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청년회의소(회장 임성용)가 세계 청년 리더들과의 글로벌 네트워크 무대에서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이하 제천엑스포)를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제천청년회의소는 지난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된 제75차 아시아퍼시픽컨퍼런스(Asia Pacific Conference, ASPAC)에 참석해 제천의 위상과 엑스포의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국제 교류 활동을 펼쳤다.
이번 ASPAC에는 전 세계 20여 개국 청년회의소(JCI)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한국JCI 소속 인원만 600여 명에 달하는 역대급 규모로 치러졌다.
제천청년회의소는 6월 13일 ‘코리안 나이트’ 행사에서 마련한 홍보 부스를 통해 제천의 전통과 엑스포의 주제를 적극적으로 전파했다.
부스를 찾은 외국 청년 리더들에게는 제천의 전통 한과와 함께 엑스포 리플릿을 전달하며,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라는 주제를 소개했다. 이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글로벌 청년 단체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엑스포의 국제적 의미와 가능성을 공유하는 장으로 작용했다.
임성용 회장은 “세계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제천과 엑스포를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제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2025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