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교육


ㅣ환경을 지키는 첫걸음! 합리적인 선택으로 올바른 소비습관 가지기 남천초등학교(교장 김남호)는 5월 14일 금요일,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주도하는 신용카드업권 1사1교 금융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금융 뮤지컬 ‘와글와글 신나는 신용대모험’을 관람했다. 학교 다목적실의 공간과 시설에 맞게 진행된 본 뮤지컬은 금융교육 내용을 담아 만든 체험형 교육 콘텐츠로서, 다소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경제지식을 학생 눈높이에 맞춘 노래와 춤 등으로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 공연이다. 사회적거리두기를 유지하기 위해 인원수를 특정하여 전체학년 중 일부는 대면관람, 나머지는 학급에서 카카오티비를 통한 비대면관람으로 진행했다. 비대면관람을 위해 뮤지컬팀은 영상과 음향을 생중계에 맞는 시스템으로 구축하였고, 학급에서는 관련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하여 아이들이 마치 현장에서 관람하는 듯한 환경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공연을 준비하게 된 데에는, 생태환경교육 연구학교로서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가꾸는 것 뿐만 아니라 제한된 지구의 자원을 올바르고 합리적으로 선택하여 소비하는 습관이 연구학교과제를 완성하는데 중요하다는 교육공동체의 의견이 중요하게 작용하였다. 공연을 관람한 5학년 정예나 학생은 “물건이 필요할 때는 바로 사지 말고, 항상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해 본 후 신중하게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초록학교 담당 이지언 교사는 “제한된 자원을 어떻게 소비해야 하느냐는 문제는 생태자연환경을 가꾸고 보호하는데 필요불가결한 조건이다. 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습관과 의지는 어릴 때부터 길러져야 하는데, 뮤지컬과 같은 체험형 컨텐츠는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교육방법"이라며 "앞으로도 남천초등학교 생태환경교육 연구과제 운영을 위해 다양한 교육컨텐츠를 적용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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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전학년 국어 수업 시간을 활용한 시집 만들기 결과물 전시회 열어 단양중학교(교장 김명수)는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에 걸쳐 전교생이 참여한 ‘나만의 시집’ 출판 기념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詩가 익어가는 곳, 단양중학교’라는 이름으로 열린 해당 전시회는 단양중학교 전학년 국어 수업 시간을 활용해 저마다 자신이 즐겨 읽는 시를 싣고, 그와 관련된 그림을 그리고, 자신의 일상에서 영감을 주는 사진을 촬영하고, 시를 지어보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담아내 보는 이로 하여금 잔잔한 미소를 자아내게 하였다. 전시회를 관람한 3학년 차윤주 학생은 “평소 철없이 어리다고 생각했던 저와 친구들이 이렇게 진지하게 시를 쓰고, 시집을 전시하는 활동을 통해 한층 더 성장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앞으로 책을 많이 읽고, 시를 종종 써봐야겠다"고 다짐했다. 단양중학교 김명수 교장은 “학생들이 쉬는 시간, 점심 시간을 활용해 친구와 선후배들의 시집을 함께 읽으며, 문학 감수성이 신장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학생들의 작품을 천천히 감상하며 번뜩이는 깨달음을 주는 시부터 잔잔한 감동을 주는 시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학생들에게 고마움과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jcttbgeditor 2021.05.14 추천 0
충청북도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서주선)은 High-topia, 단양을 위한 고교미래교육한마당을 단양고등학교의 무지개다리 교육과정 박람회와 더불어 운영했다. 단양행복지구와 함께 고교학점제 지원을 위한 이번 행사는 단양군청,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등 지역의 기관이 참여하고 단양 행복지구 마을학교 활동가들의 체험부스가 단양고등학교 교육과정 박람회 프로그램과 어우러져 단양 학생들의 미래 교육을 지원하는 진로, 진학, 문화, 예술의 체험으로 단양고등학교의 교정에서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특별히 단양고등학교에서 준비한, 학생들이 스스로 교육과정을 탐구하는 교육과정 박람회와 이를 바탕으로 교육과정 관련 정보를 퀴즈로 확인하는 교육과정 골든벨과 함께 단양교육지원청이 마련한 6명의 진로, 진학 전문가들의 특별강연과 체험 부스 운영 등의 다양한 행사들로 진행됐다. 또한, 이와 같은 행사가 5월 17일에는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에서 직업계고 홍보를 겸해 다시 마련되는데, 그때에는 코로나로 인해 함께 못한 초등학교 학생들, 교사, 학부모, 지역민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정도 단양고등학교장은 "단양교육지원청, 군청, 지역기관 및 단양행복교육지구가 지원하는 미래교육한마당이 단양고등학교의 무지개다리 교육과정박람회와 더불어 우리 학생들에게 진학을 위한 든든한 지원과 응원이 되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서주선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단양의 아이들이 행복한 고교 세상”이라는 뜻의 ‘High-topia, 단양’을 목표로 행사에 참여한 단양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꿈과 진로의 방향을 찾고, 더불어 진학을 위해 매진하는 단양고등학교 학생들은 고교학점제에 대하여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교육과정을 디자인하는 실제적인 체험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2025년 전면 시행되는 고등학교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도입 기반조성을 위해 지역교육공동체의 협업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단양만의 특색을 살린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운영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jcttbgeditor 2021.05.1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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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 행복교육센터는 13일(수) 세명대학교 이학관 504호에서 제천행복교육지구 행복동아리 사업 ‘진단검사의 세계’를 개강했다. 