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6일

교육


ㅣ서로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가족 경험을 get! get! 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서주선) 위(Wee)센터는 지난 7월 22일~23일 관내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8가족 27명이 참여하는 단양 위(Wee)센터와 함께하는 가족 행복 캠프를 운영하였다. 이번 2022 ‘가족 행복 캠프’는 슬기로운 가족생활을 위해 가족들과 공감하고 연결하며 회복하는 가족코칭 프로그램, 신나는 노래와 댄스를 추면서 기쁨과 만족을 얻을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다육식물로 가족들만의 사랑스러운 화분을 만들어보는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개설하였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구성원 사이 표현의 기회를 제공함으로 소통의 질을 향상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화합과 이해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만들었다. 또한, 여러 가족들과 공동체적이고 연합적인 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공유하였다. 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서주선)은 서로 사랑하고 사랑받는 가족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목적을 두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녀를 이해하고 스트레스 해소되는 치유와 쉼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 가족들은 “가족들과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서 좋아요.” “자녀와 소통하는 기회도 있고, 이웃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가져서 힐링 되었어요.” “코로나로 일상이 지루하고 답답했는데 다른 학교 친구들이랑도 친해지고 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 스트레스가 풀려요”라고 말했다.
jcttbgeditor 2022.07.26 추천 0
ㅣ함께 웃는 우리,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우리 가평초등학교(교장 김남주)는 7월 25일 학습동기 강화 캠프를 실시하였다. 이번 학습동기 강화 캠프는 학생들이 보다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심성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활동이었다. 가평초등학교 교내 누리실에서 1~6학년을 대상으로 ‘함께 웃는 우리,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우리’를 주제로 이루어졌다. 학생들이 레크리에이션과 협동 놀이 및 마술을 통해 꿈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고픈 내적 동기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웃음과 에너지가 넘치는 즐거운 캠프를 운영하였다.   1부는 ‘파워 업! 긍정 에너지’를 소주제로 이루어졌다. 리더십과 긍정 에너지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다양한 레크레이션과 팀빌딩을 통하여 재미와 협동심은 물론 유쾌․상쾌․통쾌 내면의 긍정 에너지를 유발하며 자아효능감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2부는 ‘미라클 매직! 소중한 우리’를 소주제로 마술 전문 강사의 신기한 마술 공연을 관람하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나와 친구를 이해하고 따뜻하고 바른 인성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돕는 마술 공연 관람 후 마술 체험으로 성취감을 느끼고 친구에게 감동을 주는 활동을 통해 친구와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을 느끼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가평초등학교 이예준 학생(2학년)은 ‘재미있는 놀이도 하고 신기한 마술도 봐서 정말 즐거웠어요. 오늘 배운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친구 마음도 이해해주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며 캠프 참여 소감을 말하였다. 학생들은 학습동기 강화 캠프를 통해 여름 무더위를 잊을 정도로 즐겁고 감동적인 체험을 하고 긍정 에너지와 공감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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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내토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조기자)은 7월 19일~20일 양일에 걸쳐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글빛나래 책사랑축제’를 개최하였다. 유치원 특색교육으로 ‘책사랑 꿈자랑 독서교육’을 운영하고 있는 내토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매년 ‘글빛나래 책사랑 축제’를 통해 유아들이 책에 관심을 갖고 독서 의욕을 고취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글빛나래 책사랑축제’는 동화 감상 및 독후활동, 동시·동요제로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첫째날에는 각 반별로 동화책을 선정하여 읽은 후 만 5세반은 신체활동 및 독서골든벨을, 만 4세반은 만들기 활동을, 만 3세반은 요리활동을 독후활동으로 실시하였다. 또한, 둘째날에는 유희실에서 전체 유아들이 모여 자신이 좋아하는 동시나 동요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제에 참여한 유아들은 “우리가 진짜 동화책 나오는 주인공이 된 것 같아 재밌었어요.”, “친구들앞에서 발표하는게 조금 떨렸지만 용기를 내서 하고 나니까 기분이 좋았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조기자 원장은 “유아들의 독서활동은 상상력,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등 교육적 효과가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생각의 날개를 활짝 펼칠 수 있는 시간들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토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매주 한 권의 동화책을 소개하고 활동하는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평소에도 유아들의 독서습관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jcttbgeditor 2022.07.21 추천 0
