 거쳐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부상으로 인센티브 600만 원을 수상했다.
배기환 관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에서 헌신한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존중받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명락노인종합복지관이 어르신을 향한 세심한 돌봄과 진심 어린 서비스로 전국 최고 수준의 기관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제천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