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입장권 하나로 주요 관광지 무료 입장·할인 혜택까지… 지역 경제 시너지 ‘UP’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이하 엑스포)가 지역 관광자원과 손잡고 관람객에게 ‘한방+여행’의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입장권 한 장으로 제천의 주요 명소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입장권을 소지한 관람객은 ▲청풍문화유산단지 ▲의림지역사박물관 ▲옥순봉출렁다리 등 제천의 대표 관광지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지역의 관광 인프라와 연계한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특히 ▲청풍호반케이블카 ▲청풍리조트 ▲제천한방치유센터 ▲박달재수련원 ▲브라운도트호텔(제천화산점) 등 제천의 인기 시설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식음료 매장과 특산물 상점도 제휴 할인에 동참해 관람객 만족도를 높인다.
엑스포 조직위는 “엑스포는 단순한 산업 전시회를 넘어 지역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융합형 행사”라며 “제천의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산업의 미래를 배우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보다 상세한 연계 혜택과 참여 방법은 엑스포 누리집(www.jcexp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한방천연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글로벌 행사로 펼쳐질 예정이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