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종합뉴스


ㅣ영화제 전국민 대상 그림 공모, 제천 원도심에서 펼쳐지는 시민참여 전시 (재)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은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맞아 전국민을 대상으로‘2025 영화 속 나만의 스타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최고의 영화배우’를 주제로 자유로운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림 공모전으로, 전 국민 모든 연령층이 참가할 수 있으며, 작품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14일까지이다. 출품작 규격은 8절 도화지(가로형 394mm×272mm)이며 크레파스화, 수채화 등의 다양한 그림 재료를 활용할 수 있다. 참가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완성된 작품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모든 작품은 영화제 기간(9.4.~9.9.)동안 제천시민회관 전시실 1관과 2관에서 전시되며,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0점의 우수작은 제천 도심 의림대로 일부 구간(명동교차로~중앙교차로)에 야외 전시된다. 도심 속 일상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만나는 시민참여형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영화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500만 원 규모로, 1차 선정 100명에게는 소정의 부상 지급, 2차 최종 심사를 거처 대상 4명, 최우수상 5명, 우수상 3명, 장려상 37명을 선정한다. 전시 기간 중 진행한 시민투표에서 최다 득표한 8명에게는 특별상이 수여된다. 제천문화재단 김호성 상임이사는 “시민들이 직접 그린 영화 속 최고의 스타들이 영화제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 것”이라며, “원도심의 거리와 전시 공간이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문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회 관련 문의는 제천문화재단 문화사업팀(043-649-4923)으로 하면 된다.
jcttbgeditor 2025.06.10 추천 0
ㅣ전국 스카우트 대원 및 지도자 130여 명 참여... 도전과 협동 살아있는 현장 체험 교육 성료 한국스카우트 충북연맹 제천불꽃대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제천시 수산면과 청풍면 일원에서 전국의 청소년 스카우트 대원 100명과 지도자 30명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2025 제천 탐험챌린지 스킬업!』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어서와 제천은 처음이지? 스카우트의 열정을 제천에서 불꽃처럼!’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제천의 천혜의 자연 환경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자연과 맞서다 △탐험미션 레이스 △탐험전시관 관람 △문화 탐방 △문화 체험 △수산면 일원 쓰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 속에서 도전과 성장을 경험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한국스카우트연맹 소속 7개 지방·특수연맹 12개 지역대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대원들이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으며, 단순한 야외 활동을 넘어 지역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자연환경 교육 및 공동체 정신 함양을 함께 추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제천불꽃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원들이 자연 속에서 문제 해결 능력과 협력심을 기르고, 자신과 동료를 신뢰하며 더욱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며 “앞으로도 스카우트 대원들의 성장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jcttbgeditor 2025.06.10 추천 0
제천시롤러스포츠연맹(회장 최호열)과 제천시학교학부모연합회(회장 윤아란)는 최근‘제20회 아시아롤러스케이팅 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체육 문화 활성화,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양 기관이 지속적이고 선진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선수권대회의 원활한 운영과 지역 체육 진흥, 공익사업의 추진을 위한 정보 공유 및 공동 협력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홍보 지원 △지역사회 체육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기획 및 추진 △각종 교육, 행사, 캠페인 등의 공동 개최 및 참여 △공익사업의 수행을 위한 정보 교류 및 자문 협력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상호 협의 사항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제천시롤러스포츠연맹 최호열 회장은 “지역 스포츠의 위상을 높이는 데 있어 학부모연합회와의 협력은 큰 의미가 있다”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천시학교학부모연합회 윤아란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지역 스포츠 문화에 더 가깝게 참여하고, 국제대회를 계기로 제천의 도시 브랜드가 한층 높아지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협약은 제천시가 아시아 스포츠 중심지로 발돋움하는데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아시아 롤러스케이팅 선수권대회는 7월 20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제천체육관 등 6개소에서 개최된다. 경기 종목은 스피드트랙, 스피드로드, 인라인하키, 링크하키, 인라인 프리스타일, 아티스틱, 롤러더비, 스케이트보드 스트리트 8개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jcttbgeditor 2025.06.09 추천 0
제천시청소년센터(관장 이창기)가 지난 5일 제천시 청소년센터에서 엄마들의 모임 ‘어미모’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종진 박달재수련원장, 이창기 제천시청소년센터 관장, 김태욱 제천청소년문화의집 관장, 김태린 어미모 회장이 참석했으며, 청소년기관과 업무협협력을 구축해 청소년과 엄마들이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는 방안들을 제안하고, 한달에 한번 센터에 방문하여 청소년들이 이용 불편함이 없는지 모니터링을 하며 보완해 해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어미모 회원들에게는 박달재 수련원 이용 시 카라반 및 시설 이용료가 10% 할인이 되며, 특히 이번 협약체결과 더불어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활성화에 같이 동참하여 지역문화예술진흥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종진 원장은 “이 자리에서 청소년들의 체험활동과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여 청년희망, 미래세대의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어미모’는 제천에 사는 엄마들의 모임으로서 온라인 커뮤니티로 회원 수가 2만 9천 명이 넘고 하루 평균 접속 인원이 수천 명에 달한다. 엄마들의 소통 공간인 만큼 육아 노하우 등 다양한 정보공유 및 엄마들의 재능을 활용해 프리마켓운영, 미혼모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기여하고 있다.
