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

교육


ㅣ건강한 스마트 생활, 우리 함께 배워요 장락초등학교(교장 조종현)는 6월 17일(화) 5교시, 13시부터 13시 40분까지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을 각 반 교실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디지털 환경 속에서 올바른 기기 사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문 강사가 각 학급을 방문하여 강의와 활동을 진행하였다. 교육 내용은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의 개념과 현황, 실제 사례 △과의존 예방 및 해소 방법 △게임·SNS·동영상 사이트의 안전한 이용 방법 △사이버 예절의 중요성 △딥페이크(Deepfake) 이해 △스마트기기 사용 습관 자가 진단 및 올바른 사용 습관 형성법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와 활동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장락초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디지털 기기의 사용 습관을 돌아보고, 올바른 사용 태도를 기르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게 디지털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예방교육을 계기로 장락초등학교 학생들이 사이버 공간에서도 책임감 있고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해 본다.
jcttbgeditor 2025.06.17 추천 0
ㅣ방과후 놀이배움터 프로그램 일환으로 2회에 걸쳐 체험활동 진행 명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서성애)은 지난 5월 19일과 6월 16일, 두 차례에 걸쳐 유치원 전 유아를 대상으로 2층 꿈놀이실에서 ‘환경체험 흙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방과후 놀이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돼 아이들에게 자연 소재인 흙을 직접 만지고 조작해보는 체험을 통해 감각을 자극하고 창의적인 표현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1차 활동인 5월 19일에는 유아들이 흙을 손으로 만지고, 두드리고, 뭉치는 등의 다양한 감각 놀이를 통해 흙의 성질을 자유롭게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흙의 질감과 형태가 변하는 과정을 온몸으로 느끼며 놀이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2차 활동인 6월 16일에는 ‘컵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초벌구이된 컵에 스펀지를 이용해 물감을 찍고, 각자의 개성을 살려 자유롭게 색칠하는 등 창의적인 표현 활동이 이뤄졌으며, 유아들은 자신만의 컵을 꾸미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유아는 “흙을 가지고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 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또 다른 유아는 “흙으로 컵을 만들 수 있는 게 신기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방과후 놀이배움터 담당 교사는 “이번 흙놀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친해지고,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보는 성취감을 느끼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명지초병설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들의 감성 발달과 창의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jcttbgeditor 2025.06.17 추천 0
남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재준)은 6월 12일(목) 놀이 주제 ‘우리 동네’ 와 연계한 여러 가지 직업 중 플로리스트라는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을 실 시하였다. 유아들은 호기심을 갖고 꽃을 만져보고 향기를 맡으며 꽃의 색깔, 잎사귀의 모양을 살펴보며 꽃바구니에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방법으로 즐겁게 활동에 참여하였다. 이번 체험에는 카네이션, 장미, 작약, 스토크, 거베라, 냉이초 등 평소 접해보지 않은 꽃들도 알아봄으로써 유아들의 심미성을 기르고 예술적 감수성을 높일 수 있었다. 체험에 참여한 유아는 “카네이션은 빨간색만 보았는데 파란색도 있다니 신기하고 정말 예뻐요” 라고 이야기하였다. 또 다른 유아는 “사랑하는 엄마 아빠한테 드리고 싶어요” 라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꽃바구니를 완성해가며 즐거워하였다. 남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 교사는 “직업 체험을 통해 플로리스트라는 직업과 하는 일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으며, 유아들의 작은 손으로 직접 꽃바구니를 만들어보며 꽃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힐링의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남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장 이재준은 “자연의 소중함과 자연친화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유아들이 만든 꽃을 보고 가족과 함께 사랑을 표현하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jcttbgeditor 2025.06.13 추천 0
ㅣ기본생활습관으로 잇는 유초연계이음교육 봉양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순태)은 유초연계이음교육의 일환으로 6월 13일 초등학교1,2학년, 유치원 유아들을 대상으로 식사도구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기본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교육과 연계하여 유아들이 올바른 식사 태도를 익히고, 자신의 식사도구 사용 능력을 확인해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특히 만 3세 유아는 숟가락 사용부터 차근차근 연습하여 각자의 수준에 맞게 참여하였으며, 능력에 따라 다양한 활동을 경험함으로써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다. 초등학교와 유치원에서는 대회를 앞두고 가정에 안내문을 통해 취지를 알리고, 각 교실 내에 식사도구 관련 교구를 비치하여 유아들이 놀이와 활동 속에서 자연스럽게 숟가락과 젓가락 사용을 익히도록 하였다. 유아들은 볶은 쥐눈이콩을 옮기고 먹어보는 등 실생활과 연계된 체험을 통해 즐겁게 대회에 참여하였다. 대회 후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학생, 유아들의 노력과 성장을 격려하기 위해 ‘급수 자격증’, ‘바른 식생활상’, ‘젓가락을 닮은 과자’ 등의 상품이 수여되었으며, 유아들은 상장을 손에 들고 뿌듯한 표정을 지으며 성취감을 느꼈다. 봉양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유아기의 기본생활습관 형성이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앞으로도 유초연계이음교육을 바탕으로 유아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jcttbgeditor 2025.06.13 추천 0