이번 과정에는 세명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교수진 8명이 참여해 임상병리학과에 관심있는 제천 관내 중고등학교 54명에게11월 30일까지 매월 2회 진로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세명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유성률 교수를 중심으로 지난 3월부터 제천단양지역연합 고교공동교육과정 생명과학실험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7월에 종료되는 고교공동교육과정 생명과학실험 수업과 연계하여 코로나19시기에 화두가 되고 있는 진단검사의 세계에 대해 관심 있는 지역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이다. 제천행복교육지구는 행복동아리사업을 통해 장기적인 학생 진로체험활동을 지원하고자 2021년 3월부터 세명대학교와 연계하여 제천단양지역연합고교공동교육과정 3개 교과를 운영하고 있다. 개설교과는 세명대학교 임상병리학과 연계 생명과학실험(유성률 교수), 시각영상디자인학과 연계 매체미술(권윤경 교수, 신희경 교수), 저널리즘스쿨대학원 연계 미디어콘텐츠일반(이봉수 교수)이다. 제천관내 고등생 50명이 수강 중이다. 제천교육지원청 행복교육센터 나광수 센터장은 “작년부터 우리들의 삶에 깊숙하게 영향을 주고 있는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해 진단검사의 세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기"라며 "세명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교수들의 헌신으로 지역의 학생들에게 임상병리학과를 소개하고 미래의 진로를 결정하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제천교육지원청 행복교육센터에서는 지역대학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준비하고 장기적으로 학생진로체험활동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jcttbgeditor 2021.05.13 추천 0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은 12일(수) 오후 4시 행복교육센터 마을교육공동체실에서 제천행복교육지구 청소년극단 ‘파란2기’ 개강과 함께 첫 수업을 진행했다. 제천 관내 초‧중‧고학생들로 구성된 청소년극단 ‘파란’은 제천교육지원청 행복교육센터에서 주관하는 2021. 제천마을방과후학교 연극교실과 2021. 제천단양 지역연합고교공동과정(연극제작) 그리고 2020년 청소년극단 파란1기 학생들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연극 활동에 관심있는 청소년은 누구나 입단하여 연중 연극수업과 공연 활동이 가능하다. 청소년극단 ‘파란’ 활동을 지원하는 협력기관으로는 만종리대학로극장(대표 허성수), (사)충북민예총제천단양지부(대표 박숙희), 제천상업고등학교(교사 오미영)이며 지난 3월부터 제천단양지역연합 고교공동과정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제천교육지원청 정진 교육장은 “작년부터 장기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학생 교육 활동이 디지털화되면서 전인적인 학생 성장에 대해 많은 고민이 필요한 시기이다. 「제천행복교육지구 청소년극단 파란2기」 개강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예술적 소질과 재능을 끌어내어 줄 수 있는 교육활동이 마을배움터와 연계하여 장기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천교육지원청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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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화산초등학교(교장 홍준락) 2학년 어린이 42명은 5월 11일, 각반 교실에서 ‘찾아가는 공예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충청북도학생수련원에서 주최하는 사업으로, 교육 요원들이 학교로 방문하여 진행하는 체험 활동이다.   코로나로 인해 다양한 체험 및 실습 교육 참여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교과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의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공예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공예체험’ 프로그램은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소품을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공예 체험 활동으로 나만愛 컵 만들기, 목공예-나무목걸이 만들기 활동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체험학습을 지원했다.   이번 공예체험에서 학생들은 자신만의 특별한 컵과 목걸이를 만들어보며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의 개성을 다양하게 표현하며 창의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었다. 또한 자신의 작품뿐만 아니라 친구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의사소통 능력과 풍부한 감수성을 함양하는 교육적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화산초등학교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학습 및 실습 교육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돕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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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학교차원의 긍정적행동지원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5. 