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단체관람 유치 및 홍보협력을 통한 엑스포 성공 개최 기반 마련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영환)는 지난 5월 9일 제천시청에서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와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환 조직위원장(충청북도지사), 김창규 집행위원장(제천시장), 신상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엑스포 단체관람 및 홍보 협조, △재향군인회 회원의 단체관람 유치 지원, △기타 상호 발전과 협력을 위한 제반 사항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이번 협약은 엑스포의 대외 인지도 제고는 물론 관람객 유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시는 재향군인회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재향군인회 회원들의 참여는 엑스포의 흥행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한방의 재발견, K-치유의 중심 제천’을 주제로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