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종합뉴스


ㅣ7월 8일부터 5주간 진행… 장면 너머의 의미를 함께 읽는 영화 감상 수업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이 영화 속 장면을 새롭게 바라보는 영화 비평 교육 프로그램 [영화 Re-View : 프레임 밖을 보다]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영화에 담긴 서사와 메시지를 비평적 시선으로 읽어내며, 익숙한 장면들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기초 교육과정이다. 오는 7월 8일부터 8월 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제천영상미디어센터 2층 편집교육실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는 방송 프로그램 PD 경력 20년의 구미숙 미디어 교육사가 맡는다. ▲영화 비평의 필요성, ▲비평의 접근 방식, ▲시점에 따른 해석, ▲이야기의 구성력, ▲영화 감상의 의미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영화의 이면을 함께 들여다보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화를 사랑하는 제천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신청은 제천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www.jcbom.com)를 통해 선착순 14명까지 가능하다. 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영화는 누구나 즐길 수 있지만, 그 이야기를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감동은 달라진다”며 “이번 교육이 시민들에게 영화와의 새로운 만남이자,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043-645-499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6.25 추천 0
ㅣ신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 맞춤형 물품 지원 제천시 신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문교영)가 지난 23일,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사업인 「당신의 소원을 말해주세요」를 통해 15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작은 소망’에 귀 기울이고, 현실적인 필요를 채워주는 데 초점을 둔 신백동만의 특화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이다. 대상자 개개인의 상황을 고려해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고, 나눔의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전기밥솥과 이불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대상자의 희망 물품을 사전에 직접 파악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문교영 민간위원장은 “이웃의 바람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고, 그 소원을 함께 이뤄드릴 수 있어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실천을 이어가며, 지역에 진정성 있는 복지를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주용 신백동장도 “이웃의 필요를 먼저 생각하고 행동에 옮겨주는 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꼭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의 체감 복지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수요자 중심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취약계층의 식사 기회를 넓히는 「오늘은 외식하는 날」, 독거노인을 위한 「겨울이불 지원사업」 등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6.25 추천 0
ㅣ국립현대미술관 과천서 시민과 함께한 감성 충전의 하루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예술적 감수성을 일상 속에서 키울 수 있도록 기획한 미술관 견학 프로그램 <알고 가는 미술관 나들이> 2회차 일정을 지난 6월 21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천시 문화플랫폼 ‘제천문화통통’을 통해 지난 10일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모집 시작 20분 만에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견학에는 총 43명의 제천 시민이 참여해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을 찾아 상설 전시를 관람하는 알찬 시간을 보냈다. 이번 전시는 한국 근대미술 작가 20팀, 70여 명의 작품이 회화·조각·영상·사운드·퍼포먼스·게임 등 다양한 매체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최근 미술계가 주목하는 주제와 표현 방식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시민들은 작품 앞에서 감탄과 질문을 오가며 현대미술에 대한 친근함을 새롭게 쌓는 시간을 가졌다. 제천문화재단 김호성 이사는 “짧은 시간 내 신청이 마감될 만큼 시민들의 높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알고 가는 미술관 나들이>는 오는 9월과 10월에도 3·4회차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 매 회차 새로운 전시와 미술관으로 구성돼, 제천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적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문화적 감수성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6.24 추천 0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 산학협력단이 단양군(군수 김문근)과 위․수탁 협약으로 운영하는 단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2025년 단양군 지역공동체 활성화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된 6개 팀 중 ‘마실’팀의 주도로 ‘어울림 한마당 페스티벌을’ 지난 14일 단성어울림공간에서 개최하였다. 지역 주민의 문화 교류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지역 전문가의 재능기부로 여름캔들홀더 만들기, 천연디퓨저 만들기, 벌레퇴치스프레이 만들기, 핫도그&팥빙수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 기념사진 포토존과 주민담소 공간을 마련돼 아이부터 어른까지 70여 명의 참석자가 세대를 아울러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울림 한마당 페스티벌에 참여한 지역주민은“단성면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가까이 살지만 자주 보지 못했던 이웃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웃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줘 고맙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페스티벌을 개최한 마실 팀의 유효순 대표는“농촌지역은 중심지에서 멀어질수록 고령화와 이동의 어려움으로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접하기 어렵다는 문제를 고민하고, 같은 마음의 주민들과 함께 마실 동아리를 결성하여 공모사업을 신청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 “구성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문화교류의 장이 되길 바라며 준비한 페스티벌의 취지가 주민들께 전해져 기쁘고, 공동체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천또바기뉴스 =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6.19 추천 0
