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5일

교육


충북 제천 대제중학교(교장 원동욱) 환경동아리 ‘대제그린피스’ 학생들은 지난 토요일(16일) 서울 한강 일대에서 환경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대제그린피스’는 자율동아리로 교내 환경미화, 쓰레기 분리배출 작업 및 제천시(학교4-H회 과제 활동 지원 사업)의 지원을 받아  텃밭•꽃밭 가꾸기 등의 환경 및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여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환경체험은 그간의 봉사활동의 노력을 인정하는 자리이기도 하며 또한 체계적인 환경교육과 생태진로체험을 목적으로 하였다. 한강에서 자전거 라이딩을 하며 수도 서울을 관통하는 한강의 환경적, 문화적, 역사적 가치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플로깅(일명 줍깅)을 통해 운동도 하고, 환경 보호도 할 수 있는 경험을 공유하고 우리 지역 하소천, 장평천에서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 2학년 이솔 학생은 “한강을 자전거 타고 달려서 신나고 즐겁다.”며 소감을 전했다. 다음은 난지도 쓰레기 매립장을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한 상암 월드컵 경기장 일대 5대 공원 중 하늘공원을 탐방하였다. 서울시를 조망할 수 있는 아름다운 억새풀 공원을 실제로 둘러보며 가슴으로 느끼는 환경 공부를 하였다. 3학년 홍성현 학생은 “아름다운 산처럼 보이는데, 이곳이 쓰레기 매립장이었다니 신기하고, 그 메탄가스를 월드컵 경기장 일대의 에너지원으로 활용한다고 하니 놀랍다”며 재생에너지에 큰 관심을 보였다. 동아리 담당 전수린 교사는 “동아리 학생들이 학교를 벗어나 환경에 대한 공부를 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결의를 다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하며 앞으로 ‘대제그린피스’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들이 기후위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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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수)은 19일 단양공설운동장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양행복교육지구 「아이 행복해」 지역교육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학교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사회의 희망이자 미래인 학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진로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스포츠한마당과 레이크레이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학생들은 꿈과 끼, 재능을 마음껏 뽐내고 관중들의 따뜻한 응원과 칭찬의 박수 속에서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들은 프로그램과 하나되어 웃음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단양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준비한 진로직업 체험부스는 학생들이 다양한 미래 먹거리 산업 체험존을 통해 직업 세계를 탐색하고, 여러 직업들을 자기주도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한 켠에 마련된 교육복지안전망 홍보 부스를 통해 교육복지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김진수 교육장은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해 단양군의 학교, 마을, 지역사회가 연대하고 상호 협력하는 상생의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내 학생들이 창의성과 자주성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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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교실 속 배움을 현장에서 다시 체험하다 제천 의림여자중학교(교장 이평호)는 9월 14일(목) ‘2023 중국문화 1일 체험학습’을 했다. 이 행사는 교실 속 수업을 확장하여 한국과 중국의 다른 문화를 비교하며 타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궁극적으로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자 실시되었다. 의림여자 중학교 1학년 12명, 2학년 16명 총 26명의 학생이 9월 14일 하루동안 인천 인천차이나 타운을 방문하여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하였다. 학생들은 먼저 우리나라 개항기 역사 및 인천 개항장 주변에 차이나타운이 생성된 배경과 개항장 중앙에 위치한 시계탑의 역사적 의미에 대한 해설사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인천 개항장 거리와 우리나라 최초 은행인 조선은행 건물 및 짜장면 박물관 등을 둘러보았다. 학생들은 이어서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한중문화관에서 중국 관련 전시품을 관람하였고, 중국 전통 의상인 치파오를 직접 입어보며 즐겁게 사진 촬영을 하며 치파오의 유래와 특징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다. 중국 전통 의상 체험이 끝나고 중국 전통 과자인 월병을 학생들이 직접 만들며 월병이 유래된 옛 이야기를 들었다. 이번 중국문화 1일 체험에 참여한 이수진(의림여중 2학년) 학생은 우리나라 추석에는 송편을 먹는데 중국에서는 월병을 먹는다는 것을 이번 체험을 통해 알게 되었고, 특히 해설사님께서 말씀해 주신 월병의 유래가 된 중국의 옛 이야기 ‘항아 이야기’가 매우 재미있었다고 하였다. 김지우(의림여중 2학년) 학생은 교실 속에서만 국한되지 않고 친구들과 차이나타운에 직접 나와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소중한 추억이 되었고, 특히 평소 짜장면을 좋아하는데 짜장면이 탄생한 역사적 배경을 자세히 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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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생성형 AI와 디지털 교육 대전환에 대처하는 교사들의 능동적인 자세 익혀 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수)은 지난 9월 14일(목) 대회의실에서 관내 영재교육 담당교원 및 희망교원들을 대상으로「미래사회를 주도할 창의 융합 인재 육성을 위한 영재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생성형 AI와 창의 인재 교육’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세명대학교 IT엔지니어링대학 스마트IT학부 송미화 교수를 초청하여 생성형 AI의 교수 학습 활용 방안 등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 위주로 구성되었다. 