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In 하소천 다리밑 추억의 피서지로 재탄생 jcttbgeditor 2021년 7월 5일 제천시가 하소천 산책로에 위치한 용두교에 벽화를 그리고 벤치를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용두교는 청전동과 용두동을 연결하는 다리로 하소천 산책로 끝에 위치하고 있다. 시는 그간 낙서로 가득했던 다리벽면을 지역작가들과 손잡고 제천의 풍경들로 벽화를 완성하고, 시민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벤치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어둡고 음침했던 다리밑 공간이, 추억의 피서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작성자 소개 jcttbgeditor Editor 모든 글 보기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제천시, 교동 제1어린이공원 재정비 사업 완료다음: 제천시, 원도심 상권르네상스 사업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개최 관련 기사 제천 In ‘제천 의병의 기개로 독도 수호’…한국자유총연맹 제천시지회, 울릉도·독도 탐방 실시 jcttbgeditor 2026년 6월 18일 제천 In 용두동·제천시청, 고령 농가 일손 돕기 위해 구슬땀 jcttbgeditor 2026년 6월 18일 제천 In 의림지 물든 문화예술 향연, 제천문화재단 ‘산책페스타’ 성료 jcttbgeditor 2026년 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