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0일

종합뉴스


제천 명락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배기환)은 지난 12부터 14일까지 복지관 배움터에서 2022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활동교육을 진행하고 안전교육워크북을 배부하였다. 이날 교육은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9988행복지키미 사업단을 시작으로 사업단별 30명 안팎의 최소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충분한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이해와 부정수급방지 등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유형별 안전사고 및 예방과 성희롱 예방, 인권교육로 구성된 워크북을 전달해 참여자가 가정 내에서 학습하고 수행기관에서 확인을 통해 안전교육 및 소양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진행하여, 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 및 양질의 노인일자리사업을 도모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복지관 관계자는 “활동교육 및 안전사고예방 워크북으로 동절기 참여자의 소득공백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원활한 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락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9988행복지키미, 보육교사도우미, 지역아동센터봉사, 공중의료 및 복지시설관리, 교육강사파견 등의 공익형 사업단에 237명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지원, 장애인시설지원의 사회서비스형 사업단에 40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다.
jcttbgeditor 2022.01.19 추천 0
대원대학교(총장 고숙희) 철도건설과 전공동아리(자격증 연구회)가 2021년 토목관련 기사 및 토목관련 기사/산업기사/기타 자격증 국가시험에서 18명을 최종합격시켰으며 5명을 1차 합격시켜 자격증 특성화를 이뤘다. 철도건설과 전공동아리(자격증 연구회)는 2008년부터 대원대학교 학과 전공동아리 중 최초로 콘크리트산업기사 자격증 취득 특성화를 시작으로 토목관련 산업기사의 합격을 위한 특성화된 교육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19가 유행하며 비대면 수업으로 자격증 취득지도에 어려움이 있었지먄 이를 극복하고 달성한 것이라 더욱 값진 성과라 할 수 있다. 자격증이 곧 취업이라는 생각으로 대학 입학에서부터 졸업까지 체계적인 토목관련 기사-산업기사 필기와 실기 교육 및 특강이 이뤄지고 있다. 혁신지원사업을 통한 동계방학 중 기숙사 합숙으로 자격증 특강을 실시했고 하계방학에도 기숙사 합숙을 통한 콘크리트 산업기사 필기 특강을 가졌다. 2021년 2학기에는 학기 중에도 실기시험 특강을 실시해 합격률 증진에 기여했다. 철도건설과 전공동아리 지도교수 한성천 교수는 “전공동아리의 자격증 특성화를 통한 적극적 홍보와 자격증특강의 내용 개선을 위해 항상 노력을 아끼지 않는 동아리 소속 학생들과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학과 교수님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철도건설과 교수들은 “지방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이 토목관련 기사-산업기사 취득이라 생각하고 지금도 자격증 지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학생들 스스로 ‘4년제 대학만이 미래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라고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상시면담을 통한 자긍심 고취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jcttbgeditor 2022.01.14 추천 0
사회복지법인 다하(이사장 최종인)는 12월 29일부터 산하시설 거주지적장애인의 자립준비과정을 촬영한 사진과 이야기를 엮어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에는 시설에 거주하고 있는 지적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 한 시민으로 소속되어 살아가기 위해 연습하고, 고민하고, 준비하는 과정이 담겨있다.   특히 ‘지역사회 있는 존재’가 아니라 ‘지역사회 부분’이 되어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는 이들에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아울러 이들이 지역사회 부분이 되어 살아갈 때 자연스러운 시선과 태도로 지역사회에 스며들 수 있는 마음이기도 하다. 전시 공간은 “내 삶의 주인되기 연습”이라는 주제로 일상생활 속 자기관리, 내 삶 둘러보기, 나의 삶이 확장되기 위해, 내 삶의 주인되기 연습의 場 「다하비전스쿨」 총 4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10명의 시설거주지적장애인이 작품활동에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1월 29일까지 열린다. 가상전시공간이라 SNS로도 접근이 용이하여 제천관내 뿐 아니라 접할 수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시설거주지적장애인의 자립을 공감하고 “탈시설화”, “자립생활”에 대한 인식도모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사회복지법인 다하는 시설거주장애인과 퇴소장애인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자립생활도모 및 산하시설이 30인이하 소규모화 시설전환을 위해 2020년부터 「다하비전스쿨」 자립지원사업(위원장 박경이)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하비전스쿨은 퇴소자립인의 생활안정자금지원, 문화예술동아리, 스스로캠프 및 여행, 자조모임활동, 자립생활체험을 통해 지적장애인들이 주도적, 주체적인 삶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연습하게 함으로써 지역사회로의 자립생활을 준비시키고 있다.
jcttbgeditor 2022.01.04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