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종합뉴스


제천 산모라면 누구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 가능 제천시는 산후조리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산모의 건강한 산후 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전체 산모에 대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을 지원하고 있다. 시는 조례개정을 통해 지난 해 9월부터 소득기준과 상관없이 지원 대상을 제천시 전체 산모 100%로 확대한 바 있다. 산후조리원에서의 신생아 집단 감염이 빈번히 발생하는 문제로 인해, 최근에는 산모들이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후조리를 하고 싶어 하는 추세이다. 올해 6월 말 현재 제천시 출생아 350명 중 209명의 산모가 건강관리사 서비스를 이용하여 이용률이 59.7%로 올해 전국 평균 목표 33%를 훨씬 상회하고 있다. 아울러, 보건복지부에서 최근 3년 동안 서비스 이용 산모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도 제천 관내 제공기관의 만족도가 최고 92점으로 전국 평균 88점보다 높은 수준이다. 산모ㆍ신생아 건강관리에서는 ▲산모·신생아 건강상태 확인 ▲유방관리 ▲부종 ▲좌욕방법 ▲신생아 청결관리 ▲수유지원 ▲예방접종 안내 ▲감염관리 ▲응급상황발견 등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비롯하여, 산모의 식사준비, 산모·신생아 생활공간 청소, 산모·신생아 의류세탁까지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본인의 가정에서 전문 건강관리사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제천시보건소는 서비스 이용 산모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오는 10월 중 관내 서비스 제공기관 등록 건강관리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보수교육을 직접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수교육은 전문가를 초빙하여 신생아 감염관리, 영양만점 미역국 끓이기, 산후회복, 모유수유 및 유방마사지, 신생아 돌봄, 산후우울증, 구강건강 등의 영역에서 보다 실무중심의 서비스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보건소 모자보건실(☎641-3204)로 문의하면 된다.
jcttbgeditor 2019.07.24 추천 0
신규발행 고액권 큰 인기.. 두 달 만에 25억 원 완전 소진 예상 제천시는 하반기 발행 예정이었던 지류 형 제천화폐 모아 50억 원 중 30억 원을 5만 원 권으로 긴급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당초 시는 제천화폐 모아를 상반기 100억 원 발행한데 이어 9월 말 경 100억 원(지류 형 50억 원, 모바일 형 50억 원)의 추가 발행을 계획 중이었으나, 5월 중순 경 새롭게 발행을 시작한 5만 원 권 25억 원 어치가 7월 말 완전 소진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류 형 30억 원의 긴급 추가 발행을 결정하게 된 것이다. 시는 이러한 5만 원 권의 큰 인기를 사용자들의 니즈(needs)를 반영한 현금 1만원 크기의 신형 사이즈(148mm ×68mm) 발행으로 휴대는 간편해지고, 병원비, 학원비 등 고액의 결제수단으로 사용하기 편해진 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제천화폐는 14만 제천 시민과 약 5,200여개의 가맹점이 경제공동체를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각 기관과 단체 및 기업 등 시민 모두가 너 나 할 것 없이 ‘모아’ 활성화에 동참하고 있어 발행액 조기소진 등 좋은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다.”며 “시민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그날까지 지역경제 살리기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행정안전부)는 현재 전국지자체에 지역화폐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발행 규모 확대 시행을 요청하고 있으며, 올해 6월 말 기 도입 지자체가 68곳, 하반기 도입 예정 지자체는 72곳으로 발표했다. 행정안전부는 지역화폐를 발행하는 지자체에 발행액의 4%를 정부지원금으로 교부하고 있으며, 제천시는 올해 총 발행액 200억 원의 4%(8억 원)를 교부 신청하여 이달 말 해당 예산이 교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전국 지자체가 지역화폐 평균 할인율로 6 ~10%를 적용하는 추세로...
jcttbgeditor 2019.07.23 추천 0
범죄 취약자인 여성의 주거생활 안전 지킨다 제천시는 여성 1인 가구의 안전한 주거생활 및 여성1인 점포의 안전한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스마트안심터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달 간부회의에서 여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안전장치 지원방안을 강구하라는 이상천 제천시장의 지시에 따라 추진되었다. 스마트 안심터치란 위급상황 발생 시 터치하는 비상버튼이 장착된 핸드폰 거치대이다. 비상버튼이 작동되면 비상메시지․위치정보․현장상황 녹음파일 등이 사전에 등록된 5개의 전화번호로 전송되며 043-112번호가 등록되어 있다면 경찰관이 출동하게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22일부터 내달 11일까지로 관내 거주 여성 1인 가구주 및 여성 1인 단독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을 원하는 여성은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여성사업자는 사업자등록증 사본 추가제출) 제출방법은 이메일(sly0325@korea.kr), 팩스(043-641-5399) 또는 우편(제천시 내토로 295 제천시청 여성가족과 여성친화팀)으로 가능하며 팩스 전송 시는 반드시 접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여성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각종 범죄요소를 사전차단하고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전망이다”라며 “시는 사회적 약자대상 범죄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체감안전도를 높이고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여성의 안전을 위해 관내에 안심비상벨 185대, 여성 밤길안심 로고프로젝트 33개소 및 여성안심귀가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 안심터치 및 여성안심 안전장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여성가족과 여성친화팀(☎641-5392)으로 문의하면 된다.