ㅣ다채로운 힐링 프로그램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해요 가평초등학교(교장 김남주)가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자연과 함께 하는 다스림 치유캠프를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캠프는 본교 3~6학년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영주시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이루어졌으며, 숲의 치유 인자 및 다채로운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나아가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본격적인 체험 활동에 앞서 학생들은 안전하고 건강한 캠프 운영을 위해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익히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도 철저히 준수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렇게 안전하고 청결한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힐링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이 시작되었다. 첫째 날과 둘째 날에 걸쳐 다양한 소도구들을 활용한 밸런스 테라피, 양궁 체험, 편백 힐링 카프라, 수(水)치유 체험, 산림 레포츠 활동 등이 이루어졌으며 마지막 날에는 숲 속의 해먹 체험 및 목재 만들기 체험 활동으로 다스림 치유캠프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이 외에도 영화 보는 밤, 소통의 시간 등을 통해 서로를 더 이해하고 배려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아울러 자율 산책 시간으로 오롯한 자신만의 힐링 타임을 가질 수 있었다. 가평초등학교 김준서 학생은(6학년, 학생회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그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확~날아가는 것 같아요. 다스림 치유캠프가 가평초등학교만의 특색 활동으로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의 높은 만족도로 올해 3번째 운영된 다스림 치유캠프가 가평초등학교의 전통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jcttbgeditor 2022.07.2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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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어상천초(교장 조인경) 전교다모임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전교다모임 회의를 운영한다. 이 회의에서는 월별 생활규칙을 정하고 반성하는 시간과 함께 다음 달에 운영할 특별한 주제의 캠페인 활동을 계획한다. 1학기에는 전교다모임 회의를 통해 매월 다양한 주제로 캠페인 활동이 진행됐다. 3, 4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서먹해진 친구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친구 사랑의 달로 계획하여 친구와 할 수 있는 재미있는 활동(보드게임 놀이교육 및 팔찌, 쿠키 만들어 친구에게 선물하기)을 운영했다. 5월에는 가족 사랑의 달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직접 만든 카네이션 및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으며 가족사진을 찍어 학교로 회신하면 사진을 넣을 수 있는 액자와 추억의 과자를 가정으로 보내어 부모님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나라사랑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활동지를 전교생에게 나눠주고, 이를 해결하면 국군장병이 먹는 다양한 즉석조리식품(건빵, 쌀국수, 전투식량)을 선물했다. 위에 있는 특별한 주제로 진행되는 캠페인 활동 이외에도 매월 생일인 친구를 위해 전교다모임에서 제작한 축하 동영상과 함께 생일 케이크를 전달하기도 하며 환경보존을 위해 단양군에서 진행하는 환경캠페인(재활용가능자원 모으기)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있다. 이처럼 단양 어상천초등학교(교장 조인경)는 학생들이 스스로 행사를 계획하고 학교 및 주변 생활에서 교육적으로 의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전교다모임의 모든 계획을 지원하여 학교 자치를 꽃피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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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게임을 통한 몰입! 행복한 나를 만나다 충청북도 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 생활교육팀 위(Wee)센터는 7월 18일(월), 19일(화) 양일 간 충북 북부지역(제천, 충주, 단양) 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 임상심리사 90여명을 대상으로 대전대 아동교육상담학과 박성옥 교수와 김윤희 교수를 초빙해 ‘전문상담 역량강화 하계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심리· 정서적 위기 학생의 조기 발견과 현장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언어상담이 적합하지 않은 초등학교 저학년과 상담에 거부감이 있는 중고생들에게 적용해 볼 수 있는 보드게임을 활용한 놀이치료 기법을 소개하고 실습하는 과정으로 실시 되었다. 