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포토) Water & EDM Festival 10,000명 운집 시작부터 열기 뜨거워 jcttbgeditor 2019년 8월 11일 1 분 읽기 제천국제음악영화제 ‘Water & EDM Festival’이 11일 오후 8시 공연 시작을 앞두고 옛 동명초 특설무대에서 관람객 10,000여 명을 불러 모이며 한여름밤 축제의 끝판왕임을 증명하고 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Water_EDM_Festival 작성자 소개 jcttbgeditor Editor 모든 글 보기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JIMFF BUSKER 음악으로 소통의 밤 만들어… 알리 가창력 폭발다음: 청풍영화감상동호회, ‘Water & EDM Festival’에서 제천의 따뜻한 정 나눠 관련 기사 축제 영화와 음악으로 전한 ’위로와 힐링’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17일 막 내려 jcttbgeditor 2020년 8월 19일 축제 ‘세상이 몰랐던 잠비아의 전설’ <재거리: 잠비아 록밴드의 전설>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경쟁부문 대상 수상 jcttbgeditor 2020년 8월 17일 축제 음악영화의 내일을 물들일 <아치의 노래> 등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5편의 최종 선정작 공개 jcttbgeditor 2020년 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