jcttbgeditor 2019.07.23 추천 0
12월 말까지 현지여건에 딱 맞도록 경계설정 제천시는 지난 17, 19일 양 일 간에 걸쳐 화당1리 마을회관과 영서동사무소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백운화당2지구」·「영천1지구」에 대하여 현황측량 및 임시경계를 설정한 바 있다. 제천시 백운면 화당리 2번지 일원 930필지와 영천동999-2번지 일원 214필지가 이에 해당되며, 시는 10월 말까지 약 100일 간에 걸쳐 설정된 경계를 근거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입회하에 지상표시 및 경계조정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사업지구 중「영천1지구」는 도시재생뉴딜사업과 협업 추진으로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사업추진이 예상됨은 물론 시민 재산권 보호에도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계조정은 지상 구조물이 있는 경우에는 현실경계를 우선하여 설정하나, 지상구조물이 없는 경우에는 사회적 타당성 및 권리면적을 반영하여 인접 소유자간 합의에 의한 경계조정도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효율적인 경계설정을 위하여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협조와 인접 소유자간 합의를 각별히 당부드린다”며 “아울러 경계변경에 따른 면적 변경 시 조정금 납부·지급 사유가 발생하니 재산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민원지적과(☎043-641-5892~4) 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제천지사(☎043-642-4551~2)로 문의하면 된다.
jcttbgeditor 2019.07.23 추천 0
제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학)에서는 우리 쌀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우리 쌀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쌀과 쌀 가공품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과 우리 쌀 소비촉진 및 올바른 소비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우리 쌀을 활용하는 제빵·떡 등 디저트 실습교육으로 커피아몬드설기, 마롱떡케이크, 거피수수경단, 사과오븐찰떡, 사브레찰떡, 쁘띠블랙떡케이크, 펌킨라이스컵케이크, 백련초말이떡, 대추단자, 말차조각설기 등 10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신청 대상자는 농업인 및 창업희망자 등 제천 시민으로 오는 22일부터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교육은 오는 8월부터 10월 초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10주 과정으로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우리 쌀 활용 교육은 이론교육과 함께 실습교육 위주로 진행하고, 현장교육 및 각종 전시행사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우리 쌀 활용 교육을 통해 교육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아울러 전통식문화 확산 및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산물가공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습단체도 육성할 계획에 있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제천시청 또는 제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농촌자원팀(☎043-641-3443~4)으로 문의하면 된다.
jcttbgeditor 2019.07.22 추천 0
제천시는 여성 동아리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고 여성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여성리더 동아리 육성사업」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개정을 통해 단체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소규모 여성 모임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소모임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접수기한은 오는 22일부터 내달 11일까지로 제천시에서 활동 중인 5명 이상의 여성으로 구성된 소모임·법인·단체 등이 공모에 지원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성 평등 (지역여성 알기, 여성 친화마을 만들기 등 양성평등 문화 확산 지원을 위한) ▲여성역량강화 (여성활동가 양성 등 잠재능력 개발 및 여성인재 양성을 위한) ▲안전 (방범활동, 안전반상회 등 지역사회 안전구현을 위한) ▲건강 (생애주기별 맞춤형 여성 건강 프로그램 등) ▲돌봄 (일-가정 양립문화 조성, 가족돌봄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여성친화 환경조성 (공원 가꾸기, 벽화그리기)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동아리는 공모사업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모임 대표 이력서, 단체등록증 또는 모임명부 각 1부를 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아 작성하여야 하며, 작성한 서류를 시청 여성가족과 여성친화팀을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sly0325@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시는 접수된 공모내용을 자체심사 및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내달 30일에 최종 선정 동아리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3개 동아리는 각 2백만 원 내의 지원금을 받고 공모신청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여성인재의 능동적 리더십 함양 및 지역사회 활동역량강화 도모를 위한 이번 공모에 관내 여성 동아리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오는 8월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신청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그 세부계획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jcttbgeditor 2019.07.22 추천 0
jcttbgeditor 2019.07.19 추천 0
jcttbgeditor 2019.07.18 추천 0
제천시는 지난 18일 제천정보통신발전협의회(회장 김홍기)와 제천화폐(모아) 구입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약정식에는 김홍기 회장을 비롯하여 이준석 전)회장, 전덕흥 부회장이 시청 시장실을 방문한 가운데 체결되었으며, 협회는 이 자리에서 제천화폐를 올해 안으로 3억 원 이상 구입하고 매년 3억 원 이상 구입하기로 했다. 