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플리마켓 수익금 포함 58만 4천 원 전달… 따뜻한 동행 이어가
ㅣ박영기 의장,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 되길 바라”

제천시의회(의장 박영기)가 8일 제천시청 로비에서 열린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참석해 성금 58만 4천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나눔 운동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내 복지 취약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 중에는 지난 11월 15일 열린 ‘제천시 농촌연합 플리마켓’에서 제천시의회가 직접 부스를 운영하여 마련한 판매 수익금 28만 4천 원이 포함되어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의회가 시민들과 함께 땀 흘려 마련한 수익금을 나눔 캠페인에 기탁하며 따뜻한 동행을 실천한 것이다.
박영기 의장은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