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지역 문화예술계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제천지부(지부장 김서윤)는 지난 10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300만 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하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응원했다. 이번 동참은 지역 예술인들이 행사 분위기 확산에 앞장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역 예술인들이 힘을 보태주셔서 큰 격려가 된다”며 “이번 엑스포가 제천의 한방·천연물 산업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천시 왕암동 한방엑스포공원에서 열린다. ‘천연물과 함께 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다양한 전시, 체험, 학술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