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학교가 아닙니다. 행복도 배울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과 고된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행복’을 배울 기회가 제천에서 열린다.
오는 11월, 법륜스님의 지혜와 통찰을 바탕으로 마음의 평온과 행복을 찾아가는 ‘행복학교’가 제천 평생학습관에서 73기 수강생을 맞이한다.
행복학교는 ‘행복도 배울 수 있다’는 믿음 아래,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을 찾아가는 마음공부 프로그램이다.
법륜스님이 우리 시대의 멘토로서 전하는 명쾌한 가르침을 통해, 참여자들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이번 73기 마음편 과정은 오프라인 수업으로 진행되어, 온라인 환경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현장감과 참여자 간의 따뜻한 교감을 더할 예정이다.
함께 모여 법륜스님의 영상을 보고,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은 서로에게 위로와 용기를 얻고 함께 성장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
수업은 제천 평생학습관 2층에서 주 1회, 화요일과 목요일 두 개 반으로 나뉘어 열린다. ▲화요반은 11월 4일, 11일, 18일, 25일에, ▲목요반은 11월 6일, 13일, 20일, 27일에 각각 4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행복학교 관계자는 “자신의 삶을 행복으로 채워나가는 지혜를 배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나이, 직업, 종교와 상관없이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환영한다”고 전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마음의 돌파구를 찾고 있거나,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탐색하고 싶은 이들에게 법륜스님의 행복학교는 더없이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수강 신청 및 문의는 안내 포스터에 기재된 연락처(010-9526-0083)를 통해 가능하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