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종합뉴스


ㅣ마술·마임·저글링이 어우러진 환상 퍼포먼스!‘해피 버블리’ 공연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은 오는 5월 31일 토요일 오후 2시,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토요일에 산책가자! <하소네 문화문방구> 5회차 ‘해피 버블리’공연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에는 감성 퍼포먼스‘해피 버블리’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특별한 주말을 함께한다. 유모차를 끌고 무대에 등장한 한 여인이 펼쳐내는 이 공연은 비눗방울을 중심으로 마임, 마술, 저글링이 어우러진 동화 같은 퍼포먼스로, 전 연령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온 가족형 공연이다. 특히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비눗방울 퍼포먼스는 단순한 시각적 즐거움을 넘어 감성적 스토리텔링과 환상적인 연출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별도 사전 신청 없이 선착순 자유 착석으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야외 공간인 하소생활문화센터 1층 ‘산책광장’에서 진행되어 초여름의 정취 속에서 편안히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웃고 감동할 수 있는 ‘해피 버블리’ 공연은, 일상 속 문화예술의 기쁨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주말 오후,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마법 공연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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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4개국 36명 유학생 참여… 청풍호 관광 및 코레일 중수선센터 등 견학 대원대학교(총장 김영철) K-글로벌학부(학부장 채범석 교수)는 지난 5월 22일(목)과 23일(금) 양일간, 충청북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K-유학생 라이프 온보딩’ 사업의 일환으로 신입 유학생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및 산업체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네팔, 키르기스스탄 등 4개국에서 온 36명의 유학생이 참여하였으며, 한국 사회 적응을 돕고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는 94.6%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과를 입증했다. 유학생들은 제천 의림지 역사박물관과 청풍 일대를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체험했다. 특히 청풍호 케이블카 체험을 통해 한국의 자연경관과 관광 문화를 직접 느끼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제천 지역에 대한 친밀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제천에 위치한 코레일 중수선센터 및 충북 뿌리산업 지정기업 아세아테크를 방문해 철도 차량 정비와 차륜 재생 기술 등 산업 현장을 견학하고, 관련 직무 교육도 병행하여 한국 기술의 우수성을 체험했다. 대원대학교 K-글로벌학부 최인영 교수는 “이번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유학생들의 한국 사회 적응과 향후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업체 및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유학생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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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복지재단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효효효 캠페인’을 통해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롯데플레저박스’를 지원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속에 있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50가정에 15만 원 상당의 식생활용품 키트를 직접 전달했다. 롯데플레저박스에는 즉석밥, 국, 라면, 김, 장조림, 과자, 칫솔·치약, 홍삼석류스틱, 멀티비타민 등 다양한 생필품이 포함되어 있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생활지원사를 통해 명락노인종합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가정에 전달된 플레저박스는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해졌다. 물품을 받은 한 어르신은 “생활에 꼭 필요하지만 직접 사기 어려운 물건들만 알차게 담겨 있다”며, “외롭기만 한 가정의 달에 이렇게 큰 선물을 받아 무척 행복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배기환 명락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이번 롯데플레저박스 지원은 단순한 물품 나눔을 넘어,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함께 나눈 귀한 시간이었다”며, “어르신들에게 이번 5월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따듯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명락복지재단은 2003년 11월 7일 설립되어 명락노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한 제천재가노인지원센터, 제천시니어클럽, 제천노인복지센터, 사랑의 집 등 다양한 사회복지기관을 운영하며 지역 내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5.27 추천 0
“체육은 세대가 연결되고, 지역이 살아나는 힘입니다.” 제천시체육회 안성국 회장이 저출산과 고령화, 지방소멸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세대 간의 연결과 지역 공동체의 회복을 도모하는 전국 릴레이 캠페인이다. 안성국 회장은 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권택조 단양군체육회장, 강영목 괴산군체육회장을 지목했다. 안 회장은 “체육은 아이에게는 즐거운 성장을, 청년에게는 사회적 활력을, 어르신에게는 삶의 보람을 주는 소중한 도구”라며, “제천시체육회는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체육 활동을 통해 ‘사람이 모이고, 머무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제천시체육회는 ▲청소년 대상 스포츠 교실과 방과 후 프로그램, ▲청년 자원봉사 기반 스포츠리더 육성, ▲노년층 맞춤형 건강 체육 프로그램 등 생애주기별 체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과 지역 간 교류 스포츠 행사를 확대하여, 체육을 통해 정주 여건을 높이고 이웃 간 유대감을 회복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제천시체육회는 이번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체육이 단순한 여가를 넘어, ‘행복한 아이, 희망 있는 청년, 보람 있는 어르신’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를 만드는 핵심 가치임을 다시금 강조할 방침이다.
