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종합뉴스


제천시청소년꿈뜨락 청소년운영단은 11월 13일(목)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관내 고3 수험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기획활동「꿈을 향해 파이팅!」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운영단이 직접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주도한 프로젝트로, ‘청소년이 청소년을 응원한다.’라는 취지 아래 지역 청소년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 청소년운영단은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시민과 청소년으로부터 수험생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모집했고, 수집된 메시지를 카드 형태로 제작했다. 완성된 응원 메시지 카드는 13일 오전 제천여자고등학교 정문에서 수험생 100명에게 전달되었으며, 청소년운영단 10여 명이 현장에 참여해 “바라던 꿈을 이루고,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직접 응원의 말을 전했다. 청소년운영단 이지연 단장은 “우리의 응원이 수험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기획한 응원 프로젝트를 통해 서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연대의 문화를 확산시켰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스스로 성장하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전했다.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은 앞으로도 청소년 중심의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청소년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소년꿈뜨락(☎043-642-837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13 추천 0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와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임무송)는 산업안전 및 보건분야의 안전 문화 확산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은 세명대학교 총장 접견실에서 진행됐으며, 세명대학교에서는 권동현 총장을 비롯해 이병준 기획실장, 황형서 취·창업지원처장, 양진호 보건안전학과장, 김용구 보건안전학과 교수가 참석하였고, 대한산업안전협회에서는 임무송 회장과 김우현 충북북부지회장, 김진세 대외협력실장, 박희윤 충북북부기술부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세명대학교 권동현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 분야의 미래를 꿈꾸는 우리 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고,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무송 회장은 “세명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안전 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대학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인턴십 프로그램 확대 △산업안전 분야 세미나 및 멘토-멘티 활동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한 인적 및 연구 교류를 통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13 추천 0
대원대학교(총장 김영철) 물리치료과 전공봉사동아리 세끝만사(지도교수 김기열) 회원(회장 홍동영)  19명은 지난 11월 7일(금), 제천시 노인회관을 방문해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시니어를 위한 웰에이징 건강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모비와 할메소드 라쿠다를 활용해 시니어의 균형능력 향상과 근감소 예방운동 ,신체 균형 운동프로그램, 마사지 및 테이핑요법, 전기치료보조 등으로 다양한 물리치료 전공 재능 나눔 봉사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행사에 제천시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최동수 회장은“미래를 책임질 세대인 학생들이 어르신들을 공경과 나눔의 마음으로 재능기부에 참여해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큰 힘이 될 것 이라고”전했다. 김기열 지도교수는“학생들이 준비한 재능나눔 활동은 배운 지식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치유와 힐링의 봉사활동으로 발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오정림 학과장은 “해를 거듭 하여 전통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통해 전공에 대한 확신을 하였으며, 이런 재능 나눔의 기회를 주신 노인대학 어르신들과 진지한 태도로 열심히 참여한 학생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12 추천 0
