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천남동 폐기물매립장 문제, 국립공원 사유재산 피해 문제 등 현장 중심 의정활동 펼칠 것 ㅣ이후삼 후보 “주민들의 현안...
제천 In
ㅣ20대 이어 21대 연속 선정…250개 시민단체가 평가하고 인정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엄태영 후보는 범시민사회단체연합 (범사련)으로부터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좋은 후보’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전국 25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범사련 산하 유권자운동본부는 8일 오후 제천을 방문해 유세 현장을 찾아 엄 후보에게 좋은 후보 인증서를 전달했다. 이로써 엄 후보는 2018년 6․1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때 후보로 등록한 출마자 9천275명을 대상으로 검증해 발표한 ‘좋은 후보’에 이어 두 번째 선정이다. 환경, 복지, 교육, 정책 등 12개 분야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범사련은 이번 4ㆍ15...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4월 9일부터 선거일 투표가 끝나는 4월 15일 오후 6시까지 선거에 관하여 정당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ㅣ민주노총 권영호 제천단양지부장을 비롯한 민주노총 조합원, 격려방문 ㅣ이후삼 후보“노동자들이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사회 만들...
제천의 태양광 및 전기 전문시공업체인 ㈜건주가 작년에 이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을 위해 가정용 태양광발전설비(3kw)의 무료설치를 추진한다....
제천시 기독교연합회(회장 김연훈 목사)와 제천시 성시화 운동본부(본부장 박정민 목사)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이 일고...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후보(제천·단양 국회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는 엄태영 후보의 대표 공약인‘국가지정 관광단지’가 현행법상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엄태영 후보는...
(행복교육지구 마을학교 ‘하즐’의 긴급돌봄활동 모습) 4월 9일 중,고 3학년부터 시행되는 온라인 개학을 위해 학교현장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ㅣ청년 벤처생태계․문화마켓 등 청년공약 발표 ㅣ“특권과 반칙이 없는 청년친화도시 만들 것“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엄태영 후보는 8일 “양질의 일자리를 넘어 청년들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지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청년 공약을 발표했다. 엄 후보는 “불공정과 불법의 아이콘인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사퇴했지만,...
ㅣ마음방역 캠페인 총 200명 어르신께 배부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진상)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마음방역 긴급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복지관 관계자는 4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제천단양지부는 7일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후보(제천·단양 국회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와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이후삼...
ㅣ맞춤형 정책․비전 제시하며 민생공약 발표 ㅣ“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 미래통합당 엄태영 후보는 7일 “맞춤형 정책과 비전으로 무너지고 파탄지경에 이른 서민경제를 회생시키고, 중산층을 복원시키도록 하겠다”고 주장했다. 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서민과 중산층이 잘사는 제천․단양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잘 준비된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당부하며 이같이 밝혔다. 서민과 중산층이 공감하는 민생정책 개발에 큰 관심을 쏟고 있는 엄 후보는 “서민과 중산층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은 물론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의 힘이 되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과 일률적인 주 52시간제 도입 등 문재인 정권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으로 기업 뿐 아니라 중소상공인, 자영업자, 근로자가 힘들어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제천과 단양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차지하는 경제적 비중이 37%에 이른다”면서 “시름에 빠진 이들에 대한 지원 확대와 법안으로 실질소득을 향상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엄 후보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설·경영 현대화를 지원하겠다”며 “국비 지원을 통해 새로운 기능을 갖춘 특색있는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또 최저임금의 업종별 차등 적용 등 제도 개선 문제를 비롯해 생활복지 일자리 창출,...
(사)제천국제음악영화제(이하 영화제) 제천사무국이 제천엽연초수납취급소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6일 첫 근무를 시작했다. 이번에 이전한 제천사무국에는 상임부집행위원장을 비롯하여 영화제의 총괄을...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다양한 착시 미술을 통해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환상미술관을 개관했다. 환상미술관은 빛의 반사와 굴절,...
충북선관위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소 505곳을 확정하였다. 또한 각 가정에 투표안내문과 정당·후보자의 선거공보를, 거소투표신고자 3,040여명에게는 거소투표용지를 함께 발송하였다고...
제천시 의림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규수)는 지난 5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관내 취약시설을 돌며 방역활동을 벌였다. 이날 회원 10여 명은 관내 어린이집과...
ㅣ관광산업생태계 선순환 모델 창출 ㅣ국가지정 관광단지 프로젝트 시행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 미래통합당 엄태영 후보는 6일 “고부가가치를 확대하는 선순환 관광산업생태계를 구축해 제천․단양을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 육성하겠다”고 주장했다. 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닷새째를 맞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도시로 만들기 위한 중장기 문화관광발전전략인 ‘비전 2030‘을 수립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또 엄 후보는 “고부가가치 융복합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정책 기획기능과 홍보․마케팅 기능을 전담하게 될 중부내륙 미래발전연구원과 문화관광진흥원을 설립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단양팔경, 제천십경 등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선순환 모델을 창출, 국가지정 관광단지 프로젝트를 시행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아시아 문화관광도시 제천, 1천만 관광도시 단양의 도시 경쟁력을 세계 문화관광도시의 반열에 올려놓겠다”며 “더 큰 정치와 고향을 위해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엄 후보는 “‘제천․단양 다움’의 가치를 ‘비전 2030’과 국가지정 관광단지 프로젝트에 담고,...
제천시 신백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상노)는 지난 3일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묘목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살구묘목을 심어 꽃향기가 그윽한...
오늘(3일) 민생경제전문가 9인은 제천 이후삼 선거사무실을 방문,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후보(제천·단양 국회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후보(제천·단양 국회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이후삼의 민심투어 2일차’일정으로 과거 ‘제천시의 환경 애물단지’였던 왕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