10.(월) 관내 특수교사 그리고 특수교육 업무 담당 교사(특수학급 미설치교) 대상으로 긍정적행동지원 연수를 운영했다. 제천교육지원청에서는 매년 관내 특수교육 담당 교사에게 특수교육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특수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의 해결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연수를 마련해 왔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직면하는 학생들의 다양한 ‘도전행동’의 발생과 유지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찾고 이에 대한 중재계획을 수립•적용하여 바람직한 행동으로 변화시키는 ‘긍정적행동지원’으로 구성하였다. 강의를 맡은 백종남 교수(우석대학교 특수교육과)는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행동 분석 국내 연구와 다년간 학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긍정적행동지원의 원리와 개념을 사례 중심으로 풀어주었다. 또한 현장에서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상황으로 구성된 강의 내용은 특수교사들의 흥미와 공감을 충분히 이끌어내었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이론으로만 알고 있던 지원 체계의 실제 구성과 실행 방법에 대해 명확히 알게 되었다. 앞으로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지 머릿속에 그려진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나광수 센터장은 “특수교육 현장에 필요한 것은 선진적인 정책 및 제도와 더불어 이를 실현할 수 있는 특수교사의 전문성이다. 이를 위해선 행동 중재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jcttbgeditor 2021.05.11 추천 0
제천 화산초등학교(교장 홍준락)에서는 5월 11일~12일, 4학년 학생 53명이 교실에서 학교교과와 연계한 지역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인 ‘꿈이은 문화유산’ 활동에 참여했다. 이는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문화유산의 활용을 통하여 문화재 보존과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우리 지역에 대한 소속감 고취를 목표로 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실내 밀집도를 최소화하고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체험 활동시 모둠활동을 지양하고 개별 체험으로 진행했다.   학생들은 ‘꿈이은 문화유산’ 프로그램에서는 충북 출신 독립운동가 6인 및 관련 문화유산에 대한 이론 교육과 이를 친숙하게 배웠다.   이번 지역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교과서에서 많이 다루어지지 않는 우리 지역의 역사적 인물 및 문화유산에 대해 학습할 수 있었으며, 체계적인 문화유산 교육을 통해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었다.   화산초등학교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역사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에 관심을 가지고 문화재 보존을 위하여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며, 역사적 인물로부터 본받을만한 점을 찾아 스스로 실천하는 바람직한 태도를 기르도록 노력할 것이다.
jcttbgeditor 2021.05.11 추천 0
충청북도국제교육원(원장 최용희) 충주분원과 북부분원이 운영하는 다·즐·토 다문화학교 (다같이 즐거운 토요일)가 새로운 다문화교육의 전형으로 학부모들 사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중도 입국 및 이주 가정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과 기초학습능력을 향상 시키고 사회성 발달을 돕기 위해 매주 토요일 국제교육원 충주분원과 북부분원(제천)에서 문화다양성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교육과정은 이주가정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한국어 교실, 이주가정 학생 뿐만 아니라 한국 학생들도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기초학력 증진 프로그램인 디딤돌 수업이 있다. 특히 디딤돌 교실은 놀이와 학습을 접목하여 창의성, 체력, 배려심, 리더십등 공동체 생활 에 필요한 역량을 함께 키워주고 있다. 또한 셔틀버스를 제공하여 읍면 단위 거주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이동 수단 걱정 없이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제천시 수산면에서 참여하는 버나베스(필리핀, 수산초 학부모)는 “다양한 한국어 과정이 있지만 그간 참여하기 어려웠는데 버스가 있어 딸과 함께 공부할 수 있어 참 좋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디딤돌 과정에 참여하는 채려화 학부모(장락초)는 “다문화 가정이 아니라도 참여하여 다양한 친구를 사귈 수 있고 놀이와 같이 공부할 기회가 있어 토요일 오전이 행복하다. 미처 신청 못한 학부모님들이 참여기회를 놓쳐 안타까워하면서 다음 기회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국제교육원 최용희 원장은 “다문화 교육은 이주가정 학부모와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하기 보다 통합교육으로 이루어질 때 진정한 문화다양성교육으로서 그 가치를 지닌다고 볼 때 우리 원에서 운영하는 디딤돌과정이 더불어 함께 행복한 사회를 위해 작은 초석이 될 것이라 희망한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다·즐·토는 국제교육원 충주분원과 북부분원에서 4~11월 중 매주 토요일 09:30~12:30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되며 이후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들은 9월부터 다시 시작하는 2학기 과정에 지원할 수 있다. 문의는 충주분원(043-846-2265)이나 북부분원(043-756-8302)으로 하면 된다.