ㅣ제천기적의도서관 ‧ 대원대학교 문헌정보과 산학협동 프로그램 제천기적의도서관(관장 이명자)과 대원대학교 문헌정보과(학과장 최진봉)는 오는 11월 15일(토) 오전 11시부터 도서관 앞마당에서‘도깨비 한마당 : 우리가 찾는 K-도깨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조상들이 생각한 도깨비 관련 문화를 배우고, 일제강점기 때 왜곡된 우리 도깨비를 찾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대원대학교 문헌정보과 학생들은 도깨비 알아보기 패널 전시 및 설명을 비롯하여 ▲도깨비 그리기 ▲판화 찍기 ▲탈 만들기 ▲마그네틱 만들기 체험 코너를 운영한다. 또한 제천기적의도서관 호랑이담뱃대 동아리는 어린이들에게 메밀범벅을 만들어 나눠주고 그림책 <도깨비가 준 선물> 그림 연극을 공연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우리 도깨비를 바로 알고 대학과 도서관의 산학협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제천기적의도서관 누리집(www.kidslib.org) 또는 도서관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43-644-121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10 추천 0
ㅣ한방재료로 차린 건강밥상, 자신감과 감동을 함께 요리하다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응원하는 따뜻한 요리 축제가 제천에서 열렸다. 사회복지법인 다하 다하주간이용센터(센터장 최은희)는 지난 11월 6일 대원대학교 조리실습실에서 ‘제3회 성인발달장애인 혼밥요리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의 기본적인 식생활 능력을 높이고, 스스로 준비한 식사를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주제는 ‘한방재료를 활용한 건강밥상’으로, 제천시 관내 성인 발달장애인 10개 팀이 참가해 60분 동안 자신만의 건강 요리를 선보였다. 심사는 대원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 남혜경 교수와 충북 한방요리비법 전수자이자 바우본가 대표인 박화자 대표가 맡았다. 두 심사위원은 청결, 조리기술, 주제 적합성, 자신감 등 10개 항목을 종합 평가하며 참가자들의 열정을 면밀히 살폈다. 영광의 대상은 ‘한방 밀푀유나베’를 만든 우다빈 씨에게 돌아갔다. 우 씨는 “자립생활의 기본이 되는 요리를 배우고 싶었고, 내가 잘하는 요리를 가족에게 해주고 싶었다”며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심사위원단은 “매년 참가자들의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고 있으며, 올해는 작은 음식점을 운영할 수 있을 정도의 자신감과 완성도를 보여줬다”고 호평했다. 관람석에서도 감동이 이어졌다. 한 부모는 “참가자들이 너무 대견해 눈물이 날 정도였다. 우리 아이도 이렇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고, 대회 지원에 나선 대원대학교 봉사학생은 “모든 음식이 너무 맛있고 참가자들의 집중력에 감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는 굿네이버스 드림하이프로젝트와 대원대학교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다하주간이용센터는 앞으로도 제천 관내 발달장애인을 위한 자립·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장애인 스스로 지역사회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다하주간이용센터는...
jcttbgeditor 2025.11.10 추천 0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가 반려동물산업의 성장에 발맞춰 코스맥스펫㈜과 손잡고 실질적인 산학협력 추진에 나선다. 세명대는 6일 오전 11시 본관 3층 총장 접견실에서 코스맥스펫㈜과 반려동물 건강식품 분야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권동현 총장, 이병준 기획실장, 한세명 동물보건학과장, 이주형 반려동물산업학과교수, 송효남 바이오식품영양학부장 등 대학 관계자와 코스맥스펫㈜ 진호정 대표이사 및 서정일 경영지원본부장, 반병주 사업본부장 등 양 기관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연구 및 산학협력의 공동 발전 도모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실질적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및 펫그루밍 관련 연구개발과 기술 교류 ▲학교기업 운영을 통한 제품 개발 및 판매 협력 ▲교육과정 연계 현장실습 및 취·창업 지원 ▲공동 세미나·학술행사·기술자문 등 지식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학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실습 기회 확대 및 실무 역량 강화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교육 경쟁력 제고 △지역 반려동물 산업의 기술력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세명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산업 현장과 연계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반려동물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맥스펫㈜은 코스맥스그룹 계열사로 충북 괴산에 본 공장을 두고 있으며, 증평 지역에 대규모 반려동물 건강식품 생산공장을 신설 중이다. 반려동물용 건강기능식품, 펫뷰티·그루밍 제품 등 다양한 기능성 헬스케어 및 뷰티 제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전문 ODM(제조자개발생산) 기업으로 반려동물산업 전반의 기술 혁신을...