ㅣ단양의 별과 함께하는 여름밤의 특별한 가족 추억 지난 6월 12일 저녁, 단양중학교 운동장은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으로 가득 찼다. 단양 지역 초·중학생 10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별자리와 은하수에 대해 배우고, 직접 스마트폰으로 별 사진을 촬영하며 가족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양중학교(교장 이기완) 창의융합교육관은 자녀와 함께 밤하늘의 별을 관찰하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학부모 과학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초여름 밤에 열린 이번 과학교실은 가족 캠핑이나 여행 시 자녀와 함께 낭만적인 밤하늘을 즐기며 가족 간 소통을 촉진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다. 프로그램은 조부모, 학부모, 학생이 한 팀이 되어 창의융합교육관 탐방, 여름철 별자리 이야기, 별자리 촬영법을 학습한 뒤, 학교 운동장으로 이동해 휴대폰을 활용해 단양 하늘의 여름철 별자리를 촬영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공연 영상과 음악이 어우러진 가운데 가족들은 여유롭게 밤하늘을 감상하며 별빛 아래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등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날씨 좋은 날 은하수와 함께 가족사진을 찍겠다는 목표가 생겼고, 오랜만에 가족과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뜻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10가족이 참여했으며, 지역 공동체의 소중함과 가족 간의 유대감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기완 단양중학교 교장은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 간 존중과 소통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jcttbgeditor 2025.06.13 추천 0
남당초등학교 전교생(122명)과 금성초 학생 25명은 6월 11일(수) 09:50~11:20 어울관에서 학교로 찾아오는 문화예술공연을 관람했다. 본 공연은 적정규모학교육성기금(작은학교지원) 문화예술사업으로 진행되었으며 금성초등학교와 공동교육과정으로 운영되었다. 스타라이트 뮤지컬 < 위인동화 >를 관람하고 배우와 면담 시간,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위인들의 삶을 담은 실감 나는 스토리텔링, 함께 하는 노래, 그리고 학생들의 참여 활동을 하며 나와 친구의 다름을 발견하고 응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입학 100일을 맞은 1학년 학생들에게 공연 관람은 의미 있는 선물이 되었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통해 자기의 장단점을 생각해 보고, 단점을 장점으로 극복하는 방법을 발표하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기대하는 시간이 되었다. 뮤지컬 공연과 연계하여 5월~7월에 3, 4학년 학생 대상으로 뮤지컬 수업 13차시가 진행된다. 2학기에는 극단 괴산별곡에서 학교를 방문하여 연극 <나도나도>를 공연하고 5,6학년 학생 대상으로 연극수업 12차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남당초 학생들은 뮤지컬 수업과 연극 수업에 참여하여, 다양한 내적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며 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펼쳐보는 시간을 기대하고 있다. 본 사업은 작은 학교 학생 유입과 교육 여건 개선을 목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 및 학부모의 교육 만족도 제고와 학생들에게 즐거운 상호작용 무대 경험으로 사회적 기술을 향상시키고 집중력을 강화하여 학습력 향상과 진로탐색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jcttbgeditor 2025.06.11 추천 0
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강성권)은 6월 11일(수) 대회의실에서 제천, 단양, 충주지역 초‧중등 교원, 학습지원단 등을 위한 “2025. 실력다짐 뜀틀 기초학력 지도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들의 기초학력뿐만 아니라 미래 역량까지 책임지는 교육 실현을 목표로, 교육 현장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아동 언어 장애의 이해 및 언어 치료의 실재’를 주제로 나사렛대학교 언어치료학과 최현주 교수를 초청하여 깊이 있는 강연이 진행되었다. 연수에서는 언어 장애 아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계선 지능 및 난독증 학생들의 의사소통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실제 교실 환경에서 학생들의 의사소통 기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제천교육지원청 충북학습종합클리닉센터 제천거점은 제천 및 단양지역 51개 초‧중등학교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기초학력 담당자 컨설팅,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운영, 두드림학교 및 더배움학교 지원, 학습지원 튜터 배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 코칭, 수업 협력 코칭, 심리 진단, 학습 심리 치료 전문 기관 연계 등 학생 중심의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제천교육지원청은 기초 학력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교사와 학부모의 지도 역량을 키우는 연수를 앞으로도 꾸준히 개최할 계획이다. 제천교육지원청 강성권 교육장은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성장을 위해 부모님, 선생님, 학습지원단, 그리고 지역 주민 여러분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연수가 아이들의 성장과 더불어 우리 자신도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jcttbgeditor 2025.06.11 추천 0
