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0일

종합뉴스


ㅣ우주의 소리 싱잉볼 자연치유도시 제천에 오다   제천 한국차문화박물관(관장 권진혁)과 (사)한국싱잉볼협회(회장 천시아)는 19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보이차와 싱잉볼 명상이라는 새로운 영역의 계발과 더불어, 한국차문화박물관을 관람하는 관람객들을 위한 이색적인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비대면 교육이 늘어남에 인해 청소년들의 정서문제가 교육계에서는 조금씩 대두 되고 있다. 실제 여성가족부의 ‘2021년 청소년통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들의 우울감이나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청소년 10명 중 4명만 운동이나 야외 신체활동(일주일 기준)을 하고 있으며, 그나마도 평균 2.1시간 정도에 불과하다. 한국차문화박물관은 지난 10월에 제천여중학교 2학년 학생 200여명에게 “중국차문화와 싱잉뽈 체험”으로 많은 호응을 받은 계기로 제천 시내 청소년들의 정서적 지지를 위한 보이차-싱잉볼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제천 시내 청소년들의 다양한 싱잉볼 힐링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서 안정과 인성 교육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   한국차문화박물관 권진혁 관장은 "(사)한국싱잉볼협회는 국내 첫 싱잉볼 프로그램을 도입한 전통성 있는 단체로, 체계적인 커리큐럼과 전국 지부 네트워크를 통해 전문성 있는 싱잉볼 인프라를 많이 보유하고 있어, 자연치유의 도시 제천에 한국차문화박물관의 다양한 싱잉볼 프로그램 진행에 있어 이번 MOU는 매우 큰 시너지가 날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jcttbgeditor 2021.11.20 추천 0
jcttbgeditor 2021.11.18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