jcttbgeditor 2025.11.09 추천 0
(재)제천복지재단(이사장 신길순)은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휴식과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사회복지종사자 힐링캠프’를 11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원에서 실시했다. 제천복지재단 힐링캠프는 현장 중심의 복지 업무로 인해 누적된 정서적·신체적 소진을 예방하고, 장기근속 및 현장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천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종사자 20명이 참여했다. 힐링캠프에 참여한 종사자들은 “업무에 쫓기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제주 일정을 통해 동료들과 소통하고 정보를 나누며 재충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힐링캠프가 사회복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종사자들이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정서적 회복을 도모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를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소진 예방과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재단의 다양한 사업은 제천복지재단 누리집, 카카오톡 채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대표번호(☎ 043-647-1237)로 하면 된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8 추천 0
ㅣ“색을 알면 나를 안다” 퍼스널컬러로 나를 이해하는 인문학 강연 및 체험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은 오는 8일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3층 산책홀에서 인문학 토크 콘서트 〈오늘, 삶-책〉 5회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색을 알면 나를 안다 –인생의 팔레트를 바꾼 한 사람의 이야기’를 주제로, 색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인문학적 여정을 담는다.  퍼스널 컬러리스트이자 ㈜S퍼스널컬러 대표 박서유가 게스트로 참여해 색이 개인의 감정과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연한다. 강연 이후에는 전문가 퍼스널컬러 진단 체험이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피부 톤과 이미지에 맞는 색을 직접 분석 받으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을 통해 자존감과 자기표현력을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만의 퍼스널컬러를 알고 싶은 제천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접수가 가능하다. 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토크 콘서트는 단순한 색 진단을 넘어, ‘색’을 매개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균형을 찾는 인문학적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6 추천 0
ㅣ취약계층 6가구에 연탄 2,200장 전달… 2012년부터 꾸준한 지역 나눔 실천 찬바람이 매서워지는 11월, 제천의 한 마을에 따뜻한 온기가 퍼졌다. 지난 3일, 아세아시멘트 적십자봉사회 회원 10여 명은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 등 취약가정 6가구를 직접 찾아가 연탄 2,200장을 전달했다. ​봉사자들은 노란색 조끼를 입고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연탄을 날랐다. 이들은 허리를 숙여 촘촘히 쌓여 있는 둥근 연탄들을 조심스럽게 꺼내어 날랐다. 특의, 연탄 저장고 안에서 연탄을 옮기는 이들의 손길은 정성스럽고 신중했다. ​마을 주민들의 집 마당에서는 다른 봉사자들이 연탄을 받아 다음 사람에게 건네주며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화창한 가을 햇살 아래, 연탄을 나르는 이들의 표정에는 웃음이 가득했으며, 무거운 연탄만큼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전달되는 현장이었다. ​"한 장의 연탄이 모여 이웃의 마음에 따뜻한 불씨가 되길 바란다" 아세아시멘트는 2012년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사랑의 집수리 ▲연탄 나눔 봉사 ▲이동 세탁봉사 ▲복지시설 방문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아세아시멘트 적십자봉사회 관계자는 “한 장의 연탄이 모여 이웃의 마음에 따뜻한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사랑과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5 추천 0
대원대학교(총장 김영철) 물리치료과 전공봉사동아리 세끝만사(지도교수 김기열) 소속 회원 28명(회장 22학번 홍동영)은 지난 10월 29일, 할메소드 라쿠다 바른 자세 워크숍 ABC(Axis, Balance, Core) 전략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강은 (주)레드밸런스 아카데미 소속 이주석 강사(수원 일등정형외과 도수치료실장)가 진행하였으며, 신체정렬 중심의 운동 접근, 코어 활성화의 중요성 그리고 시니어 대상 운동지도 방법 등을 주제로 이론과 실습이 병행되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공지식을 현장에서 적용하고 시니어 운동의 가치와 사회의 필요성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라쿠다 프로그램은 일본에서 개발된 고령자 맞춤형 신체균형 운동프로그램으로, 자세변형, 밸런스 저하, 코어 약화를 동시에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다. 향후 국내 시니어 케어 및 웰에이징(Well-Aging)분야에서의 활용도가 높아 질 것으로 기대 된다. 김기열 지도교수는 “이번 특강은 2025년 한국이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시대 흐름에 발맞춰, 학생들에게 고령층 운동 프로그램의 이해와 실무 적용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시니어를 위한 다양한 웰에이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공수업과 연계한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4 추천 0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지역 내 3105부대 3대대 장병들을 대상으로 ‘취업완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군 장병의 진로·취업 지원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 복무 중인 청년 장병들이 제대 후 사회 복귀와 취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세명대학교는 지역 청년층뿐만 아니라 군 장병들에게도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은 오후 1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취업 전략 수립을 위한 특강과 충북·제천 지역 내 고용지원 제도 및 청년정책 안내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최신 채용 동향과 함께 지역 내에서 활용 가능한 취업 지원 제도에 대한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와 전역 후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한 참여 장병은 “최근 채용 시장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고, 자신이 활용할 수 있는 청년 지원 정책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황형서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세명대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군 장병들의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취업에 대한 고민이 있는 장병들을 위해 맞춤형 진로 및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4 추천 0
