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교육


jcttbgeditor 2025.04.23 추천 0
송학초등학교(교장 조기자)는 4월 22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체험학습’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교 내에서 다양한 과학 · 진로 체험을 할 수 있는 팝콘통 발명하기, 제과제빵사 체험, 머그컵 만들기, 과학놀이 체험으로 구성하였다. 팝콘통 발명하기는 학생들이 PMI 기법을 활용하여 기존 팝콘통의 장점, 단점, 흥미로운 점을 탐색한 후 나만의 창의적인 팝콘통을 구상하고 제작하는 활동이다. 학생들은 생활 속에서 익숙한 팝콘통을 만들며 편리함, 환경보호를 고려한 발명을 경험하였다. 제과제빵사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재료들을 계량하고 반죽하는 활동을 했으며 나만의 모양 쿠키를 만들어 의미 있는 진로체험을 할 수 있었다. 머그컵 만들기는 전사용지에 사인펜과 색연필을 이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창의적이고 자유롭게 표현하여 머그컵을 꾸미는 활동이다. 학생들은 전사기를 활용한 색다른 경험을 통해 색이 열을 만나 머그컵에 옮겨가는 과정을 관찰하는 과학과 미술의 융합 활동을 경험할 수 있었다. 과학놀이 체험에서는 다모임 활동과 연계하여 활동했다. 학생들은 빨대를 활용하여 다양한 구조물을 만들면서 의견을 주고받는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며 협동하는 경험을 했다. 송학초등학교 5학년 류**학생은 “학교에서 다양한 체험학습을 한다고 해서 기대가 되었다. 평상시에는 체험할 수 없는 여러 활동들을 경험할 수 있어서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다. 오늘 체험 후 완성된 쿠키, 머그컵 등을 보면 열심히 참여한 것 같아서 뿌듯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송학초등학교 조기자 교장은 “찾아오는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 · 진로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학생들이 체험학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발견했다”라고...
jcttbgeditor 2025.04.22 추천 0
‘우리 고장 알아보기’ 두 번째 여정, 우리 고장의 산업을 배우는 하루 상진초등학교(교장 이성희)는 4월 22일(화), 전교생을 대상으로 ‘우리 고장의 산업 알아보기’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은 상진초가 올해 운영 중인 체험 중심 인성교육 프로젝트 ‘우리 고장 알아보기’의 두 번째 활동으로, 아이들이 지역 산업을 직접 보고 느끼며 단양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이었다. ‘단양학개론’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환경 산업(폐기물처리장, 정수장), 기술 산업(팝스월드), 생태 산업(다누리아쿠아리움)의 세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산업의 실제 과정을 체험하며 기술과 환경의 흐름을 이해하고, 활동지 작성을 통해 배려, 성실성, 생명존중, 창의성 등 다양한 인성 요소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오전에는 자원 순환과 수돗물 생산 과정을 배웠고, 오후에는 AI 기술 체험과 민물고기 전시관 탐방을 통해 미래 산업과 생태 환경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 모든 체험은 조별 학습으로 이루어졌고, 인솔교사와 안전교육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체험을 마친 뒤 아이들은 “정수장에서 물이 깨끗해지는 걸 보니 신기했어요”, “팝스월드의 댄스룸이 정말 재미있었고 친구랑 협력도 했어요”, “물고기를 보며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들었어요”라고 말하며 하루를 돌아보았다. 단양군청과 청소년수련원 등 지역 기관과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이번 활동은 지역 자원을 교육 자원으로 연결한 의미 있는 배움이었다. 특히 활동지 속 질문들을 통해 학생들은 체험을 단순히 보는 데 그치지 않고, 느끼고 생각하는 배움으로 확장할 수 있었다. 이성희 교장은 “아이들이 지역 속 산업을 몸소 경험하며, 단양을 더 깊이 이해하고 따뜻한 마음을 키워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jcttbgeditor 2025.04.22 추천 0
“별빛 아래 피어나는 아이들의 큰 꿈” 충북 단양군 단성중학교(교장 정흥순)가 소규모 농촌학교의 특성을 교육 기회로 전환하며,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습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는 야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목받고 있다. 단성중은 지난 4월 15일부터 ‘학습사다리교실’과 ‘별빛공부방’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두 프로그램은 전교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 지원과 또래 간 정서적 교류를 강화하며 소규모학교만의 밀도 높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학습사다리교실’은 학생들의 학습 수준과 관심에 맞춰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등 주요 과목을 방과 후 및 야간 시간에 보충·심화하는 프로그램이다. "말빛글빛반", "Easy English Lab", "수리쑥쑥반", "사회공부하자고?", "메타사이언스반" 등 창의적인 프로그램명과 함께 학생들은 자율적으로 과정을 선택해 참여하고 있다. 수업은 저녁 5시 30분부터 최대 9시까지 이어지며, 지도 교사들은 정규 수업 이후에도 학생들과 함께 머물며 학습은 물론 정서 지원과 생활지도를 병행하고 있다. AI 기반의 학습코칭도 병행되어, 학생들의 학습 효율성과 자존감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별빛공부방’은 단순한 자율학습을 넘어 또래 멘토-멘티 시스템, 자기주도 학습 플래너 활용, 시간 관리 훈련, 자율 규칙 만들기 등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관리 능력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워가고 있다. 1~3학년 학생들이 학년을 넘나들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분위기 속에서 선후배 간 존중과 협력의 문화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단성중의 이러한 프로그램은 교사들의 헌신적인 생활지도와 교육적 배려를 바탕으로 운영된다. 교사들은 야간 수업뿐 아니라 저녁 식사, 귀가 지도, 감정 읽기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학생들에게 ‘하루를 함께 마무리하는 어른’으로서 따뜻한 존재가 되어주고...