우선 생성형 AI란 무엇인지 그 개념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교육 및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생성형 AI가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생성형 AI와 함께 하는 프로젝트 수업, 교사가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의 다양한 서비스 꿀팁 등도 소개되었다. 김진수 교육장은“이제 특정 분야의 전문가뿐만 아니라 초중고 교사도 생성형 AI를 필수로 활용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여 관내의 모든 교원들이 최소한의 AI 리터러시를 갖추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 융합 인재를 길러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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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학부모, 교사 학생 한 자리에 모여 익스트림벌룬쇼 감상 영춘중학교(교장 박승룡)에서는 9월 13일 학부모, 교직원, 학생이 한 자리에 모이는 ‘교육 3주체 만남의 날’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영춘초 학부모, 교직원, 학생도 함께 해 두 학교의 결연을 돈독히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도 했다. 영춘은 벽지 지역으로 문화적 체험을 하기가 곤란한 곳이다. 이에 여러 학부모님의 열망으로 익스트림벌룬쇼가 본교에서 개최되었다. 익스트림벌룬쇼는 먼저 스프링댄스인 슬링키 공연으로 화려한 무대를 열었다. 이어 마술과 마임을 활용한 넌버벌 마임공연, 실크와 비둘기를 이용한 마술 공연, 풍선으로 다양한 선물을 만들어주는 공연 벌룬아트쇼, 벌룬 안에 사람이 들어가는 익스트림 벌룬쇼가 순서 대로 진행되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연자들의 몸짓 하나하나에 관람자들은 함께 호흡하였으며 쉽게 접할 수 없는 수준 높은 공연에 아낌 없는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또, 공연이 끝난 후에는 전문가의 지도에 의해 벌룬 아트를 직접 체험해 보는 활동이 이어져 깊은 인상을 남겼다. 여러 학부모님과 교직원들은 오랜만에 한 자리에서 같이 익스트림 벌룬쇼를 관람하며 영춘 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 소통할 것을 다짐하였다. 학생들도 바로 눈앞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보고 벌룬 아트 체험도 하여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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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중학교(교장, 조봉주)는 ‘수학과 친해지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1학기 ‘파이데이’에 이어 2학기에는 ‘구구데이’ 를 운영했다. ‘구구데이’는 9월 9일이라는 날짜와 수학의 구구단을 연관지어, 학생들이 다양한 수학적 활동과 게임에 참여하면서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동시에 생활과 수학이 매우 밀접하게 관련 있는 학문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행사이다. 이 날 행사는 제천중학교 수학 동아리 ‘수학사랑’ 학생들이 직접 계획, 운영하였다. 9월 11일 점심 시간, 학생들은 구구단 9문제를 연속으로 맞추는 ‘99단 게임’, 자신이 무작위로 뽑은 칸에 신발을 날려서 넣는 ‘신발 날리9’ 게임, 주사위로 뽑은 3~4개의 숫자를 조합하여 9 또는 99의 숫자를 만드는 ‘9만들기’ 게임, 탁구공을 이용해 3칸 빙고를 먼저 완성시키는 사람이 이기는 ‘탁9공 빙고’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면서 수학과 즐거움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조봉주 제천중학교 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구구데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 이처럼 학생들이 직접 계획, 운영하는 행사들이 많이 활성화되고, 학습과 연계되는 즐거움이 있다면 진정한 의미의 학생 참여 교육이 실현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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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백산중학교(교장한진봉)는 9월 12일 지역의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할머니 할아버지 우리 같이 놀아요‘ 라는 주제로 학생들과 어르신이 함께 어울리는 세대공감동행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세대간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며 공감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방과후 활동에서 배운 악기를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방과후 활동으로 배우고 익혀 2023. 춘천관악제에서 금상을 수상한 학생들의 멋진 연주는 어르신들에게 큰 감동을 전하며, 세대 간의 문화 교류와 교감을 촉진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 공연 이후에는 학생들은 방과후 수업에서 배운 캘리그라피 솜씨로 어르신들의 활동을 도와주며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팀을 이뤄 우리의 전통 윷놀이를 즐겼다. 