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

종합뉴스


ㅣ청소년과 어르신이 함께한 ‘세대를 잇다, 마음을 잇다’ 지역상생 연계활동 운영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은 지난 10일 제천사랑의집, 제천교육지원청 행복교육지구 푸른꿈자람 서포터즈와 함께 지역상생 연계활동 「세대를 잇다, 마음을 잇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세대공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천시청소년꿈뜨락 자치기구 청소년들과 제천사랑의집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해 세대 간 소통과 이해를 높이고, 노인학대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방 샴푸 만들며 소통, 노인 인권 교육도 진행 참여자들은 천연 한방 샴푸 만들기 체험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에서는 노인 인권의 중요성과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올바른 인식 및 대응 방법에 대한 교육이 이뤄져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활동은 청소년과 어르신이 함께 체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세대 간 존중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 세대 간 존중과 배려 문화 확산 계기 마련 활동에 참여한 이지연 단장(세명대학교 3학년)은 “어르신들과 함께 체험활동을 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명수 관장은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어르신을 공경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인성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6.06.11 추천 0
ㅣ노후 조리도구 교체로 위생적인 반찬 조리 환경 조성 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반찬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금성면 11반찬봉사대’에 주방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노후화된 조리도구 교체를 통해 보다 위생적인 환경에서 반찬을 조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됐다. ​■ 위원들 자체 회비 모아 노후 조리도구 교체 금성면 11반찬봉사대는 매주 복지 사각지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손수 만든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주방용품 노후화와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이를 알게 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자체 회비를 모아 필요한 물품을 구입해 지원했다. ​강호준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만든 반찬이 보다 위생적인 환경에서 조리돼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금성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 앞장 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6.06.11 추천 0
ㅣ백운면 평동리에 주민들이 직접 가꾼 코스모스 꽃밭 문 열어 ​제천시 백운면 박달재전통시장 상인회는 지난 10일 백운면 평동리 238-2 일원에서 ‘백운면 코스모스 꽃밭 개장식’을 개최했다. ​박달재전통시장 상인회와 마을 주민들은 침체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아름다운 농촌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해당 부지에 코스모스 꽃밭을 자발적으로 조성해 왔다. ​■ 주민 손으로 일군 화사한 농촌 경관 이날 개장식에는 상인회 회원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코스모스 꽃밭 개장을 함께 축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뜻을 모았다. ​꽃밭에는 방문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진 촬영 구역도 마련됐다. 이에 따라 리솜리조트와 박달재전통시장 등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새로운 볼거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관광 연계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특히 코스모스 꽃밭은 아름다운 농촌 경관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박달재전통시장과 연계한 관광자원으로 활용돼 방문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은 박달재전통시장 상인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마을과 시장을 살리겠다는 마음으로 상인회원들이 한뜻으로 힘을 모아 꽃밭을 조성했다”라며 “백운면을 찾는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꽃길을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달재전통시장 상인회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이미지 개선을 위해 다양한 환경정비와 경관 조성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6.06.11 추천 0
ㅣ여름빛 컬러 프로젝트 진행, 류민정 작가와 경희숲유치원생 참여 제천문화재단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은 지난 9일 ‘2026 토요일에 산책가자’ 두 번째 컬러 프로젝트인 ‘산책, 색을 입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6월의 컬러인 ‘카프리’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제천의 회화 작가 류민정과 제천 경희숲유치원 6세 어린이 27명이 함께 참여했다. ​■ 청량한 여름빛으로 물든 문화공간 참여 어린이들은 류민정 작가와 함께 6월의 컬러인 ‘카프리’ 색을 활용해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공간을 직접 색칠하며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3월 ‘핑크레모네이드’ 색으로 봄의 활기를 표현했다면, 이번에는 ‘카프리’ 색채로 여름의 청량함과 생동감을 더했다. ​‘산책, 색을 입다’는 월별 컬러 콘셉트를 바탕으로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공간을 꾸며가는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젝트다.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의 공간 브랜딩과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 속 문화예술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은 이번 컬러 프로젝트를 비롯해 매주 토요일 ‘토요일에 산책가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공연과 체험, 북콘서트 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유병천 상임이사는 “이번 컬러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지역 예술가와 함께 색을 매개로 공간을 변화시키는 특별한 경험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이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참여할 수 있는 생활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6.06.11 추천 0