jcttbgeditor 2025.04.22 추천 0
대제중학교(교장 김해광)는 4월 14일(월)부터 16일(수)까지 2박 3일간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여행을 실시했다. 수학여행지는 부산으로 ‘사나이팀’과 ‘돼지국밥팀’으로 나누어 소규모의 테마형 현장 체험학습으로 운영되었으며, 국제시장·부평 깡통시장 체험하기, 함께 응원하며 즐기는 사직 야구장 경기 관람 등 부산에서만 접할 수 있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 밖에도 부산 롯데월드, 부산 근현대 역사관, 국립해양박물관, 해운대 해수욕장 산책, 스카이 캡슐 탑승 등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교 밖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친구들, 선생님들과 교실 밖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동행한 교사는 “아이들에게 부산 돼지국밥을 입문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특히 롯데월드에 인파가 전혀 없어 놀이기구를 한 종목에 다섯 번 이상씩 탈 수 있었던 것이 행운이었다”고 전했다. 대제중학교 2학년 김○○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2박 3일 동안 부산의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 등 여러 가지 체험활동을 경험해서 좋았고, 특히 바다가 보이는 스카이캡슐 체험과 프로야구 경기 관람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jcttbgeditor 2025.04.21 추천 0
ㅣ도서관주간 맞이 단양교육도서관 작가 초청 강연 참여 단성중학교는 2025년 4월 16일(수) 단양교육도서관 햇살마당에서 학생 및 교직원 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회색인간」의 저자 김동식 작가의 강연회에 참여하였다. 이번 강연은 제61회 도서관주간을 기념하여 마련되었으며, ‘작가가 되는 이야기’를 주제로 김동식 작가의 삶과 글쓰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김동식 작가는 평범한 일상을 지나 어느 날 글쓰기를 통해 인생이 바뀐 자신의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진중하게 풀어냈다. 특히, “세상에 쓸데없는 일은 없다”는 메시지를 통해 학생들에게 삶의 방향성과 진로에 대한 깊은 영감을 전했다. 강연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작가님의 말씀을 들으니 쓸데없는 일은 없다는 생각이 들게 되어, 저도 진로에 더욱 빠져들고 열심히 살고 싶어졌다”며 감동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강연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고, 작가님의 유쾌함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강연은 두 차시로 구성되어, 1차시에는 『회색인간』을 쓰기까지의 작가의 여정이 소개되었고, 2차시에는 학생들과의 질의응답, 글쓰기 아이디어 나눔, 사인회 등이 진행됐다.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김동식 작가의 도서가 증정되어 책과 삶을 잇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이번 강연은 단순한 진로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의 삶을 성찰하고, 자신만의 색깔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작가의 꾸준함과 삶의 태도는 학생들에게 도전의식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심어주었으며, 진정성 있는 메시지는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jcttbgeditor 2025.04.18 추천 0
H-스마트팜 프로젝트의 첫걸음, 청년 농업인과 함께하는 직업인 특강 제천제일고등학교(교장 최진욱)는 2024년 자율형 공립고 2.0에 지정된 이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자율적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혁신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4월 16일, 제천진로지원센터와 함께 H-스마트팜 프로젝트의 첫 프로그램으로 H-스마트팜 직업인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제천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 내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한 "탐다른 농장"의 강민기 대표가 연사로 초청되었다. 강 대표는 학생들에게 스마트팜과 전통 농업의 차이점, 스마트팜 기술의 구체적 사례, 그리고 미래 농업 트렌드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학생들은 스마트팜 시뮬레이션 실습을 통해 첨단 농업 기술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미래 농업에 신산업 분야 기술의 적용되는 사례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H-스마트팜 프로젝트는 제천제일고가 자율형 공립고 2.0의 취지에 맞춰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기획한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생태 감수성과 첨단 기술 활용 능력을 동시에 함양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특강은 지역 청년 농업인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직업 세계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졌다. 최진욱 교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학습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며 "H-스마트팜 프로젝트가 자율형 공립고 2.0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제천제일고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지향적 교육의 한 단면을 보여주며, 학생들에게 스마트 농업이라는 새로운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했다. 앞으로도 제천제일고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학생들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jcttbgeditor 2025.04.17 추천 0
jcttbgeditor 2025.04.17 추천 0
jcttbgeditor 2025.04.11 추천 0
