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종합뉴스


ㅣ결혼이민자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산후 지원 제천시가족센터(센터장 최석원)는 결혼이민자 임산부의 출산과 산후를 위한 ‘행복한 맘 플러스’사업을 운영하여 올해 25명에게 서비스를 지원하였다. (주)휴온스(대표 송수영)의 후원으로 추진해 온 이 사업은 결혼이민자 임산부의 출산 전․후 통합서비스 지원으로 건강한 출산과 산후지원을 도와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행복한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시작되었다. 또한, 이 사업을 통해 물질적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 지원까지 고려하여 국적별 선 이주민의 재능기부를 통해 모국음식을 만들어 제공하고 직접 가정방문하여 자녀 양육 정보 등을 제공하고, 같은 출신국 결혼이민자들의 격려와 지지를 받음으로써 타국에서의 출산으로 인한 심리적 불안감 해소와 빠른 회복에 도움을 주고 있다. 프로그램 이용자들은 “친정어머니가 없어서 베트남음식이 그리웠는데 감사하다”,“캄보디아 선 이주민이 음식을 만들고 또 직접 가져다주어서 좋았다”, “기회가 되면 음식 만들기 자원봉사자 활동을 하고 싶다”라는 등의 소감을 밝히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를 보였다. 한편, 제천시가족센터에서는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는 결혼이주민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jcttbgeditor 2025.01.01 추천 0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함께 키우다” 신백아동복지관은 구산건설 주식회사 이홍구 대표이사가 제천FC 어린이축구단을 위해 매년 500만 원씩 후원하겠다는 약정을 맺었다고 밝혔다. 제천FC 어린이축구단은 신백아동복지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제천 지역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축구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구산건설의 후원 약정은 축구단의 활동을 더욱 안정적으로 지원하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구산건설의 이홍구 대표이사는 “신백아동복지관이 운영하는 제천FC 어린이축구단은 지역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특별한 공간이다.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신백아동복지관 석진 관장은 “구산건설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 덕분에 제천FC 어린이축구단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아이들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며 “축구단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제천FC 총괄감독 박정희 감독님과 지도자분들,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제천FC 어린이축구단은 박정희 총괄감독을 중심으로 엄기성, 허진호 코치의 재능기부와 헌신으로 운영되고 있다. 박정희 감독은 “이번 후원이 아이들에게 더 나은 훈련 환경과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감사하다”며 “축구를 통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금은 축구단의 훈련비와 장비 구매, 전지훈련 및 친선경기 등 다양한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며,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신백아동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바탕으로 아동복지와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저작권자 ©제천또바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cttbgeditor 2024.12.28 추천 0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맞이하며 따뜻한 화합의 장을 열다 신백아동복지관이 주최한 ‘잘가 2024 안녕 2025’ 성과보고회 및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2월 26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이룬 성과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며,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제천시, 제천시의회 및 협력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자원봉사자, 강사, 후원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신백아동복지관 어린이국악단 라라의 흥겨운 사물놀이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서 엄현정·홍미연 강사의 피아노 연주, 오카리나 공연, 달빛신백 아동들의 합창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지며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시상식에서는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이 한 해 동안 보여준 헌신과 노력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신백아동복지관 석진 관장은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선사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잘가 2024 안녕 2025’라는 주제에 맞춰, 복지관의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성과를 공유하는 발표 시간이 마련되었다. 발표에서는 신백아동복지관이 추진한 다양한 아동복지 사업과 그 결과가 공유되었으며, 영상 상영을 통해 한 해 동안의 따뜻한 순간들이 생생히 전달되었다. 2부 만찬에서는 종사자들이 준비한 특별한 엔딩무대와 행운권 추첨이 진행되며, 내빈과 종사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화합과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잘가 2024 안녕 2025’는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기대와 희망을 담은 자리로 기억될 것이다. 신백아동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아동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저작권자 ©제천또바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cttbgeditor 2024.12.28 추천 0
사)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회장 최동수)와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 (지사장 안제식)는 지난 19일 제천시노인회관 별관에서 ‘2024년 충주댐 주변지역 노인일자리사업 간담회 및 해단식’을 가졌다. 본 사업은 충주댐지사의 지원으로 제천시 읍․면 7개 지역 대상으로 42명의 참여자가 농업용 폐비닐과 폐농약병을 수거하여 지정된 장소에 분리배출함으로써 지역환경을 지키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는 “마을자원지킴이”활동을 10월부터 시작하여 12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었다. 42명의 참여자는 3개월간 8,000여개 이상의 폐농약병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오지 마을의 농약병 처리가 곤란하여 소각 처리되었던 폐농약병과 폐비닐등을 수거함으로써 환경 보존에 기여 할 수 있었다. 제천시지회 최동수 지회장은 “제천시 관내 노인일자리 창출로 노인의 소득 증대로 경제적 안정을 돕고, 수자원공사의 지역사회 공헌에 이바지하는 일거다득의 보람된 사업을 안전하게 마무리하게 되어 뜻깊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지회는 지난달 수자원공사의 지원으로 김장나눔행사를 통해 927가구에 김장김치를 배부하는등 지속적으로 충주댐지시와 함께 제천시 노인복지증진과 노인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증대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jcttbgeditor 2024.12.21 추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