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부일건설이 세계충청향우회와 지역 노인복지관 등 여러 기관에 엑스포 입장권 800장을 기부하며 상생의 뜻을 전했다.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4일, 부일건설(대표 김학영)이 세계충청향우회와 각 지역 노인복지관 등 여러 기관·단체에 엑스포 입장권 800장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세계충청향우회 회원과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함께 엑스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담고 있다. 부일건설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학영 대표는 “엑스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전통 한방과 천연물 산업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며 “방문객들에게 즐겁고 뜻깊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오는 10월 19일까지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엑스포는 전통 한방과 천연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며, 산업과 관광, 지역경제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