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김창규 시장 후보·송광호 전 의원 등 원로·당원 대거 참석해 필승 다짐
ㅣ”현장 목소리 정책으로 연결” 지난 4년 성실한 의정활동 바탕으로 지지 호소

국민의힘 윤치국 제천시의원 예비후보(마선거구:신백·남현)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재선을 향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국민의힘으로부터 기호 ‘2-가’번 공천을 확정 지은 윤 예비후보는 당원과 지역 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확인하며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 윤치국 예비후보 “현장 중심의 책임 의정으로 제천의 도약 이끌 것”
이날 개소식에서 윤치국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의 성실한 의정활동 경험을 기반으로 지역 발전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강력한 포부를 상세히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의정활동의 본질은 단순히 민원을 청취하는 수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하는 책임 있는 실행력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 예비후보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실천적인 해결책을 찾아내는 것이 시의원의 진정한 역할이라며 다양한 이해관계를 가진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조정하여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현장을 기반으로 대안을 마련하고 그 과정과 결과까지 모두 책임지는 자세로 임하겠다며 지난 4년 동안 골목길을 누비며 쌓아온 신뢰와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의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하며 지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 송광호 전 의원·고문단 일제히 지원사격… 보수 세몰이 확산

지역 정계 원로들과 당 지도부도 대거 참석해 윤 예비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송광호 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십은 본인의 탄탄한 도덕성에서 나온다며 윤 예비후보의 청렴함과 자질을 높이 평가했다. 송 전 의원은 김창규 제천시장 예비후보의 10조 원 투자 유치 공약을 언급하며 시장 후보가 강력한 행정력을 발휘해 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할 시의원들이 대거 당선되어야 한다며 여당 후보들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이어 단상에 오른 장기훈 충북도당 고문은 제천의 평균 연령이 49.7세로 인근 지역에 비해 높아 청년 일자리 창출과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라며 윤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어린이부터 어르신의 주름까지 세심히 살피며 정책을 담아온 검증된 일꾼인 만큼 제천 발전의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영표 고문 역시 윤 예비후보의 지난 의정활동을 치하하며 지난 4년간 지켜본 윤 예비후보는 과묵하면서도 뚝심 있게 일하는,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신뢰할 수 있는 후보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시·도의원 전원이 압승을 거두어 안정적인 시정 운영의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도의원 후보 및 각 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들이 참석해 원팀으로서의 필승 결의를 다졌으며 행사는 참석자 전원이 윤치국 예비후보와 국민의힘의 승리를 기원하는 파이팅을 외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