ㅣ제천복지재단 ‘디자인하우스’ 공모 선정…재래식 화장실 수세식으로 전면 개보수 ㅣ낙상사고 예방 및 위생 수준 향상으로 어르신 삶의 질 대폭 개선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이 제천복지재단 주관 맞춤형 노인주거환경개선사업인 ‘디자인하우스’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의 주거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했다. 이번 사업은 일상생활 속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어르신들의 주거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 가구는 오랜 기간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며 악취와 위생 문제로 큰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야간 이용 시 낙상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주거 환경 개선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복지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재래식 화장실을 현대적인 수세식 화장실로 전면 교체하고, 미끄럼 방지 시설과 안전손잡이를 설치하는 등 안전성과 편의성을 모두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이번 환경 개선으로 어르신들은 한층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일상을 영위할 수 있게 됐다. 시설 개선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함과 동시에 낙상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사회 자원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생활 환경을 개선하게 되어 뜻깊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6.06.10 추천 0
ㅣ긴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위해 올바른 119 이용 당부 ㅣ전통시장 현장서 시민 대상 구급차 에티켓 홍보 제천소방서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비응급 환자의 119구급차 이용 자제를 호소하고 나섰다. ​제천소방서는 지난 8일 제천 중앙시장 및 전통시장 일대에서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비응급 환자의 구급차 이용이 잦아지면서 정작 긴급한 상황에 처한 환자들이 제때 병원으로 이송되지 못하는 공백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현장에는 장해모 재난대응과장을 비롯해 구조구급팀, 119수호천사전문의용소방대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구급차 이용 에티켓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구급차 운영 원칙을 설명하는 등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에 집중했다. ​주요 홍보 내용으로는 응급환자 발생 시 정확한 119 신고요령, 비응급 상황 시 민간 의료기관 이용 안내, 긴급환자 우선 이송의 중요성 등이 포함됐다. ​장해모 재난대응과장은 119구급차는 응급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귀중한 공공자원이라며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신속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6.06.10 추천 0
ㅣ구미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대회 출전 ㅣ선수단 출정식 통해 기록 경신 및 메달 사냥 향한 각오 다져 제천시장애인육상연맹 선수단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겸 제3차 국가대표 선발대회에 출전한다. 국내 장애인 육상 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이번 대회에서 제천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 체계적 훈련으로 다져온 필승 의지 대회 참가를 앞두고 열린 출정식에서 제천시장애인육상연맹 선수단은 선전과 안전한 경기 운영을 다짐하며 결의를 다졌다. 선수단은 장기간의 체계적인 훈련과 철저한 경기 준비를 통해 실전 감각을 극대화해 왔다. 이번 대회는 단순히 개인 기록을 경신하는 자리를 넘어 국가대표 선발을 겸하는 만큼,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 금빛 질주를 향한 힘찬 도약 선수단을 이끄는 이현승 선수위원장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밝혔다. 이 위원장은 선수들이 오랜 기간 쏟아낸 성실한 훈련과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제천시장애인육상연맹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개인의 성장과 국가대표 발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6.06.10 추천 0
ㅣ복지 사각지대 돌봄 위한 나눔 실천 앞장 ㅣ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직접 방문해 안부 확인 제천시 용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정수경, 민간위원장 김철)가 지난 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취약계층을 보듬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20가구를 선정해 총 2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꾸러미는 라면, 스팸, 참치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식료품 위주로 알차게 구성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 이웃 사랑 실천하는 따뜻한 복지행보 김철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세심히 살피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정수경 용두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늘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민관이 더욱 긴밀히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 웃는 따뜻한 용두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용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주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6.06.08 추천 0
ㅣ미래세대와 함께하는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 앞장 ㅣ어린이집 원아·학부모·교직원 강제동 일원서 구슬땀 제천복지재단(이사장 신길순)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5일 제천시 강제동 일원에서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제천복지재단 직원과 재단이 추진하는 에코조코(ECO+좋고, 조화로운 커뮤니티) 사업 참여 어린이집인 롯데캐슬어린이집(원장 안재은), 사랑이가득한어린이집(원장 조현주), 코아루어린이집(원장 조선영)의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강제동 일대 도로와 공원 주변을 누비며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했다. 거리 곳곳을 청소하며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섰다. ​■ 환경 가치 일깨우는 살아있는 교육 현장 이번 활동은 단순한 정화 작업을 넘어 아이들이 직접 거리 환경을 살피고 쓰레기를 줍는 과정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득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이뤄졌다. 학부모와 교직원 또한 아이들과 함께 발을 맞추며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올바른 환경 습관의 중요성을 다시금 공유했다. ​에코조코는 제천복지재단의 복지 인프라와 어린이집의 교육 자원을 결합한 지속가능한 지역 밀착형 ESG 사업 모델이다. 미래세대의 환경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미래세대를 향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약속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쓰레기를 줍고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뿌듯함을 느끼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이번 활동이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길순 이사장은 환경보호는 미래세대를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에코조코 회원 어린이집과 협력해 아동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보호 및 사회공헌...
