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천국제한방바이오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 발판 마련… 참가자 300명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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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천시는 오는 5월 27일(화) 오후 2시, 의림지 수변무대에서 KBS 1TV 장수 예능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 제천시편 본선 녹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2009년 이후 16년 만에 제천에서 열리는 것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된다.
예심은 본선 이틀 전인 5월 25일(일) 오후 1시 제천시문화회관에서 열리며, 참가 신청은 5월 12일(월)부터 22일(목)까지 접수받는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 300명까지로 제한된다.
참가 자격은 일반시민, 학생, 직장인 등 비기성가수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은 제천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cjca@korea.kr), 제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접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본선 무대에는 태진아, 신성, 윤태화, 미스김, 이부영 등 인기 성인가요 가수들이 초대가수로 출연하여 흥겨운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우천 시에는 장소를 의림지 족구전용체육관으로 변경해 진행된다.
이번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전국 방송을 통해 제천의 문화, 자연, 산업 자원을 자연스럽게 알리며 엑스포에 대한 기대감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궁금한 사항은 제천시청 문화예술과(043-641-5513) 또는 제천문화재단 문화사업팀(043-641-487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 관계자는 “전국노래자랑 제천시편은 제천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무대이자, 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절호의 홍보 기회”라며 “열정 넘치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