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탄소중립 실천 찾아가는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진행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박종철)는 5월 27일 『찾아가는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사업을 진행하였다.

에너지 소비로 인한 온실가스 증가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에너지 전문 컨설턴트가 가정에서 불필요하게 낭비되고 있는 에너지를 찾아주고 사용실태를 진단하여 그에 맞는 절감 방법을 알려주는 사업이다.

올해 첫 번째 대상으로 강저리슈빌아파트를 선정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와 생활 속 실천행동 수칙을 배부 하고 전기, 수도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과 탄소포인제 가입을 위한 홍보도 진행하였다.

컨설팅에 참여한 가구에게는 멀티탭을 제공하고, 실천행동서명에 동참해 주신 주민들에게는 친환경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는 대나무 칫솔, 친환경 치약, 에코 바디워시, 수세미 등을 나누며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유도하였다.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유도하여 저탄소생활과 온실가스 줄이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도록 환경보호에 대한 계도활동을 지속적으로 이행할 것이다.

온실가스 무료진단 컨설팅, 탄소포인제가입 신청문의는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 043)648-6789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