놀이치료는 아동의 의사소통 수단인 놀이를 통해 부적응적인 생각과 행동을 적응적인 행동으로 변화시키는 치료기법으로, 연수 첫째 날은 게임놀이 치료에 관한 전반적 이론 교육, 둘째 날은 불안, 우울, ADHD, 경계선 지능 등 임상별 특징에 따른 행동놀이치료 적용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연수에 참석한 초등학교 전문상담교사는 “인지발달이 느린 아동이나 주의집중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상담할 때 어려움을 겪곤 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주의통제력 및 사고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게임놀이치료 기법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 이외에도 학생들이 처한 위기 상황에 전문적으로 개입하기 위해, 교사들의 상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연수 및 학생 사례 회의 등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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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월) 9시, 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은 대원대학교 연구관에서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주간 운영되는‘제천교육지원청 글로벌마을학교 영어진로체험캠프’개강식을 하였다. ‘제천교육지원청 글로벌마을학교 영어진로체험캠프’는 제천행복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제천 지역의 대원대학교, 세명대학교와 협력하여 대학의 인적‧물적 교육자원을 활용하여 초‧중 학생 대상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체험중심영어수업과 학과체험수업을 운영하는 여름방학 몰입형 영어진로체험프로그램이다. 2022년 글로벌마을학교 영어진로체험캠프는 7월 18일(월)부터 7월 29일(금)까지 초등2학급, 중등1학급, 전체 60명의 초중 학생들이 1일, 4시간, 10일간 영어진로체험 교육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운영 내용은 오전9시~12시(3시간) 세명대학교 원어민 교수와 함께하는 의사소통중심의 영어수업, 12시~13시(1시간) 대원대학교 학과교수님과 함께하는 학과체험수업이 이루어진다. 학과체험은 운동재활, 멀티미디어, 물리치료, 간호, 사회복지, 뷰티, 바이오메디컬, 응급구조, 호텔조리, 세명대IT학과 특강이 진행된다. 특히 학과체험수업과 영어수업을 연계하여 학과별 영어수업자료가 제공되고, 학생들의 영어글쓰기 활동과 연계하여 세명대학교 원어민 교수님의 첨삭지도 등 내실있게 운영될 계획이다. 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진은 글로벌마을학교 영어진로체험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지역의 대학과 연계한 특색있고 전문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제천 지역 학생들에게 장기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jcttbgeditor 2022.07.1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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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은 진로 기반 초․중․고 교육과정 및 고교학점제의 이해도 제고를 위한 학생들의 진로 주도성 함양을 위한 학부모 진로 교육을 운영하였다. 이 연수는 학부모들의 관심사인 자유학기제와 고교학점제 이해, 고교 교육과정과 진로 진학 설계, 학생들의 진로 주도성을 키워주기 위한 학부모의 역할 등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실시되었으며 2022년 7월 14일(목), 15일(금) 2일에 걸쳐 진행하였다. 7월 14일 목요일에는 교육과정 전문 장학사와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 우수(전문)교사를 초빙하여 45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7월 15일 진로 주도성 성장 연수에는 관내 진로진학상담 부장 교사가 50여 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진행하였다. 7월 15일 행사를 운영한 제천진로체험지원센터의 박은하 실무자는 “학부모들의 진로교육 역량을 키워주는 연수를 운영하게 되어 매우 보람 있었다. 이 연수를 계기로 학부모의 진로 교육 역량이 향상되고, 공교육 신뢰도도 높아지리라고 기대된다”고 했다. 이번 연수는 그간 코로나19 상황으로 위축되었던 학부모 교육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우리 사회 미래인재인 학생들의 개인별 맞춤형 진로 진학 교육 방안을 학부모와 함께 고민할 기회가 되었다. 제천교육지원청 학부모 연수 총괄 담당자는 향후 연수에서도 학부모의 요구를 살펴 맞춤형 연수를 운영하고 가정과 학교가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문화가 활성화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jcttbgeditor 2022.07.15 추천 0
제천중학교(교장, 이현호)가 『2022. 울림·열림·나눔의 지역 문화 예술학교』에 선정되어 7월 14일 본교 대강당에서 전 학년 학생들 모두가 ‘실황으로 만나는 교과서 콘서트’를 관람하게 되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제천중 학생들은 교과서에서만 보던 내용들을 실제로 듣고 즐기면서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더 나아가 학기를 마무리하며 그 동안의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새롭게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피아노 음악 연구 단체인 ‘안단테 피아노 연구회’에서 본교를 방문해 리스트의 ‘La Campanella’ 피아노 독주를 시작으로 멋진 음악들을 선보였다. 연주 프로그램에는 첼로의 ‘Fly to the moon’, 피아노 3중주의 ‘베토벤 월광 소나타와 쇼팽 녹턴‘, 성악의 ’You raise me up’, 가야금의 ‘뱃노래’, 네 명의 피아노 연주자가 연주하는 8 hands의 ‘Gallop March’ 등이 있었으며, 프로그램의 내용이 서양 음악과 국악의 다양한 장르와 악기들로 구성되어 학생들은 다채로운 공연을 볼 수 있었다. 이날 공연은 무엇보다 연주 프로그램이 1학기 음악 교육과정과 연계가 되어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배우고 익힌 음악 작품들을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것에서 학생들에게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중간 중간 재밌는 해설과 다양한 퀴즈가 준비되어 있어 공연에 대한 학생들의 집중도와 흥미를 매우 높일 수 있었다. 문화예술 담당 서수빈 교사는 “우리 학생들이 TV나 유튜브를 통해서만 듣던 클래식을 직접 실음으로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 기뻤고, 다양한 레퍼토리의 음악 감상을 통해 문화 예술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제천중학교 이현호 교장은 “앞으로도 제천중학교는 지역...