jcttbgeditor 2025.06.09 추천 0
ㅣ제천시선수단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5개 획득 제천시체육회(회장 안성국)는 지난 30일,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제천시 소속 선수와 지도자에게 포상금을 전달했다. 지난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제천시 선수단은 8개 종목, 총 81명이 참가해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며 제천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롤러 종목에 출전한 장락초 이민용 선수는 1,000m와 3,000m 계주에서 금메달, 500m+D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였으며, 또한, 제천여중 김태희 선수는 3,000m 계주 금메달, 500m+D와 1,000m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체조 종목에서는 허윤미, 양하늘, 조영지 선수가 단체종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용두초 허윤미 선수가 평균대 금메달, 용두초 양하늘 선수는 개인종합과 평균대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역도 종목 제천동중 최환희 선수가 인상 55kg급에서 은메달과 합계 55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제천중 하키부는 남중부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저력을 보여줬다. 안성국 회장은 “제천시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들과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제천 체육의 뿌리이자 미래인 엘리트 학교체육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jcttbgeditor 2025.06.06 추천 0
ㅣ아동과 청소년이 함께 자라는 특별 프로그램 성료 제천시가족센터(센터장 최석원)가 운영하는 공동육아 나눔터에서는 지난 5월 한 달간 세명고등학교 교육봉사동아리 ‘에듀에듀’와 함께 특별 프로그램 「꼬마 선생님과 함께하는 보드게임」을 진행해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명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선생님이 되어 취학 전 아동들과 함께 보드게임을 즐기며 상호작용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아동들은 사회성과 규칙 준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고등학생들에게는 리더십과 책임감을 함양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 고등학생 자원봉사자 김○형 군은 “처음에는 많이 떨렸지만 아이들이 반짝이는 눈으로 따라주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고, 함께 하며 많이 성장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참여 아동의 보호자 김○영 씨 역시 “엄마 아빠와만 놀던 아이가 큰 언니, 오빠들과 보드게임을 하면서, 새롭고 재밌었는지 다녀올 때마다 또 가고 싶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한편, 공동육아나눔터는 △책이랑 놀자 △오감발달체육교실 등 대면 프로그램과 △아빠와 함께 미술놀이 △온라인 프로그램 등 비대면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영유아(6개월~7세) 대상 맞춤형 가족 지원에 힘쓰고 있다. 다가오는 8월 4일부터 8일까지는 방학 특강으로 △칼림바와 악기이야기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어 지역 내 가족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공동육아 나눔터가 세대 간 소통의 장이자,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공동육아 나눔터의 상시프로그램 활동에 관한 신청 문의는 제천시가족센터(※ 043-645-1995~6)으로 문의하면 된다.