ㅣ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 맞이 지역사회 연계 캠페인 운영 결과 수익금 전액 지역사회 환원해 매포중학교(교장 김경태)는 지난 6월 11일 환경동아리 ‘온마을’학생들이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찾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혹서기 대비를 위한 선풍기를 6대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4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매포전통시장을 찾아 대나무칫솔, 천연수세미 등 친환경 생활 용품을 배부하고, 페트병을 가져오는 주민들에게 친환경 세탁세제를 채워주는 방식으로 탄소중립 캠페인을 펼쳤다. 나아가 함께 모금한 성금을 통해 선풍기를 구입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기부함으로써 실천 중심 환경 교육 활동이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으로까지 확장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매포전통시장 김경자 상인회장은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시장 분위기가 오랜만에 정말 활기찼다. 아이들이 웃고, 설명하고, 활동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너무 좋았고, 상인들 모두가 자연스럽게 참여하며 응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활동을 기획하고, 주관한 3학년 김현아 학생은 “상인분들이 자리를 흔쾌히 내어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해고, 우리의 활동이 지역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어 더욱 의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매포중학교 김경태 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 감수성을 신장할 뿐 아니라 지역 사회와의 연대를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마을과 함께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실천 중심의 환경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jcttbgeditor 2025.06.11 추천 0
ㅣ제3회 단양 작은학교들의 큰운동회 성황리에 개최 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나광수)은 단양군, 단양읍청년회 등 지역사회 단체와 협력해 6월 11일 단양군문화체육센터에서 제3회 작은학교들의 큰운동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교생이 50명 이하인 단양 관내 7개 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의 학생 약 19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단양의 품에서 자라는 아이들, 함께 달리는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운동회는,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신체활동 기회를 넓히고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데 목적을 두었다. 아울러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마련된 축제다. 오전에는 ‘지구 나르기’, ‘파도타기’, ‘바구니탑쌓기’ 등 팀 단체전을 시작으로, 학년별 맞춤형 놀이경기와 개인전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단양군 캐릭터인 ‘온달’팀과 ‘평강’팀으로 나뉘어 경쟁과 협동의 즐거움을 함께 누리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 한편에는 단양진로체험지원센터와 지역 단체가 함께 마련한 다채로운 체험 부스도 큰 호응을 얻었다. AI 로봇 캐리커쳐, 나무팽이 만들기, 초코보틀 디저트 꾸미기, 알뜰도서 교환시장, 코딩 로봇 배틀 등 약 20여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돼 아이들에게 몸과 마음이 함께 자라는 풍성한 체험을 선사했다. 나광수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작은학교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꿈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의 협력을 통해 작은학교 활성화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운동회는 단순한 체육 행사를 넘어, 소규모 학교 간 연대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아이들이 함께 웃고 달리며 성장하는 ‘단양 작은학교들의 큰운동회’는 앞으로도 지역 교육의 특별한 자산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jcttbgeditor 2025.06.11 추천 0
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나광수) 위(Wee)센터는 2025년 6월 11일(수) 학생들의 정서적 회복과 또래 관계 증진을 위한 길거리 상담 체험형 부스를 ‘작은 학교들의 큰 운동회’에서 운영했다. 상담 체험형 부스는 찾아가는 길거리 상담 형식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이 일상 중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을 때 위(Wee)센터 등 전문 기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심리 지원 체계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 이번 상담 부스는 학생들이 놀이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또래 친구들과 더 깊이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주제는 ‘감정색깔놀이를 통한 내 마음을 읽는 감정 게임’으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말로 풀어내는 방법을 익히게 되었다. 현장에서는 간이 상담소도 함께 운영되어, 참여한 학생들이 평소 고민을 나눌 수 있도록 도왔다. 상황에 맞는 조언과 함께 ‘행운의 응원카드’도 전달해 학생들이 상담을 어렵게 느끼지 않고, 일상 속에서 심리적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단양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놀이와 상담을 결합한 이번 체험은 학생들의 감정 표현과 공감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건강한 마음 성장을 돕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학생 정서 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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