jcttbgeditor 2022.07.15 추천 0
7월 14일, 단양 가곡초등학교(교장 조은성)는 꿈끼주간 중 서울 대학로와 인사동 일원에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로의 한 소극장에서 ‘무적의 삼총사’라는 아동 뮤지컬을 관람하고 인사동으로 장소를 옮긴 후에는 소그룹으로 ‘서울공예박물관’, ‘운현궁’, ‘문화의 거리’ 등을 둘러보며 여러 가지 문화를 체험해 보았다. 이날 문화탐방 활동에 참여한 가곡초 학생들은 아침부터 먼 거리를 이동하여 피곤했지만 배우의 표정 하나하나를 실감나게 볼 수 있는 장소에서 함께 호흡하고 공감하며 뮤지컬을 관람하였다. 오후에는 인사동의 여러 장소를 둘러보며 각종 공예품과 그림, 전통의상, 먹거리 등을 구경하며 알찬 하루를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가곡초 4학년 권하윤 학생은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것과는 느낌이 달랐고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주인공이 같은 4학년이라서 더 관심 있게 보았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이날 학생들과 함께한 류상철 교감은 “새로운 체험을 통해 문화에 대한 경험을 넓힐 수 있었고 오늘의 작은 경험이 학생성장의 씨앗이 될 수 있는 좋은 활동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가곡초 꿈끼주간은 7월 11일(월)부터 시작하여 14일(목)까지 ‘한드미 마을 체험‘, ’로봇코딩과 IOT체험’, ‘서울로 가는 문화탐방’, 등의 활동을 진행하였고 15일(금) ‘찾아오는 팝페라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jcttbgeditor 2022.07.15 추천 0
7월 15일, 단양 가곡초등학교(교장 조은성)는 꿈끼주간을 마무리하는 활동으로 유명 팝페라 가수를 학교로 초대하여 공연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학교나 가정에서 접해보기 어려운 팝페라를 통해 학생들은 평소에 자주 듣던 노래와는 조금 다른 새로운 장르의 음악을 체험해 볼 수 있었다. 이날 가곡초등학교를 방문한 팝페라그룹 ‘아인스(Eins)’ 는 김규태 (바리톤), 주민환 (테너), 김현우 (테너), 오상화 4인으로 구성되었으며 ‘영화 시네마천국 OST’ 와 ‘나훈아의 사랑’ ‘슬의생 OST 슈퍼스타’ 등 많은 노래를 들려주었고, 공연 중간 중간 팝페라 가수라는 직업에 관하여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며 알찬 시간을 보냈다. 이늘 공연을 관람한 가곡초 보발분교 3학년 김대철 학생은 “평소에 듣고 부르던 노래와는 달랐는데 노래가 굉장히 좋았고, 처음엔 조금 어색했지만 듣다 보니 점점 더 집중해서 듣게 되었다”며 소감을 말했다. 가곡초 조은성 교장은 “오늘 공연을 마지막으로 일주일간의 꿈끼주간을 통해 학생들이 문화적 다양성을 비롯한 새로운 경험을 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을 키우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가곡초 꿈끼주간은 7월 11일(월)부터 시작하여 15일(금)까지 ‘한드미마을 체험‘, ’로봇코딩과 IOT체험’, ‘서울로 가는 문화탐방’, ‘찾아오는 팝페라 공연’까지 알찬 활동을 하며 마무리되었다.
jcttbgeditor 2022.07.15 추천 0
‘메타 플레이어 활동, 지역사회 연계 직업인 진로특강’ 열어 단양고등학교(교장 이정도)는 2022. 1학기 꿈·끼 주간을 맞이하여 자신의 꿈과 미래 사회 인재의 핵심 역량을 깨우는 진로캠프를 진행하였다. DNA: Dream & Ability 깨우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8일(금) 1학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Ability: 능력 깨우기’캠프를 진행하였으며,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하는 미래사회를 이해하고 메타버스를 활용한 협력과 소통의 미션 해결을 통해 미래사회에 필요한 미래 인재로서의 핵심 역량을 함양하고자 하였다. ‘Dream: 꿈 깨우기’는 1,2학년 전교생과 3학년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14일(목) 실시되었으며, 학생들의 진로 희망과 진로심리검사를 바탕으로 직업군을 선정하고, ‘지역사회 연계 직업인 진로특강’을 통해 생생한 직업 정보를 얻고자 하였다. 특히, ‘지역사회 연계 직업인 진로특강은’은 단양교육지원청, 단양 진로체험 지원센터, 학부모, 지역 인사 등의 협력 속에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시는 전문 직업인들을 명예 교사로 초빙해 진로특강 및 질의응답시간을 마련하였다. 변호사, 천문우주연구원, 시각 디자이너, 어린이집 교사, 유튜버, 중등교사, 기자, 보건 의료행정인, 환경연구원, 정치인, 군인, 호텔리어, 교육기획 컨설턴트, 한의사, 간호사, 신소재연구원의 16명 전문 직업인으로 구성된 강좌를 통해 단양고 학생들은 자신의 미래의 꿈과 진로에 한 발짝 다가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Ability: 능력 깨우기’캠프에 참여한 1학년 차윤주 학생은 “미래사회의 흐름을 이해하고, 메타버스가 공존하는 미래사회의 직업 변화와 자신의 역량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단양고등학교 이정도 교장은 “학교와 학부모, 지역 사회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진로를 고민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jcttbgeditor 2022.07.15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