jcttbgeditor 2025.06.06 추천 0
세명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학생팀(지도교수 문효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25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 Korea Student Advertising Competition 이하 KOSAC)’ 대전·충청권 지역에서 1위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광고 공모전으로, 국내외 유수의 광고대행사와 함께하는 산학연계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스마트기술과 함께하는 건강한 일상 만들기 프로젝트’를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불편한 점이나 사회문제를 스마트 디바이스와 기술을 활용해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대회로 치러졌다. 대전·충청권 지역대회는 지난 6월 2일(월) 목원대학교에서 열렸으며, 최우수상을 차지한 ‘해삐해삐해삐’(광고홍보학과 강택우·신민경·이수호·정은겸·정인화)팀은 재난문자의 사각지대에 있는 비문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어플 개발과 이용 확산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제안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학생팀은 오는 6월 27일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전국대회 출전권을 거머쥐었으며 마지막 결선 PT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세명대 광고홍보학과는 2021년도, 2022년도에 이어 3번째 대전·충청권 지역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이외에도 국내외 각종 공모전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jcttbgeditor 2025.06.04 추천 0
ㅣ제천시선수단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5개 획득 제천시체육회(회장 안성국)는 지난 30일,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제천시 소속 선수와 지도자에게 포상금을 전달했다. 지난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제천시 선수단은 8개 종목, 총 81명이 참가해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며 제천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롤러 종목에 출전한 장락초 이민용 선수는 1,000m와 3,000m 계주에서 금메달, 500m+D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였으며, 또한, 제천여중 김태희 선수는 3,000m 계주 금메달, 500m+D와 1,000m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체조 종목에서는 허윤미, 양하늘, 조영지 선수가 단체종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용두초 허윤미 선수가 평균대 금메달, 용두초 양하늘 선수는 개인종합과 평균대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역도 종목 제천동중 최환희 선수가 인상 55kg급에서 은메달과 합계 55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제천중 하키부는 남중부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저력을 보여줬다. 안성국 회장은 “제천시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들과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제천 체육의 뿌리이자 미래인 엘리트 학교체육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jcttbgeditor 2025.06.04 추천 0
jcttbgeditor 2025.06.04 추천 0
jcttbgeditor 2025.06.03 추천 0
ㅣ청소년 미디어 과의존 예방을 위한 맞춤형 상담 서비스 제공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경희)는 청소년의 건강한 미디어 사용을 돕기 위해 6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초4, 중1, 고1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교에서 실시한 미디어 진단조사에 따라 주의 및 위험군 청소년들에게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 심리검사 및 치료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올해부터는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나타나는 도박문제의 심화에 따라 중1, 고1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박문제 진단조사를 추가로 실시하여 도박과 미디어 과의존 문제가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에는 센터에서 통합적으로 개입할 예정이다. 또한, 자녀의 올바른 미디어 사용 지도를 위해 양육자를 대상으로 부모교육도 진행하게 되며, 지난 5월 31일, 본 센터에서‘디지털미디어, 어떻게 사용할까?’를 주제로 보호자와 초등학생 자녀 20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과 청소년 교육을 실시했다. 이경희 센터장은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마주하는 다양한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실질적인 상담과 교육을 통해 자율성과 조절능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관내 학교나 청소년기관으로 찾아가는 미디어 예방교육도 진행하고 있으며, 디지털미디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과 보호자는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642-7949)로 문의하면 된다.
jcttbgeditor 2025.06.03 추천 0
세명대학교 학교기업 S:MU스포츠아카데미(대표 김정수)가 주관한 ‘제천시 유아스포츠단 1기 성과발표회’가 5월 30일(금)과 31일(토) 양일간 세명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천시 유아스포츠단은 세명대 학교기업 S:MU스포츠아카데미가 제천 관내 미취학 유아를 대상으로 지난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유아 발달 스포츠 프로그램이다. 세명대 생활체육학과 교수진 및 재학생들이 학교의 체육시설과 장비를 활용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제천시의 보조금 지원을 받아 더욱 확장된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에 있다. 올해 제1기 유아스포츠단은 3월 14일 창단하여 매주 금요일에는 제천 지역 어린이집 단체반, 토요일에는 개인 참가자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유아 150여 명이 참가해 다양한 무료 유아발달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그동안 유아들이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기른 신체 능력과 사회적 성장을 가족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가족 참여형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자아 형성과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도모했다. 학교기업 S:MU스포츠아카데미 김정수 대표는 “지난 3개월간 신체, 정서, 사회 발달을 이끌어주는 양질의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세명대는 앞으로도 학교기업 S:MU스포츠아카데미를 중심으로 지역 기반 유아체육 모델을 선도하고, 지자체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유아스포츠단 프로그램 운영 중 미흡했던 점을 보완하여 오는 9월부터 1기 2차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명대 기획실 학교기업팀(043-649-154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cttbgeditor 2025.06.02 추천 0
ㅣ가족의 의미를 전한 따뜻한 메시지에 관객 큰 호응 (재)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은 지난 5월 31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선보인 2025 어린이 발레공연 세계명작동화 <헨젤과 그레텔>이 관객들의 큰 호응 속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독일의 고전 동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남매가 협력과 용기로 마녀의 위협을 극복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무대 위에서 펼쳐진 숲의 요정, 마녀의 강렬한 퍼포먼스는 어린이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했고, 그레텔과 헨젤이 서로를 의지하며 역경을 이겨내는 모습은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했다. 공연은 시작부터 끝까지 아이와 어른 모두가 몰입할 수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졌으며, 관객들은 뜨거운 호응으로 응답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제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2025 꿈의 무용단 ‘제천’과 연계된 협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꿈의 무용단 단원들이 특별 출연해 프로 무용수들과 함께 무대를 꾸몄으며, 이는 지역 아동들에게 무대 경험이라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무대에 선 아동들은 짧은 시간이지만 전문 발레단과의 호흡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얻었고, 관객으로 온 부모들에게도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작품을 선보인 ‘와이즈발레단’은 국내의 민간 창작 발레단으로, 동화와 클래식 발레를 결합한 스토리텔링 발레로 차별화된 예술적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정교한 안무와 탄탄한 구성으로 어린이 관객뿐만 아니라 성인 관객까지 사로잡으며 발레의 대중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김호성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공연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따뜻한 위로와 메시지로 다가갔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천문화재단은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를 수 있는 질 높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헨젤과 그레텔>은 공공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창작주체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이다.