jcttbgeditor 2025.05.2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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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의림지서 열린 복합문화예술 행사…이틀간 2,700여 명 방문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의림지 수변무대에서 열린 복합문화예술 행사 <산책페스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加好好)’공모사업의「홍보형 기획사업-문화예술 어벤져스」와 문화재단 생활문화팀의 「의림지로 산책하소!」,「산책도서관 의림지 북크닉」이 함께 개최됐다. 문화재단에 따르면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 수는 사전 체험 접수 및 현장 안내데스크 부스 집계 기준 등 2,700여 명으로 야외도서관 운영에 따른 대출 권수는 100여 권이 이뤄졌다. 특히, 산책도서관 의림지 북크닉은 관내 도서관 중 처음으로 대출 서비스를 활용한 첫 야외도서관 운영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며, 방문객들이 편히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별도 휴게존이 마련됐다. 행사장 내 도서 대출 부스에서는 300여권의 책을 비치해 간단한 인증 절차 이후 대출이 이뤄졌다. 히어로 영화를 모티브로 한 홍보형 기획사업-문화예술 어벤져스는 참여 가족이 한 팀이 되어 보드게임(부루마블) 주사위를 굴리며,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는 문화예술 부스별 체험이 진행됐다. 작은 생활문화축제 의림지로 산책하소!는 여러 분야의 플리마켓과 야외 분위기에 맞는 아티스트 공연으로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김호성 상임이사는“지역 주민과 제천을 찾은 관광객 모두를 위한 품격 있는 문화 향유 기회 제공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jcttbgeditor 2025.05.27 추천 0
제천열차 승무사업소에서 주최한 해피트레인 행사가 지난 22일 ‘함께 레일을 타고 손으로 잇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청각.언어장애인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 이용 경험을 제공하고, 평소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농아인들에게 의미 있는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여행에 참여한 청각.언어 장애인들은 열차를 이용해 천년고도의 유적과 문화를 둘러보며 역사와 자연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제천승무열차사업소는 사전 안내와 수어통역센터 통역사들의 통역 제공, 전담 승무원 배치 등 장애인 편의를 세심하게 고려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재호 (사)충북농아인협회 제천시지회 지회장은 “농아인들에게는 일상적인 외출조차 큰 도전일 수 있다’며 이렇게 안전하고 편안하게, 그리고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여행을 만들어주신 제천열차승무사업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런 기회를 통해 농아인들도 사회의 따뜻한 시선과 배려를 느끼고, 한 층 더 세상과 가까워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도형 제천열차승무사업소장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철도를 이용해 자유롭게 이동하고 문화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피트레인은 한국철도공사(KORAIL)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교통약자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체험과 이동권 증진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연결고리를 이어가고 있다.
jcttbgeditor 2025.05.24 추천 1
ㅣ현지 기관과 협력 체계 구축… 몽골 간호교육 발전 기대 세명대학교 간호학과(참여 교수 박다혜·황선아·서예지)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최하고 국제개발협력학회(KAIDEC)가 주관하는 2024/2025 KOICA 민관협력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아카데미 파트너)의 지원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5월 11일부터 19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 지역조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세명대 간호학과가 향후 몽골 내 간호 실습 교육 개선을 위한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몽골국립의과대학교 간호대학 등 4개 대학과 3개 병원, 몽골간호협회, 몽골 교육부를 방문해 인적·물적 자원 현황 파악과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성과를 거두었다. 프로젝트 책임자인 박다혜 교수는 “현지 실사를 통해 간호실습교육에서의 시뮬레이션 실습에 대한 수요를 면밀히 파악할 수 있었다”며 “이번 조사를 계기로 몽골 간호교육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한국의 선진 간호 교육을 전수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세명대학교 간호학과는 올해로 개설 30주년을 맞이했으며, 최근 2024년 6월부터 2029년 6월까지 간호교육인증평가 인증을 획득하는 등 안정적인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해외 병원 인턴십 등 다양한 국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 글로벌 보건의료 전문가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jcttbgeditor 2025.05.22 추천 0
ㅣ제천시 취업박람회 및 대원대 체육대회 연계, 지역 청년 대상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5월 14일(수)과 15일(목) 양일간 제천시 취업박람회와 대원대학교 체육대회 현장에서 ‘찾아가는 이동상담’을 운영하여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의 청년 진로 지원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먼저 14일에는 세명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5 제천시 취업박람회’와 ‘대원대학교 체육대회’에서 지역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1:1 진로·취업 상담 부스를 설치 운영하였다. 상담은 진로 설계,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첨삭, 면접 준비 전략 등 실질적인 내용 위주로 구성됐다. 또 세명대학교가 운영 중인 온라인 취업역량 강화 플랫폼 ‘잡스쿨(JOB SCHOOL)’과 충청북도 일자리 포털 ‘잡아바(JOBABA)’의 활용법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으며, 진로 체험 중심의 지역 청년 대상 프로그램인 ‘세명 진로 Festival’도 소개돼 향후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제천지역 만 18세~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조언이 제공돼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현장을 찾아가는 이동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돕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제천시 및 지역 유관기관, 특성화고, 대학과 협력하여 청년 맞춤의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감으로써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jcttbgeditor 2025.05.22 추천 0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황형서)는 제천디지털전자고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직자 특강 및 비즈니스 매너 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실무 중심 진로역량 강화와 직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구성됐다. 