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제천시지회(회장 심상천)와 충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제천시지부(지부장 김종희), 큰나무주간활동센터(센터장 김경연)가 손을 맞잡고 상생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9월 11일 오후 4시, 큰나무주간활동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세 기관은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권익 증진과 상호 나눔 활동을 펼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기로 했다.
특히 지적발달장애인의 권익 옹호, 온기 나눔 활동, 복지 증진 사업 등을 협력 과제로 삼아 공동 추진한다. 이를 통해 상호 교류와 정보 공유를 확대하고, 각 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협약서에는 이러한 협력 사항이 구체적으로 명시됐으며, 서명과 함께 효력이 발생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제천시 지역사회가 상호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