ㅣ제47회 충무기・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두각, 결선 대회신기록 수립 단양고등학교(교장 박승룡)는 제47회 충무기 전국중고등학생 사격대회와 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에 연이어 참가하여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전국 사격 무대에서 우수한 기량과 단단한 팀워크를 동시에 입증했다. 지난 3월 포항실내사격장에서 열린 충무기 대회에서는 3학년 유정현, 2학년 임준서·이민규, 1학년 엄태양 학생이 출전한 남고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2학년 이민규 학생은 개인전 3위에 오르며 개인의 실력도 발휘했다. 선수들은 학년을 초월한 끈끈한 유대감 속에서 함께 훈련하며 하나 된 팀워크를 바탕으로 최고의 결과를 끌어냈다. 이어 4월 10일(목), 인천광역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된 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에서는 2학년 이민규 학생이 남고부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대회신기록(242.5)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해당 대회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대한사격연맹과 인천광역시사격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권위 있는 대회다. 이번 연속 수상은 학생 개개인의 집중력과 기량뿐 아니라, 사격에 대한 깊은 열정, 꾸준한 자기관리, 그리고 함께 훈련하며 다져온 선수들 간의 신뢰와 협력, 응원 문화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이다. 사격이라는 개인 종목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팀 전체의 성장을 위해 노력한 선수들의 자세는 큰 감동을 주었다. 박승룡 교장은 “전국 규모 대회에서 연이어 뛰어난 성과를 거둔 것은 학생들의 실력뿐만 아니라 끈끈한 팀워크와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각자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단양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업과 체육의 균형을 바탕으로 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이끄는 명문 학교로 자리매김해...
jcttbgeditor 2025.04.11 추천 0
ㅣ‘우리 고장 알아보기’프로젝트의 첫 걸음, 경제를 배우는 현장체험학습 상진초등학교(교장 이성희)는 4월 11일(금) 전교생을 대상으로 단양 구경시장에서 ‘우리 고장의 경제 알아보기’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단양 지역의 경제를 몸소 체험하며 계획적 소비와 더불어 인성 요소(책임, 배려, 공동체 의식)를 함께 길러보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상진초가 운영하는 체험 중심 인성교육 프로젝트인 ‘우리 고장 알아보기’ 활동의 첫 번째 여정으로 시작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상진초는 1학기 동안 ‘경제’, ‘산업’, ‘정치’라는 세 가지 주제로 단양을 직접 발로 누비며 배우는 과정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키워갈 예정이다. 이번 체험은 가정과의 연계를 통해 시작된 점도 인상적이다. 학생들은 사전 활동으로 부모님과 함께 시장에서 구입할 물건을 계획하고 활동지를 작성하였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소비의 의미를 이해하고, 가족과의 대화를 통해 공동체 일원으로서의 책임감을 느끼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활동 당일, 학생들은 단양사랑상품권 10,000원을 받아 각자 준비한 에코백을 들고 시장에 나섰다. 생필품, 요리 재료, 가족과 함께 먹을 간식 등을 계획대로 구입하며, 장날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실생활 경제를 생생히 배웠다. 장보기뿐 아니라 시장 예절 실천, 안전한 이동, 조별 협력도 함께 이뤄지며 인성교육의 실천 장이 되었다. 시장 체험 후 각 교실에서는 ‘오늘 내가 잘한 점’, ‘단양 시장만의 특별한 점’, ‘느낀 점’을 정리하는 활동이 진행되었다. 아이들은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신이 직접 계획하고 실행한 장보기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 활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6학년...
jcttbgeditor 2025.04.11 추천 0
ㅣ학생들의 건강 지키기 위한 흡연 예방 교육 진행 2025년 4월 9일, 금성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흡연의 유해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한 흡연 예방 교육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금성초등학교의 학생들이 흡연의 위험성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회였다. 이날 행사에서 가장 먼저 진행된 프로그램은 ‘비흡연 선포식’이었다. 학생들은 모두 한 자리에 모여 비흡연을 다짐하며, 담배로부터 멀리하고 건강한 미래를 위해 노력할 것을 서약했다. 선포식은 학생들에게 흡연이 아닌 건강한 삶을 선택하는 중요한 결단을 내릴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학생들은 흡연이 개인의 건강에 미치는 유해성에 대해 배웠다. 강사는 흡연이 폐암, 심혈관 질환 등 여러 치명적인 질병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담배가 어떻게 우리 몸에 해로운 영향을 끼치는지를 실질적인 예시를 들어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간접흡연에 대한 교육도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흡연을 하지 않더라도, 주변 사람들이 흡연함으로써 자신도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며,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인식했다. 이를 통해 흡연이 개인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준다는 점을 명확히 알게 되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전자담배를 '덜 위험한 대안'으로 오해하고 있지만, 이번 교육에서는 전자담배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다뤄졌다. 강사는 전자담배도 일반 담배처럼 건강에 해롭고, 그 속에 포함된 화학물질들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경고하며, 전자담배가 유해하다는 사실을 학생들이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되었으며,...
jcttbgeditor 2025.04.11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