윷놀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통적인 놀이를 경험하고, 어르신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세대 간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 어르신들은 즐거움과 함께 자연스럽게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단양소백산중학교 교장은 앞으로도 이러한 세대공감동행 프로그램을 꾸준히 실시하여 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를 키우고, 세대 간 지역간 공감의 폭을 넓히고 지역과 화합하는 학교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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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2023. 인문 고전 학생 독서교육 연구학교 중간검토회 및 수업 공개의 날’ 병행 제천 봉양초등학교(교장 남기순)에서는 11일 학교 강당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제3차 책과 놀기 좋은 날’ 행사를 펼쳤다. 이 학교는 충청북도교육청 지원하는 『2023~2024. 인문 고전 학생 독서교육』 연구학교로서 내년까지 책을 매개로 한 학생들의 문해력 언품(언어의 품위) 키우기 교육활동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책과 놀기 좋은 날’은 학생자치회가 주관해 교직원 학습공동체 및 해당교 학부모회와 연계하여 올해는 연 4회(5월, 7월, 9월, 12월)에 걸쳐 진행되며, 11일 펼쳐진 ‘제3차 책과 놀기 좋은 날’은 ‘연구학교 중간 검토회 및 수업 공개의 날’과 병행해 운영됐다. 이날 학생들은 자신이 읽은 책을 토대로 전교생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책 놀이’ 활동으로 기획해 부스별 미션에서 학생들의 생각과 지혜를 맘껏 발산하고 수행하며, 전교생이 책을 통해 함께 놀고 배우며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여름방학 중 학생들이 읽은 책을 바탕으로 가족들과 함께 기획한 놀이제안서가 인상적이었으며, ‘팥쥐는 잔치에 갈래’, ‘조심히 건너’, ‘반쪽’, ‘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잡아라!’ 놀이가 최종 선정돼 책을 심도 있게 탐색하는 책 놀이 활동으로 이어져 열기와 함성 가득한 신나는 날이었다. 이 밖에도 학부모 참관 수업 공개, 엄마(학부모)가 들려주는 책 버스킹, 댄스 동아리 공연, 학생자치회가 쏘는 간식 이벤트 등 다양한 이색 활동을 펼치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유의미한 하루가 됐다. 봉양초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문해력 신장 및 독서 증진을 위한 교육활동을...
jcttbgeditor 2023.09.1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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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순태)은 9월 11일(월)에 학교 안 남천공원에 밧줄놀이터를 설치하여 유아 및 초등저학년 친구들이 신나고 즐거운 밧줄놀이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남천공원 안 소나무 숲을 활용해 만들어진 밧줄놀이터에는 웨빙그물, 스윙그네, 힐링체험(해먹, 그네), 짚라인 등 밧줄을 활용해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영역이 설치되어 유아 및 초등저학년 친구들이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에서 가을바람을 느끼며 즐겁고 신나는 밧줄놀이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밧줄놀이 활동을 통해 남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아 및 초등 1, 2학년 학생들은 숲에서 밧줄로 놀이하고, 모험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기르고, 모험심과 성취감을 한껏 키워나갔다. 또한 자연과 어우러지며 자연 속에서 놀이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껴보는 시간을 보냈다. 밧줄놀이에 참여한 유아들은 우리가 산책하고 자연물을 찾아보던 남천공원에서 신나는 밧줄놀이를 해본 것이 너무나 재미있었다고 밝히며, 밧줄놀이터가 계속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천공원에서 11일 시작된 밧줄놀이터는 9월 14일까지 설치되어 우리 지역 소규모 학교(두학초)와 유치원(두학초병설유, 송학초병설유, 신백초병설유)도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여 밧줄놀이의 즐거움을 많은 친구들이 느껴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남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 김순태 원장님은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자연 속에서 행복해하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다고 밝히며, 우리 학교에 있는 남천공원을 활용한 밧줄놀이 활동이 남천 친구들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 학교 및 유치원 친구들에게도 행복한 추억을 선사해 줄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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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과학행사 활성화로 지속가능한 창의융합형 미래 리더 육성 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강성권)은 제31회 학생과학탐구올림픽 전국대회에서 제천제일고와 대제중 학생(팀)이 각각 동상과 장려를 수상했음을 알렸다. 구체적으로, 제천제일고 함민식(2학년)․허예정(2학년) 학생(팀)이 고등학교과학탐구올림픽 전국대회에서 ‘동상’을, 대제중학교 최승원(1학년)․신재우(2학년) 학생(팀)이 과학실험한마당 전국대회에서 ‘장려’를 각각 수상했다.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학생과학탐구올림픽은 자연관찰캠프, 과학실험한마당, 고등학교과학탐구올림픽, 과학동아리활동발표회 등의 세부 대회가 있고, 대회에 따라 시군대회-도대회의 예선 대회가 실시된다. 대제중학교 지도교사 유윤상은 학생들 스스로가 탐구에 대한 열정이 강하고 궁금한 내용을 끝까지 알아내려는 태도 덕분에 우수한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제천제일고 지도교사 홍석영은 이번 수상을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과학실험실습을 통해 과학탐구 과정이 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성권은 이번 수상을 격려하며 앞으로 다양한 과학 행사가 더욱 활성화되어 지속가능한 창의융합교육을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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