jcttbgeditor 2025.06.02 추천 0
제천시 직영 장락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영수)은 지난 5월 31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자기주도기획사업『장락웃동회 with 폰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소년자기주도기획사업은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자치기구(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청소년봉사단)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운동회 형식의 『장락웃동회』와 청소년 공연인『폰서트』를 결합한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장락웃동회』는 자치기구청소년과 대결하는 운동회 형식의 병뚜껑 알까기, 계란판 탁구, 베이블레이드 경기, 에어바운스 축구, 판 뒤집기, 벨크로 다트 경기 체험부스와 다양한 먹거리 부스(구름에이드, 팝콘, 아이스크림, 떡볶이)가 운영되었다. 『폰서트』는 2021년부터 진행해오던 청소년을 위한 열린 공연장으로 중주, 밴드, 댄스, 보컬 등의 공연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장락노래방’과 ‘스트릿 댄스’로 꾸며졌다. 또한, 청소년자기주도형봉사활동 캠페인 부스,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 ‘모형휠체어만들기’ 부스가 마련되어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이 함께 풍성하게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운동회 게임들이 다양하고 재미있어서 좋았고, 또래 친구들이 체험부스 운영을 잘해서 신기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준비하면서 의견 충돌도 있었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사람들이 많이 왔고, 행사가 잘 진행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자치기구(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청소년봉사단) △특성화프로그램(제과,제빵) △청소년문화교실 △국제・국내교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시설운영사업(제천시청소년꿈뜨락, 제천시청소년북카페) △정책사업 운영 등 건강한 꿈을 키우는 청소년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jcttbgeditor 2025.06.02 추천 0
ㅣ천년의 역사, 청소년이 걷는 경주 이야기 제천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태욱)은 지난 5월 31일 관내 중·고등학생 24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경주 일원에서 『천년의 역사, 청소년이 걷는 경주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제천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역사동아리 ‘무제’가 기획하고 중학생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여 멘토와 멘티가 되어 교과서 속 지식이 아닌 실제 현장 체험을 통해 생생한 역사와 전통문화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래 간 소통을 중심으로 경주의 주요 유적지인 불국사, 첨성대, 동궁과 월지 등 자기주도적 탐방 활동을 통해 전통 건축물과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문화유산과 함께하는 청소년의 하루’를 주제로 일부 청소년들은 사전 학습을 통해 1일 해설사 역할을 맡아 유적지에 대한 직접 설명과 활동을 진행하여 역사적 사실을 스스로 정리하고 전달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 운영한 청소년은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1일 해설사 체험도 해보니 표현력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었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제천청소년문화의집은“청소년들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형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하며, 함께 인솔자가 되어 주고 청소년들의 기획활동에 관심을 가져준 제천여자고등학교와 제천중학교 선생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타 문의 사항은 제천청소년문화의집(☎ 043-652-0055)으로 하면 된다.