jcttbgeditor 2026.06.08 추천 0
ㅣ6월 1일부터 4일간 열려… 22팀 331명 참가해 열띤 경합 세명대학교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 ‘제10회 총장배 구기종목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건강한 체육 활동을 장려하고, 다양한 학과와 동아리의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일학과, 학과 연합, 동아리 등 총 22팀 331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종목별로는 축구 14팀 233명, 피구 8팀 98명이 출전했다. ​경합 결과 축구 종목은 생활체육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ARETE FC’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동아리연합팀인 ‘DIKE’ 팀, 공동 3위는 생활체육학과 ‘AGON’ 팀과 연합팀인 ‘VOLTAGE’ 팀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피구 종목에서는 생활체육학과 ‘귀여우니까 봐주세용’ 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학과 연합팀인 ‘존경하는 재판장님’ 팀이 준우승을, 간호학과 ‘백의의전사’ 팀과 연기예술학과 ‘어긋난 타이밍’ 팀이 공동 3위에 올랐다. 경기별 MVP는 축구 종목 허진석(VOLTAGE), 피구 종목 황보현(귀여우니까 봐주세용) 학생이 차지했다. ​■유튜브 실시간 중계로 캠퍼스 안팎 큰 호응 시상식에는 권동현 세명대 총장을 비롯한 총학생회 임원진, 출전팀 선수단 등이 참석해 시상과 함께 서로를 격려하며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예선부터 결승, 시상식까지 전 과정을 세명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해 재학생과 학부모, 대학 구성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권동현 총장은 “제10회 총장배 구기종목대회가 부상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학생들의 열정과 팀워크가 우리 대학 캠퍼스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세명대학교는...
jcttbgeditor 2026.06.05 추천 0
ㅣ6월 한 달간 대형 이불 빨래 집중 실시로 위생환경 개선과 안부 확인 제천시 화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한 달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형 이불 빨래 봉사’를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통합돌봄 대상자,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대형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위생환경 개선과 안부 확인을 위해 마련됐다. ​활동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3명과 새마을부녀회 회원 33명 등 50여 명의 봉사자가 나선다. 두 단체는 합동으로 6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마다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무거운 대형 이불을 수거하고, 전문 세탁 및 건조 과정을 거쳐 다시 가정으로 배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가정 방문 통한 안부 확인 등 정서적 돌봄 역할도 톡톡 지난 2019년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로 8년째를 맞아 화산동을 대표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단순한 세탁 지원에 그치지 않고 봉사자들이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주는 등 정서적 돌봄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김동식 민간위원장은 “혼자서는 엄두를 내기 어려운 대형 이불을 깨끗하게 세탁해 전달해 드릴 때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 이준희 화산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봉사에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cttbgeditor 2026.06.05 추천 0
ㅣ실제 공무원 시험 기반 ‘EuraGovExam’ 개발, AI 시각-언어 모델 한계 규명 ㅣ문화권에 따른 AI 성능 격차 세계 최초 입증, 학계 주목 세명대학교 AI컴퓨터학부 데이터지능연구실(DILab)이 데이터 마이닝 및 인공지능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 학술대회인 ‘KDD 2026(ACM SIGKDD)’에서 논문 채택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에 채택된 연구는 실제 국가별 공무원 시험 데이터를 활용해 인공지능(AI)의 다국어·다중모달 추론 능력을 평가하는 새로운 벤치마크를 제시했다. ​■ 실제 시험 데이터로 AI의 ‘지역적 편향성’ 정조준 ​이번 연구논문 ‘EuraGovExam: A Multilingual Multimodal Benchmark from Real-World Civil Service Exams’는 세명대 이수안 교수와 김재성, 임채환, 길상현 학생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연구팀이 제안한 ‘EuraGovExam’은 한국, 일본, 대만, 인도, 유럽연합(EU) 등 유라시아 5개 지역의 실제 공무원 임용 시험 문제를 기반으로 구축된 데이터셋이다. 법학, 행정학, 수학 등 17개 분야에 걸친 8,000개 이상의 고해상도 이미지를 포함한다. 텍스트 정보 없이 이미지만을 입력하도록 설계해, AI가 실제 문서 환경에서 시각 정보를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추론하는지를 엄격하게 평가한다. ​■ 최신 AI 모델의 성능 격차, ‘언어·문화’ 요인이 핵심 ​연구팀은 28개의 최신 시각-언어 모델(VLM)을 평가한 결과, AI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적 요인이 도메인(과목)보다 ‘국가 및 문자 체계’라는 점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평가 결과, 특정 지역 문제에서 90% 이상의 정답률을 보인 모델도 다른 지역의 문제에서는 정답률이 30% 이하로 급락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는 현재의 AI 기술이 영어권 중심으로 치우쳐 있으며, 특정 문화권의 고유한 시각 정보 처리...