ㅣ학생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진로탐색에 실질적 도움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 중인 ‘고교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의 일환으로, 제천상업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천상업고의 요청에 따라 직업군인을 희망하는 12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으로 설계되었으며, 2025년 5월부터 6월까지 총 6주간, 주 1회씩 운영되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국민체력100’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실기 중심 프로그램과 더불어, 현직 장교 출신 전문가의 진로 특강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정보와 직업 이해를 제공했다. 기존의 일 방향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참여형 실습과 개인 맞춤형 컨설팅 및 피드백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진로 지원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한 명확한 목표의식을 형성하고,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데 크게 기여했다.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도‘자신감 향상’과‘진로에 대한 명확한 동기부여’항목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학생들은 신체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적 학습 태도, 또래 간 동기부여 분위기 조성 등 다양한 면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학교 측 또한 이러한 변화에 큰 만족을 표하며, 향후 정례화된 협력 프로그램 운영을 희망하고 있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황형서 센터장은 “학생들의 진로 희망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등학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6.19 추천 0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세명대에서 지역 진로·취업 분야 상담사들을 대상으로 한“강의역량 강화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이번 교육은 충북 북부권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상담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강의력 제고를 목표로 기획되었다. 단순 강의 전달을 넘어 교육 기획, 교수법, 퍼실리테이션(참여 중심 교육기법) 등 실질적인 프로그램 운영 기술 습득에 중점을 두고 운영되었다. 교육은 총 4개 모듈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강사로서의 기본 이해와 태도 강의 철학을 정립하고 ▲ 2부에서는 강의 준비와 자료 제작, 스토리텔링 기법을 학습했다. ▲3부와 4부에서는 퍼실리테이션 툴과 핵심 스킬을 익히는 실습 중심의 교육이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상담사는“그동안 간과하고 있었던 강의 전략과 참여자 간 상호작용 촉진 기법 등을 새롭게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며 “ 향후 집단 상담 운영에 자신감과 전문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학생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며 의미 있는 콘텐츠 제공을 위해서는 강의자로서의 역량 강화가 필수”라며 “향상된 역량을 통해 지역사회 청년과 대학생의 성공적인 취업에 이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세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043-649-7477)로 확인할 수 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6.19 추천 0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은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가가호호(家加好好) – 만물상家’ 프로그램에 참여할 가족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제천문화재단이 선정되면서 추진되는 것으로, 생활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족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다양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앞서 문화재단은 지난 5월 24일과 25일 의림지에서 개최한 ‘문화예술 어벤져스’ 홍보형 기획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본 교육 프로그램은 부모+아동, 다문화가정, 중년부부 등 다양한 가족 형태를 대상으로 하며, 음악, 연극, 공예 등 7개 문화예술 분야별 수업이 진행된다. 특히 고려인 가족을 위한 사진 예술 교육 <웃음이 가득한 家>는 제천시 재외동포지원센터의 협조를 통해 이달 7일부터 먼저 시작되어 호응을 얻고 있다. 각 문화예술 분야 프로그램은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그램당 10가구 내외로 선착순 모집이 이뤄지며, 교육비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교육 프로그램마다 모집 대상 가족 유형, 교육 장소, 시간 등이 상이하다”며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상세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가가호호’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을 촉진하고, 일상에서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6.19 추천 0
