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을 앞두고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엄태영 전 제천시장에 대한 공개...
총선
이경용(53세, 전 금강유역환경청장) 더불어민주당 제천·단양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0일 국민건강에 관한 보건의료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지난 정책 발표를 통해 지역이 강한 대한민국, 강소 도시 제천·단양을 위한 비전을 발표하고 두 번째로 이경용의 ‘민심이 천심’ 정책제안 플랫폼을 통해 접수 된 것 중 지역민들이 현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증가로 불안심리가 증가하고 국민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보건의료분야 공약을 발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헌혈 비수기인 상황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 탓에 헌혈 참여가 크게 위축돼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에 많이 참여해달라” 4월 총선에서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자유한국당 엄태영 전 제천시장은 “헌혈인구 감소로 혈액 재고량이 심각하게 부족하다”면서 시민들의 헌혈 동참을 강조했다. 엄 예비후보는 “지난 31일 열린 생명 나눔을 위한 헌혈 릴레이는 청년당원들이 혈액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시민들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나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뉴스를 접한 일부 네티즌과 지역 주민은 엄 예비후보에게 때아닌 칭찬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 이처럼 총선 예비후보를 추켜세운 것은 이례적이다. 한 시민은 “선거운동으로 녹록지 않겠지만 묵묵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엄 후보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권력의 역사는 유한하지만 나눔과 봉사의 역사는 무한하다”고 했다. 칭찬이 연발하자 다소 부담스럽다는 반응을 보인 엄 예비후보는 “말로만 하는 정치가 아니라 지역과 국가의 어려움과 아픔에 동참하고 몸으로 희생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했다. 정치인에게는 다소 칭찬이 인색했던 시민들이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엄 예비후보와 청년당원들에 대한 감사 표시는 다소 의외라고 지역정가에서는 받아들이고 있다. 한국당 제천단양당원협의회 청년위원회가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지난 31일 제천역 광장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열었는데 40여명의 청년당원과 여성당원 등이 헌혈을 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어 혈액 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헌혈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간곡하게 호소하고 나섰다.
이경용(53세, 전 금강유역환경청장) 더불어민주당 제천·단양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5일 ‘민심이 천심’ 이라는 플랫폼을 개설하고 ‘정책제안요청서’를 지역의 각...
“헌혈은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나눔이지만 바로 이웃사랑 실천의 시작이 아닐까요. 그래서인지 헌혈을 하고 나올...
4·15 총선 제천⋅단양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경용(53세, 전 금강유역환경청장) 예비후보는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최소한의...
충북 제천‧단양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자유한국당 엄태영 전 제천시장은 여야 예비후보들에게 공명선거와 정책선거를 위한 협약을 맺자고 제안했다. 엄 예비후보는 29일 언론에 배포한 자료에서 “이번 선거에 출마 입장을 밝힌 모든 후보가 한자리에 모여 공명선거와 정책선거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협약을 체결하자”고 밝혔다. 또 엄 예비후보는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난 만큼 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내달 중순께 공명선거와 정책선거를 실천하자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하자”고 주장했다. “목숨으로 불의에 항거했던 제천 의병정신을 되새겨 본다”고 운을 뗀 엄 예비후보는 “깨끗하고 투명한 정치를 창출하기 위한 디딤돌이 되고자 한다”며 협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또 “상대 후보를 비방하거나 허위사실 유포 등 유권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과거와 달리 정책과 비전 등으로 경쟁하기 위해 예비후보들에게 이같이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엄 예비후보는 “네거티브 선거운동을 하지 않는 것은 물론 선거가 끝난 뒤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고 상대 후보에 대한 고소‧고발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자”고 제의했다. 엄 예비후보는 “모든 후보가 당락에 관계없이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깨끗한 선거문화와 정치 풍토를 만들어가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덧붙였다.
충북 제천‧단양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자유한국당 엄태영 전 제천시장은 22일 “재래시장이 살아나야 서민들이 따뜻하게 살 수 있다”면서 “지역경제...
더불어민주당 이경용(53세, 전 환경부 금강유역환청장) 제21대 총선 제천 단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2일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첫 번째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경용 예비후보는 “제천 단양이 지역쇠퇴의 파고 넘어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그에 걸 맞는 경험과 중앙정부의 힘이 필요하다‘며 ”25년 중앙정부와 대통소속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프랑스 파리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등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실사구시의 지역발전 정책 공약을 개발했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지난달 17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이달 11일에 자신의 저서 ‘새로운 미래, 지역에서 찾는다’ 북콘서트를 열고 지지세 확산에 나선 상태다. 이날 이경용 후보는 정책공약발표를 통해 “댐주변지원재단 설립으로...
ㅣ제천‧단양을 중부권 최대의 문화‧관광산업 거점도시로 집중 육성 ㅣ우량기업 유치와 신성장산업 육성…일자리 창출‧지역경제 활성화 4‧15 총선에서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한 자유한국당 엄태영 전 제천시장은 20일 “좋은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며 경제 분야의 일자리와 관련한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엄 전 시장은 이날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천과 단양의 강점을 살려 중부권 최대의 문화‧관광산업 거점도시로 집중 육성해 재도약의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그는 “문화‧관광 종합발전계획 비전 2030을 세우고 단양팔경과 제천십경, 청풍호 등 천혜의 비경을 거점으로 한 국가지정 관광단지 유치 프로젝트를 가동하겠다”고 말했다. 또 “문화‧관광분야 공공기관 유치, 문화관광대학(원) 설치, 중부내륙 미래발전연구원 및 문화관광진흥원 설치, 휴양‧힐링 관광특구 조성 등 문화‧관광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고 주장했다. ...
(사진 =박창식 페이스북 캡쳐) 자유한국당 박창식 전 의원이 지난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21대 국회의원 제천단양 지역에...
이찬구(57) 새로운보수당 충북도당위원장이 지난 16일 제천단양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21대 총선 레이스에 합류했다. 이 예비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자유한국당 제천·단양 엄태영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이하선대위)는 12일 선거사무소에서 청년 선대위(위원장 정해용)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4.15 총선 압승을...
ㅣ저서 ‘새로운 미래, 지역에서 찾는다’에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철학·비전 담아 ㅣ지역에서 책을 출판하고 장애우를 위한 수화통역과 함께 축제 형식으로 진행 제21대 총선 제천·단양 선거구에 출마하는 이경용 전 금강유역환경청장이 지난 11일 오후 제천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가진 자신의 저서 ‘새로운 미래, 지역에서 찾는다’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
지난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당 대표와 지도부를 선출하며 공식 출범한 새로운보수당이 충북도당 창당대회를 오는 12일...
자유한국당 소속 엄태영 전 제천시장이 내년 제21대 총선에서 제천·단양 지역구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엄 전 시장은 6일...
4·15 총선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이경용 예비 후보와 자유한국당 엄태영 예비후보가 아침 거리인사를 펼치며 제천·단양에서도...
2일 오전 모 제천 지역 인터넷 언론 매체에서 “제천 제1선거구의 박성원 도의원이 민주당 경선에서 현역인 이후삼 의원 대신 이경용...
언론에서 문의가 많이 오고 있어서 다음과 같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힙니다. 먼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언론인 여러분께 깊이...
새로운보수당 충북도당 창당준비위원회가 17일 발족했다. 이찬구 창당준비위원회는 도청 브리핑룸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정의롭고 공정하며, 깨끗하고 따뜻한 개혁적 중도보수를 기치로 헌법 이념을 실현하는 대한민국 정치의 대안이 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기자회견 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