jcttbgeditor 2026.06.02 추천 0
ㅣ관내 7개 학교 대상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및 소화기 164개 무상 보급 ㅣ가족 대피계획 수립하며 생활 속 실천형 안전문화 확산 나서 제천소방서(서장 오권택)가 지난 5월 한 달간 지역 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아이들 손으로 완성하는 우리집 안전 스케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은 가정 내 초기 화재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 속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교육은 관내 읍·면 지역 9개 초등학교 중 7개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제천소방서는 학생들에게 직접 찾아가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제공하고 소화기 164개를 무상으로 전달했다. 이 소화기는 지난달 14일 ㈜일진글로벌에서 기탁한 360만 원 상당의 물품으로, 지역 가정의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활용돼 그 의미를 더했다. ​■ 가족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우리 집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가정에 소화기를 직접 비치하는 것은 물론, 가족과 함께 '우리 집 대피계획 세우기' 과제를 수행했다. 학생들은 피난안내도를 직접 작성하며 가정 내 대피로 주변 위험 요인을 꼼꼼히 점검하는 등 능동적인 안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을 통해 소방서는 단순 교육을 넘어 가족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실천형 안전 정책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권택 제천소방서장은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안전을 배우고 실천하는 과정 자체가 가장 중요한 화재 예방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전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예방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6.06.02 추천 0
ㅣ생성형 AI와 아두이노 활용해 나만의 반응형 빛꽃 오브제 제작 제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이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산책학교 ‘노크노크, 인공지능(AI) 빛의 화원’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과 기술을 접목한 융복합 교육으로, 시민들이 생성형 AI와 아두이노 기술을 활용해 직접 예술 작품을 제작하며 창의적인 창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노크하면 피어나는 빛꽃, 나만의 감정을 디자인하다 참가자들은 아두이노, 진동 감지 센서, LED, 생성형 AI 코딩 기술을 결합해 특정 동작에 빛으로 반응하는 ‘인공지능 빛꽃 오브제’를 제작한다.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성격과 감정을 빛의 색깔과 패턴으로 구체화하며 예술적 표현의 영역을 확장할 수 있다. 제작된 결과물은 교육 종료 후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공간에 전시되어 시민들과 함께 공유될 예정이다. ​■ 오는 16일까지 접수, 제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교육은 6월 18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2층 예술산책에서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컴퓨터 활용이 가능한 제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16일까지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비는 재료비 5만 원 중 4만 원을 제천문화재단이 지원하여 수강생은 1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유병천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산책학교가 시민들에게 생성형 AI와 아두이노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술과 예술의 만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참여가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jcttbgeditor 2026.06.02 추천 0
ㅣ상호 교류 통해 이사부·독도 교육 및 관광 산업 고도화 다짐 ㅣ우산국 복속 1514주년 기념 특별 전시회 공동 추진 논의 지적박물관과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와 영토 교육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지난 5월 29일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이사부와 독도 관련 콘텐츠의 연구·전시·홍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특히 협약식 직후에는 오는 6월 5일부터 7월 12일까지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개최되는 ‘우산국 복속 1514주년 기념 대한민국 독도 이사부 목우사자 전시회’의 성공적인 운영과 효율적인 추진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 지역 영토 산업 발전을 위한 교두보 마련 이범관 지적박물관장은 "이번 협약과 전시회는 이사부의 고장 삼척과 의병도시 제천의 교류를 촉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의 발전은 물론 영토 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의 실질적인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하영미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 또한 "유서 깊은 영토 전통을 자랑하는 지적박물관과의 협력은 삼척이 보유한 독도 및 이사부 목우사자 관련 자산을 브랜드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삼척 지역의 영토 관련 관광 산업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범영 지적박물관 이사장과 이범관 관장, 장은숙 교육원장을 비롯해 하영미 삼척관광문화재단 직무대행, 유재현 사무국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6.06.02 추천 0