ㅣ항공서비스학과, (2025 에어로케이항공 잡페어[Job Fair] 탐방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 고용노동부 지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황형서)는 지난 11월 3일, “2025 에어로케이항공 잡페어[Job Fair]”에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항공산업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주국제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에어로케이항공이 주최/주관한 항공업계 최초의 One-day Hiring 채용박람회로 항공사 채용과 산업정보교류가 동시에 진행되는 실질적 취업 연계형 프로그램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현직자 토크콘서트, 명사강연(‘우자까’작가 우은빈초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항공업계 종사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취업 트렌드와 기업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센터장은 학생들의 참여를 지원하고 현장 연계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단순한 탐방을 넘어 실제 채용 현장을 경험하며 진로 확신과 면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실제 면접 경험을 쌓고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조민경 항공서비스학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항공사의 채용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취업 자신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항공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탐방, 진로특강, 모의면접, 1:1 진로·취업상담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 중심의 진로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4 추천 0
제천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태욱)은 지난 1일, 동명광장(제천시 예술의전당)에서 2025 제천시청소년어울림마당 ‘너의 플레이리스트가 보여’를 많은 청소년과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제천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세계적으로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K-POP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를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무대에서는 청소년들의 열정이 담긴 댄스, 밴드 공연 등 다양한 K-POP 커버 무대가 펼쳐졌으며,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청소년들의 재능을 응원했다. 또한 부스 존에서는 ‘K-POP 인물 맞추기 게임’, ‘진행자의 최애 K-POP 인물 맞히기 게임’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간식과 기념품을 나누며 청소년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청소년기획단‘울림’이윤지 단장은 “청소년들이 사랑하는 K-POP이란 주제로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고, 서로의 열정과 끼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청소년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한 이번 어울림마당이 단순한 공연을 넘어, 청소년 문화가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천청소년문화의집 김태욱 관장은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행사를 통해 스스로 성장하며 지역사회의 문화 주체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천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며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4 추천 0
ㅣ이웃 발굴 캠페인부터 ‘사랑의 김치 나눔’까지, 따뜻한 온정 전해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의 발걸음이 가을 끝자락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협의회(회장 양순경)는 지난 10월 27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자원봉사자 모집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 사회 곳곳에 이웃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주민 참여를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좋은이웃들’ 자원봉사자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해 봉양읍과 용두동 일대에서 복지 정보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상가를 직접 방문해 안내 자료를 배포하며 복지소외계층 발굴을 위한 시민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10월 31일 용두동에서 진행된 후속 행사에서는 어려운 이웃 30가구를 방문해 5kg 상당의 김치를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김치를 건네는 손길마다 “이웃을 돌보는 진짜 복지는 관심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가 자연스레 전해졌다. 양순경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1998년 설립 이후 지역의 복지 기반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복지조사·연구와 자원봉사자 교육, 반찬지원사업, ‘좋은이웃들’ 사업, 푸드뱅크·푸드마켓 운영 등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4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