jcttbgeditor 2025.06.02 추천 0
ㅣ‘평화 실현을 위해 내가(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주제로 진행 (‘제7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에서 참가 학생들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제천지부가 31일 ‘평화야, 친구하자!’라는 슬로건으로 제7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예선을 제천 실내 족구장에서 개최했다. IWPG의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는 차별과 폭력, 분쟁 등 전쟁의 문화가 스며든 지구촌에 다시 평화의 문화를 심어주는 ‘플랜트 피스(Plant Peace)’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제7회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는 ‘평화 실현을 위해 내가(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대회에 참가한 76여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은 평화 실현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하고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친구들도 평화를 누리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제천지부는 그림대회 예선을 비롯해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전통 다식 만들기, 평화 2행시 짓기, 타투 체험, 미로찾기&숨은그림찾기, 천연 립밤 만들기, 레크레이션, IWPG홍보 및 DPCW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예선에 참가한 심가빈(8)양은 “학교나 세상에서 평화가 더 많아지려면 어떤 일이 필요할까요?”라는 질문에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할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그림으로 평화를 표현할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IWPG 제천지부 이미영 지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미영 지부장은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그림대회가 아니라 우리 어린이들이 마음속에 품고 있는 평화에 대한 생각을 표현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여러분이 바라는 평화는 세상에 꼭 필요한 빛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WPG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글로벌소통국(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jcttbgeditor 2025.05.31 추천 3
제천시 청년센터(센터장 최옥이)에서 취업이나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소위 '쉬었음' 상태의 청년들이 다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제공과 취업역량 강화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이 활발히 운영되면서 제천시 청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은 미취업 청년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구직 단념을 예방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자치단체가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국비 361백만 원, 도비 72백만 원을 지원받아 청년카페 운영을 통해 초기상담, 고용정책 안내, 경력(재)설계, 멘토링 및 취업전문가 코칭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며 청년들의 미취업 문제 해결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세부 내용으로는 △웰컴투갓생(1:1개별 맞춤형상담, 정책안내, 사후관리) △갓생멘토링(취업전문가 멘토링, 커리어빌드업 교육) △갓생코칭 (자신감 워밍업 스타일링, 입사 지원서류 및 모의면접 코칭) △갓생커리어 (경력(재)설계 워크숍, 원데이클래스) △각양갓생 (청춘한끼, 신체 및 심리안정 테라피)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534명의 청년들이 참여하여 좋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청년은, “이력서 코칭부터 모의면접 지원까지 구직에 도움이 되는 과정을 전문적으로 지원받아 취업 준비 과정에 실질적인 가이드 역할이 되었다”고 말했다. 구직활동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고민에 대해 함께 소통하고 나누는 청춘한끼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 참여자는, “나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청년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고 소통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에 든든한 친구가 생긴 것 같은 위로가 되었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제천시 청년센터 관계자는“다양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구직 의욕을 높이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제천시 청년센터 홈페이지(www.jcyc.kr)를 통해 신청하면 초기상담 후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다. 한편, 작년 9월 개관한 제천시 청년센터는 취업지원, 창업컨설팅, 동아리 활동 지원, 물품대여사업, 취미 프로그램 등 청년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jcttbgeditor 2025.05.31 추천 1
지적박물관(관장 이범관)은 지난 5월 28일 ‘2025년 제천여중 나라사랑 독도수호 현장체험 학습’을 지적박물관 다목적홀과 영토체험관에서 실시했다. 이번 현장체험 학습에는 김경원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독도담당 정가영 교사를 비롯한 인솔교사 2명과 학생 23명 등 26명이 참석했다. 지적박물관은 지난해 ‘2024 제천여자중학교 울릉도ㆍ독도 탐방단’을 위한 사전 독도교육 및 김화순 해녀 묘소를 참배한 후, 함께 울릉도ㆍ독도를 탐방한 경험이 있다. 이번 행사도 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울릉도ㆍ독도 탐방의 사전교육이라는 측면에서 진행됐다. 독도교육은 교육원장인 장은숙 학예연구사의 진행으로 포토존에서 독도손수건과 독도 배지를 달고 기념촬영을 한 후 △독도 산업제품 진열관 △독도 최초 주민 최종덕의 독도생활 사진전 △국내 최고령 제주출향 해녀 김화순 추모 전시회 △국내 독도행사 포스터 전시회와 이사부 장군의 목우사자 그림 전시회 등을 관람했다. 독도담당 정가영 교사은 “이렇게 가까운 곳에 이렇게 많은 독도 자료가 있을 까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면서 앞으로 기회를 만들어 학생들과 자주 찾겠다”고 말했다. 김경원 교장은 “작년도 울릉도ㆍ독도탐방이 학생들에게 너무도 유익한 행사였기 때문에 올해 어렵게 예산을 확보하여 탐방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이렇게 유익한 행사가 지속적으로 매년 실시될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적박물관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6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에서 ‘국내 최고령 제주출향 해녀 울릉도독도 김화순 추모전시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7월 18일에는 제천 지적박물관에서 ‘국내 최고령 해녀 김화순을 통한 내륙의 바다 청풍호 개발 방향’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8월 28일에는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에서 울릉도 현지인들과 ‘김화순 해녀 추모 사업을 통한 제천ㆍ울릉지역 교류 활성화 방향’에 대한 간담회가 예정되어 있다. 이범관 관장은 “의병도시라는 특성을 활용해 국내 최고령 제주 해녀를 통해 내륙의 바다 청풍호를 개발하는 방안을 모색하여 고향 제천을 영토교육의 세계중심 도시로...
jcttbgeditor 2025.05.30 추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