ㅣ10주년 맞은 '제10회 CHARM좋은데이' 성료 ㅣ현장 중심 실무 체험으로 미래 항공 인재 육성 박차 세명대학교 항공서비스학가 지난 5월 30일 교내 사회과학관 및 컨퍼런스홀 일원에서 전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공 체험 프로그램인 '제10회 CHARM좋은데이 및 예비승무원선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10회째를 맞이한 CHARM좋은데이는 항공서비스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전국 고등학생들에게 구체적인 전공 체험과 진로 탐색의 장을 제공하는 학과의 대표적인 오픈데이 행사다. 서울과 인천, 수원, 천안,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240여 명의 입시생이 몰려들어 대규모 진로 체험 행사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 생생한 현장 체험으로 돋보인 전공 이해도 ​행사는 입시생들이 항공서비스 직무를 실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학과 소개를 시작으로 객실승무원 업무 체험과 기내 롤플레잉 상황극에 직접 참여했다. 이는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을 듣는 것을 넘어, 실제 항공 서비스 현장을 반영한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전공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 ​■ 재학생 멘토링으로 이어지는 소통의 장 ​이번 행사에는 재학생들이 행사 운영과 멘토링에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선배들이 직접 입시생들과 소통하며 생생한 학과 생활과 진로 상담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여기에 퀴즈 이벤트와 경품 추첨 등 풍성한 부대행사가 더해져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다. ​세명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코로나19 이후 항공 업계 채용이 본격화된 시점부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등 국내외 주요 항공사에 45명의 객실승무원을 배출하는 등 괄목할 만한 교육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학과 관계자는 "객실서비스 실무,...
jcttbgeditor 2026.06.01 추천 0
ㅣ국내 최대 글로벌 채용 박람회 방문해 실무 현장 경험 제공 ㅣ사전 1:1 컨설팅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지원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Global Talent Fair(GTF) 채용박람회’에 참여해 학생들을 위한 글로벌 취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글로벌 채용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직무 트렌드 이번 박람회는 외국인 투자 기업 180여 개사와 해외 기업 70여 개사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다. 세명대 학생들은 현장에서 기업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채용 정보와 직무 트렌드를 파악하고, 생생한 현장 채용 분위기를 체감한다. 이번 탐방은 외국계 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 체계적인 사전 컨설팅으로 취업 경쟁력 강화 세명대는 박람회 참여에 앞서 학생들의 실질적인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1:1 입사지원서 컨설팅을 집중적으로 운영했다. 또한 매년 ‘월드잡플러스’와 연계한 해외 취업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학생들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세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글로벌 채용 현장을 몸소 겪으며 해외 취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구체적인 진로를 설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 특강, 컨설팅,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취업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로 하면 된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6.06.01 추천 0
ㅣ실족·추락 등 산악 사고 대비 구조 역량 강화… 유관기관 합동 협업체계 점검 제천소방서가 산악사고 대응 역량을 높이고 대원들의 현장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 제천소방서는 지난 29일 월악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실전과 같은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악지역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실족, 추락, 고립 등의 사고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었다. 제천119구조대와 덕산119안전센터, 월악산국립공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전문적인 구조 기술을 숙달하고 현장 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데 집중했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요구조자 탐색 및 구조 계획 수립을 비롯해 계곡에 고립된 환자를 구출하는 인명구조 훈련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월악산국립공원과의 합동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기관 간 협업체계를 공고히 하고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 실전 중심 반복 훈련으로 시민 안전 확보 총력 ​오권택 제천소방서장은 산악사고는 지형적 특수성으로 인해 구조 활동에 많은 제약이 따르는 만큼 평소 철저한 대비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속적인 실전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6.06.01 추천 0
ㅣ 제천복지재단 ‘디자인하우스’ 공모 선정으로 주거환경 개선 ㅣ 노후 욕실 개보수 통해 어르신 낙상 사고 예방 및 생활 편의 높여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지역 내 주거 취약 독거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협의회는 제천복지재단이 주관하는 맞춤형 노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디자인하우스’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 내 독거노인 가구의 욕실 환경을 안전하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 이번 사업은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진행하는 ‘좋은이웃들’ 사업을 통해 발굴된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평소 노후된 욕실 환경으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었던 어르신 가구를 지원함으로써,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디자인하우스 사업은 저소득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재래식 화장실 개보수와 생활 환경 개선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하고 있다. ​■ 미끄럼 사고 예방 등 노인 맞춤형 환경 개선 이번 욕실 환경 개선 공사를 통해 대상 가구는 미끄럼 사고 예방 등 안전 확보는 물론,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대폭 높이게 됐다.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셈이다. ​■ 지역사회 복지 수요에 발맞춘 지속적인 서비스 확대 양순경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주거 취약계층 어르신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해 준 제천복지재단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세밀하게 파악하여 맞춤형 복지...