jcttbgeditor 2025.06.19 추천 0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희생과 헌신을” 제천시 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허우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6.25 참전용사 9가정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이불세트(총 180만 원 상당)를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선물은 나라를 위해 몸 바친 이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전하는 진심 어린 인사였다.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공훈을 기리고, 그 정신을 기억하며 이어가기 위한 뜻깊은 시기다. 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러한 의미를 되새기며, 작은 정성이지만 진심을 담은 ‘감사의 선물’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2025년 새롭게 구성된 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올해 들어 벌써 세 번째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1월 설 명절에는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을 살뜰히 챙겼고, 5월 가정의 달에는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그리고 이번 6월에는 6.25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행보로 나눔 활동의 깊이를 더했다. 허우천 위원장은 “이번 선물은 위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감사한 마음을 모아 준비한 것”이라며 “호국보훈의 정신을 되새기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먼저 앞장서서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작은 나눔이지만, 그 마음이 모이면 지역 사회 전체를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숨 쉬는 ‘따뜻한 공동체의 중심’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며, 진정한 주민자치의 가치를 실현해가고 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6.19 추천 0
작은 나눔이 모여 큰 행복을 만드는 곳, 제천시 용두동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전해졌다. 용두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지도자회장 김철, 부녀회장 정경자)는 지난 6월 18일 용두동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 1% 나눔사업’ 전달식을 열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10여 세대에 8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정성껏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생필품은 휴지, 두유, 참치캔, 김 등 일상에 꼭 필요한 품목들로 구성돼,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생활의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더해졌다. 평소 외부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이들에게는 마음의 위안과 응원이 담긴 선물이었다. 용두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는 그동안 지역 곳곳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온 대표적인 주민 단체이다. 김철 지도자회장은 “요즘처럼 경제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나눔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들이 많다”며, “비록 작지만 우리가 함께 모은 정성이 누군가의 하루를 밝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경자 부녀회장 또한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이번 나눔이 더 큰 온기를 전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함께한 정수경 용두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늘 관심과 손길을 보내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민간과의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용두동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 1% 나눔사업’은 주민 각자의 정성을 모아 적은 금액이라도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자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으며, 새마을회가 주관하는 이 후원 모금 사업은 5,000원부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기부 캠페인이다. 새마을회원뿐 아니라...
jcttbgeditor 2025.06.19 추천 0
jcttbgeditor 2025.06.18 추천 0
ㅣ교통약자를 위한 쉽고 편리한 철도 서비스 안내 코레일 충북본부(본부장 김종현)는 18일(수), 제천시 ‘찾아가는 노인대학’ 어르신들을 위한 코레일톡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제천시가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노인대학’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코레일톡과 철도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충북본부 직원들은 ▲ 코레일톡 이용 방법 ▲ 승차권 예매 및 변경·반환 절차 ▲ 자동발매기 사용법 ▲ 고객상담 AI 챗봇 이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을 위해 직접 조작해보는 체험으로 실질적인 이해를 도왔으며, 에스컬레이터 안전수칙 및 철도사고 예방 교육 등 철도 이용 전반에 걸친 안전 교육도 함께 실시하였다. 김종현 본부장은 “디지털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교통약자들도 열차를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와 교육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코레일 충북본부 직원이 ‘찾아가는 노인대학’에서 코레일톡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6.18 추천 0
ㅣ청소년 공유주방 ‘맛있존(ZONE)’으로 초대합니다 제천시 청소년 북카페 다락방이 19일부터 북카페 내 청소년 공유주방 ‘맛있존(ZONE)’을 정식으로 운영한다. 청소년 공유주방 맛있존은 한강에서 먹던 라면 조리기와 간단한 조리 도구를 갖춰 청소년이 먹을 라면을 직접 가져오면 조리기를 이용하거나 직접 끓여 먹고 자율적 정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라면 외에도 맛있존 공간에서 도시락이나 간단한 음식 반입이 가능하다. 이 사업은 북카페 활성화를 위해 제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직접 기획한 것으로, 단순한 식음 공간을 넘어 청소년들이 책도 읽고 쉼이 있는 공간으로 재편성했다. 청소년 스스로 요리하고 정리하며 공용 물건 사용 방법과 공중도덕을 함께 배우자는 의미도 담겨져 있는 공유주방 맛있존은 청소년 2014년~2007년생(2025년 기준)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간단한 안내 교육을 받은 뒤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제천시 관계자는“자율성과 책임감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청소년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북카페 ‘다락방’은 제천시에서 직접 운영 중인 청소년 전용 공간으로 제천시 청소년 정책제안 콘서트에서 제안된 아이디어를 반영해 조성되어 운영중이며, 공유주방 운영에 필요한 라면 조리기와 냄비 등은 지역사회의 후원과 협력을 통해 마련되었고 추가적으로 필요한 물품 등은 지역자원을 적극활용 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북카페 다락방(☎641-6589)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6.18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