김홍기 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천화폐(모아)를 구입 사용하기로 회원님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제천화폐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제천정보통신발전협의회에서 먼저 제천화폐(모아)의 구매를 제의해 주셔서 큰 힘을 얻게 되었다”며 “이번 약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가맹점을 현재 약 5,200개 확보하며 제천화폐가 시민들의 일상으로 다가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오는 10월에는 모바일형(전자화폐, 모바일 모아) 발행을 계획하고 있어 젊은 층 수요의 충족으로 제천화폐의 사용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올해 10번째로 이루어진 제천화폐 구입 약정으로 약정 총 금액은 23억 6천만 원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jcttbgeditor 2019.07.18 추천 0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경희)는 지난 17일 제천시보건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심리적 외상개입 전문가 양성을 위한 청소년 상담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자살, 학교폭력, 재난 등 청소년들이 겪을 수 있는 트라우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건 발생 시 즉각적인 위기개입을 통해 청소년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트라우마 전문가인 주혜선 박사(한국트라우마연구교육원)를 초청하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육청 및 학교 전문상담사(교사), 1388상담멘토지원단, 청소년기관 상담 실무자 5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교육은 지난 5월 1차 교육에 이어서 2차까지 기초과정 총 14시간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이해, 사건 직후 위기개입 및 심리외상 응급처치, 트라우마 개인상담 교육 및 실습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위기상황에 노출된 청소년들을 상담할 때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들의 심리외상 상담 시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단계적인 교육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위기개입 교육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청소년 위기상황 발생 시 지역의 청소년안전망 기관들과 상호 협력을 통해 이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향후 보수교육을 통해 이들의 상담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jcttbgeditor 2019.07.18 추천 0
제천시는 지난 18일 「한국한의약진흥원」과 한의약 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은 한의약을 지역발전 중심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제천시」와 한의약기술개발 및 산업진흥을 통해 국민건강증진과 국가경제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한의약진흥원」의 뜻이 모여 체결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한의약(천연물) 산업 육성 및 발전에 관한 공동연구 등 상호협력체제 구축 ▲한의약(천연물) 산업 관련 국책사업 공동 유치 ▲지역 한의약(천연물)산업 공공인프라 시설에 대한 운영 참여▲지역 한의약(천연물) 산업 경쟁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한국한의약진흥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한의약육성, 기술개발 및 산업 진흥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과 상생·협력을 도모하는 기관으로, 특히, 지난 6월 12일 한의약육성법 개정으로 「한약진흥재단」에서 명칭이 변경되며 한의약 산업 진흥에 대한 역할과 위상이 강화됐다. 시 관계자는 “국가 공공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그 동안 지속적으로 확대해온 한의약(천연물) 산업 인프라의 내실을 다질 수 있게 되었다”며 “새로운 연구 개발 사업을 공동 발굴하는 등 지자체와 국가기관 간 성공 모델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cttbgeditor 2019.07.18 추천 0
제천시보건소(소장 윤용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실천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하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동네 가까운 곳에서 전문가에게 건강상담과 통합건강증진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건강증진 전담기관이다. 센터는 건강동아리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정보를 공유하고,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면서 건강문제를 해결하는 건강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라인댄스교실, 순환운동교실, 용두달빛운동교실 등 신체활동 부분의 프로그램이 있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편식예방 조리교실,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천연조미료 만들기 교실 등 실습과 체험 위주의 다양한 영양교육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각 프로그램은 전문강사 및 영양사의 지도로 지역주민의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고,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높은 참여율이 예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신규참여자가 우선 선발되며 프로그램마다 참여 대상이 다르기 때문에 사전에 본인에게 맞는 강좌를 선택한 후 참여 신청을 하는 것이 좋다. 이밖에도 건강상담실과 구강체험실을 상시 운영하여 혈압, 혈당검사와 같은 기초검사와 치아관리법, 틀니세척 등 구강보건 전반에 관한 교육도 받을 수 있다. 건강생활지원센터 하반기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센터로 직접 방문하여 접수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jecheon.go.kr) 공지사항란 또는 전화(☎641-3281~3283, 3292)로 문의하면 된다.
jcttbgeditor 2019.07.17 추천 0
내고장 제천愛 주소갖기 범시민 자율실천운동 업무협약 체결 제천시와 지역 65개 기관․단체가 지역 인구 회복을 위해 힘을 모았다. 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천경찰서, 제천교육청, 제천소방서, 육군 제3105부대 제3대대,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등 관내 65개 공공기관 및 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지역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내고장 제천愛 주소갖기 범시민 자율 실천운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단체는 지역의 위협요인인 인구감소 문제에 공동대응하기로 했다. 이들은 △내고장 제천愛 주소갖기 범시민 자율 실천운동 참여 △제천시 인구증가를 위한 범시민 제천사랑 운동 전개 △남녀 평등한 노동・육아 환경 마련으로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인구절벽 해소를 위한 인구교육 및 캠페인 실시 △제천시 인구정책 추진을 위한 사항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단체가 한마음 한뜻을 모아 지역의 인구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기 위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며 “인구는 각종 정책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로, 주민등록법에 따라 실제로 제천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주소를 옮긴다면 지역사회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시는 최근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지역인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에 실제 거주하고 있으나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대학생을 비롯해 유관기관・기업 임직원, 학교 교직원 등 시민을 대상으로 내고장 제천愛 주소갖기 범시민 자율실천 운동을 추진 중이다.
jcttbgeditor 2019.07.17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