jcttbgeditor 2026.05.29 추천 0
ㅣ 한국부동산원 등 민·관 협력 통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 실시 ㅣ 도배·장판 교체 및 대청소로 어르신 건강한 일상 지원 한국부동산원 충주지사를 비롯한 민·관 협력 기관들이 힘을 합쳐 제천시 남현동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에 따뜻한 안식처를 선물했다. 지난 28일 진행된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값진 결실로 평가받는다. ​■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사업 REB행복HOME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부동산원 지정기탁 사업인 REB행복HOME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르신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사업을 신청했고, 최종 선정되면서 이번 지원이 성사됐다. 해당 가구는 장기간 방치된 적치물과 낙후된 생활 환경으로 인해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던 상황이라 도움의 손길이 더욱 절실했다. ​■ 체계적인 지원으로 쾌적한 주거 공간 조성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단계별 지원이 이뤄졌다. 본격적인 집수리에 앞서 27일 제천지역자활센터가 집안 곳곳의 적치물을 정리하고 싱크대와 화장실을 말끔히 청소하는 사전 정비 작업을 마쳤다. 이어 봉사 당일에는 도배와 장판 교체 작업이 진행되어 어르신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났다. 새로운 환경을 맞이한 어르신은 혼자서는 엄두도 못 낼 일이었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한국부동산원 충주지사 관계자는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채은 남현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봉사에 참여해 준 관계 기관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jcttbgeditor 2026.05.29 추천 0
ㅣ 사회복지종사자 대상 인권교육 실시 ㅣ 연간 2회 확대 운영으로 실질적 역량 강화 도모 ​(재)제천복지재단이 사회복지 현장의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재단은 지난 28일 제천남부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지역 사회복지종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종사자 인권교육(1차)’을 진행했다. ​■ 현장 중심의 인권 교육으로 서비스 질 향상 제천복지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서비스 실천 과정에서 인권 중심의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인권위원회 위촉 강사인 조윤산 강사가 ‘사회복지와 인권’을 주제로 강단에 섰다. 강의는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인권 침해 사례와 이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다루며, 종사자와 이용자 모두가 주체가 되는 인권 존중 복지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교육 만족도 높이고 하반기 2차 교육 예고 교육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현장의 상황들을 다시금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인권교육이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필수 과정임을 체감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천복지재단은 법정 의무교육인 인권교육의 중요성을 고려해 현장의 수요를 반영하고 종사자들의 일정 편의를 돕고자 올해부터 연 2회로 교육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1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친 재단은 하반기에 2차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 존중받는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 신길순 제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사회복지 현장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기반으로 하는 공간인 만큼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종사자와 이용자가 모두 존중받는 환경을...