특히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장 생활에 필요한 기본 에티켓과 커뮤니케이션 기술 등을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매너 특강이 함께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전공별로 나뉘어 진행된 현직자 특강에서는 IT전자과·전기전자과 학생들이 한국철도공사 현직자로부터 실무 중심의 조언을, 보건학과 학생들은 보건 분야 전문가에게 진로와 직무 정보를 들으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학생들은 현직자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교실 수업에서 얻기 어려운 실질적인 정보와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에 듣기 힘든 실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진로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비즈니스 매너 교육 덕분에 사회에 나가서 필요한 예절이나 태도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황형서 센터장은 “이번 특강은 고등학생들이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사회 진입 전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준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교생을 위한 실질적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jcttbgeditor 2025.05.22 추천 0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제천시는 지난 5월 14일(수) 세명대학교 체육관에서 ‘2025 제천시 취업박람회(Job Bridge Fair)’를 공동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기업과 제천시민(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행사다. 제천에서 취업박람회가 열린 것은 2019년 이후 6년 만으로, 이번 행사에는 총 40개의 관내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해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섰다. 또한 10개의 유관기관이 함께해 구직자들과 지역 청년들에게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행사장에서는 면접 이미지 메이킹, 직업카드 상담 등 구직자의 취업 동기 부여와 준비를 돕는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부대 프로그램은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취업 준비에 대한 자신감을 높였다. 이날 박람회에는 총 1,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 중 600여명이 기업 부스에서 취업 상담을 받았고 225명은 현장 면접에 참여했다. 세명대학교 취·창업지원처 황형서 센터장은 “이번 취업박람회를 통해 제천 시민과 청년 구직자, 그리고 우리 대학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참여 기업들은 지역 인재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jcttbgeditor 2025.05.22 추천 0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와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본부장 이중호)는 지역사회 발전과 상호 성장을 위해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인재 양성과 에너지 산업의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은 세명대학교 총장 접견실에서 진행됐으며, 세명대학교에서는 권동현 총장을 비롯해 이병준 기획실장, 황형서 취·창업지원처장, 서동민 전기전자공학과 교수 등이 참석하였고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에서는 이중호 본부장, 이정희 제천지사장, 연대홍 경영지원부장, 박찬독 고객지원부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세명대학교 권동현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우리 학교의 우수한 학생들이 에너지 산업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양 기관 간 실질적인 교류가 이어져 상호 성장의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중호 본부장 또한 “세명대학교의 인재들이 우리 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주역이 되길 바라며, 이번 협약을 통하여 양 기관 모두 앞으로 더욱 긍정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향후 △취업 정보 제공 및 현장 실무교육 △에너지 분야 특강 및 서포터즈 활동 연계 △현장 견학 프로그램 운영 △기술 자문 및 연구 네트워크 형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jcttbgeditor 2025.05.22 추천 0
제천소방서(서장 윤명용)는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온열질환 등 폭염 관련 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약 5개월간 ‘폭염 대응 구급활동 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119구급대 출동태세 강화 ▲펌뷸런스를 활용한 예비출동대 운영 등 현장 대응력을 중점적으로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도 함께 병행할 계획이다. 제천소방서에 따르면, 제천 지역의 온열질환 출동 건수는 최근 3년간(2022~2024년) 총 9건으로, 열사병 3명, 열탈진 5명, 열경련 1명이 포함됐다. 환자 대부분은 중·장년층 이상의 남성이었지만, 80대 여성부터 20대 청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발생해 전 세대가 폭염에 노출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제천시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약 20%에 달해, 고령자와 남성 등 폭염에 취약한 계층에 대한 선제적 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훈모 제천소방서 재난대응과장은 “시민 여러분께서는 무더위가 가장 심한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 온열질환을 예방해주시길 바란다”며 폭염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제천소방서는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시민들이 더위 속에서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jcttbgeditor 2025.05.22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