jcttbgeditor 2026.05.29 추천 0
ㅣ 노후 주택 환경 개선으로 어르신 일상 회복 지원 ㅣ 제천복지재단 공모 선정 통해 안전한 주거 환경 구축 명락노인종합복지관이 제천복지재단 주최 ‘2026년 노인주거환경개선사업 디자인하우스’ 공모에 선정되어 관내 주거 취약계층 어르신의 삶을 안전하게 재설계했다. 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 가구에 맞춤형 공사를 지원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 긴급한 주거 환경 개선의 필요성 지원 대상 어르신은 노후화된 주택으로 인해 단열이 전혀 되지 않아 겨울철 건강 악화와 안전사고 위험에 상시 노출된 상태였다. 특히 위생 관리의 어려움으로 인한 악취와 감염 위협은 물론, 최근 대퇴부 골절 수술 후 회복 과정에 있어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였다. ​■ 맞춤형 환경 개선으로 삶의 질 향상 복지관은 이번 사업비 300만 원을 투입해 어르신 가구의 주거 환경을 전면적으로 보수했다. 노후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낡은 씽크대와 창호를 새로 설치해 단열과 위생 문제를 동시에 해결했다. 새롭게 단장된 공간을 마주한 어르신은 일상생활의 불편함이 크게 해소됐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후 돌봄의 미래 배기환 명락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이 안정된 환경에서 일상을 회복하는 든든한 기반이 됐다고 평가했다. 배 관장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어르신의 생활 의지를 북돋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복지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6.05.29 추천 0
ㅣ가정의 달 맞아 장애인 가족에게 특별한 여행 선물 ㅣ지역사회와 온기 나누는 해피트레인 사회공헌활동 코레일 제천열차승무사업소 소속 봉사단인 칙칙폭폭사랑회가 28일 가정의 달을 맞아 장애인 가족을 초청해 해피트레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평소 이동 제약으로 여행이나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했던 이웃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기차여행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 ​■ 가족과 함께 떠나는 울진 여행으로 희망을 나누다 이번 해피트레인에는 총 67명의 가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제천역에서 ITX-마음 열차를 타고 영주역으로 이동한 뒤, 관광버스를 이용해 울진 일대를 둘러보는 코스를 즐겼다.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울진 해양박물관 견학을 비롯해 왕피천 케이블카 체험, 성류굴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 지속적인 사회공헌으로 공공기관의 역할 다할 것 코레일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이번 여행은 단순한 이동을 넘어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일상에서 벗어난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김도형 제천열차승무사업소장은 해피트레인이 사회적 약자에게 기차여행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코레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6.05.28 추천 0
ㅣ'재생에너지 로컬그리드' 구축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 모델 제시 제천시민참여에너지협동조합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천시장 후보들에게 재생에너지 기반의 지역순환형 경제 정책을 제안했다. 협동조합은 에너지를 외부에서 사오는 구조를 넘어 직접 생산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 지역경제 활력과 인구 감소 해결을 위한 에너지 전환 박창화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 관계자들은 지난 26일 이상천, 김창규, 송수연 후보 사무실을 차례로 방문해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이들은 제천이 직면한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에너지 비용의 외부 유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역순환형 에너지 정책'의 도입을 강력히 요청했다. ​■ 제천형 로컬그리드 구축 위한 5대 핵심 정책 협동조합이 제시한 정책제안서에는 구체적인 실현 방안이 담겼다. 주요 내용은 공공시설 유휴 공간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확대와 읍면동 단위의 햇빛소득마을 조성이다. 또한 ESS 기반 지역형 에너지저장시스템 구축, 산업단지 RE100 대응, 시민참여형 에너지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제천이 시민 중심의 에너지 자립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 후보들, 핵심 시정 정책으로 검토 약속 선거 일정이 임박해 공약 반영에는 물리적 한계가 있음에도 후보들 모두 정책의 취지에 공감했다. 협동조합 측은 각 후보 캠프가 재생에너지 로컬그리드 정책의 필요성을 인정했으며, 당선 후 향후 핵심 시정 정책으로 적극 검토하고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박창화 이사장은 재생에너지 정책은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지역 소멸과 경제 침체를 돌파할 새로운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천이 전국 최초 수준의 시민참여형 에너지 자립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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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투·개표소 집중 점검 및 화재 예방 태세 강화로 안전한 선거 환경 조성 제천소방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력을 다한다. 소방서는 선거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해 긴급 대응 태세를 갖추고 화재 예방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 위한 특별경계근무 실시 제천소방서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투·개표소와 다중 운집이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 순찰을 강화하며 소방력을 근접 배치한다. 특히 비상출동태세를 상시 유지해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초기 대응이 가능한 체계를 확립할 방침이다. ​■ 투·개표소 현장 점검 및 안전 관리 강화 선거 기간 동안 소방서장 중심의 현장 행정지도가 이루어진다. 투·개표소를 대상으로 소방시설과 피난시설의 유지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화재 예방 안전 교육을 진행해 자율적인 안전 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힘을 쏟는다. ​오권택 제천소방서장은 이번 대책과 관련해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투·개표소 화재 예방과 현장 대응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들이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선거 기간 동안 빈틈없는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6.05.28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