jcttbgeditor 2021.05.10 추천 1
홍광초등학교(교장 조광한)은 생태중심교육을 위한 초록학교를 운영 중이다. 자연과 가까운 홍광초등학교의 입지를 바탕으로 하여 '홍광 명상의 숲'을 조성하고, 학생들에게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자연을 닮은 학교- 숲, 밭, 못 생태교육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초록학교 '자연을 닮은 학교-숲, 밭, 못 생태교육 프로젝트'는 나무야 놀자, 환경 동아리, 1인 1식물 기르기, 숲생태교육, 환경사랑 온라인 학습 등 학생들이 식물을 직접 기르고, 관찰하고, 수확하는 과정에서 환경 사랑 및 생명 존중을 심화시키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10일 있었던 희망나눔 숲 학교 프로그램 '숲에서 놀자'는 교과과정과 연계된 식물 및 곤충을 관찰하여 자연을 가까이 느끼며 자연의 신비함과 소중함을 일깨우는 초록학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수업 중 하나이다. 숲 해설가 2명이 3~4학년 학생들에게 동물과 식물의 한살이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실제 곤충과 식물을 루페를 이용하여 관찰하게 유도했다. 아울러 이와 관련된 나뭇가지 비누방울 불기, 곤충 퍼즐 만들기 등 체험위주의 활동을 하여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호기심을 자극했다. 조광한 교장은 "현재 홍광초등학교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순채가 서식하고 있고 학교 숲이 조성되어 있어 학생들에게 생태교육을 하기에 매우 적합하다. 오늘 산림청의 숲해설가로부터 학교 안에서 숲과 관련된 전문적인 생태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았다"며 "앞으로도 초록학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들이 학업스트레스를 풀고 마음이 차분해지며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jcttbgeditor 2021.05.1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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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ttbgeditor 2021.05.07 추천 0
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서주선)은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지원을 통한 자아 존중감 향상을 위하여 관내 지역아동센터(별방지역아동센터, 제일지역아동센터)와 함께 공동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사업은 관내 지역아동센터(별방, 제일, 행복, 상진) 및 단양군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진행됐으며, 정서지원, 진로체험, 교과연계역사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취약계층의 청소년들에게 제공함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단양교육지원청은 앞으로 청소년들에게 여러 형태의 지원을 통해 전개되는 공동사업은 분명 단양지역 교육의 사각지대 최소화의 구축점이 되리라고 기대하고 있다.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사업에 함께한 지역아동센터 센터장들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심리정서 지원이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적응을 높이고, 단양교육지원청이 지향하는 지역 인재양성과 교육복지에 큰 역할을 수행하리라 믿는다"고 기대와 감사의 한 목소리를 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 센터장들은 단양교육지원청의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사업 활성화를 이루기 위하여 맞춤형 지원 사업에 필요한 정보 제공 및 위기청소년 사례발굴 지원에 적극 동참하고자하는 의지를 다졌다.
jcttbgeditor 2021.05.07 추천 0
수산중학교(교장 조봉주)는 5월 3일(월), 7일(금) 이틀에 걸쳐 전교생을 대상으로 충북교육도서관과 함께 꿈을 찾는‘북BOOK나들이’와 ‘찾아가는 학교 독서교육’을 운영했다. 3일(월) ‘북BOOK나들이’는 충북교육도서관에 방문하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독서프로그램으로 북쿠킹과 온·오프라인 블랜디드 도서관 사서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7일(금) ‘찾아가는 학교 독서교육’은 충청북도교육도서관 후원으로 「시간을 파는 상점」의 저자 김선영 작가 강연회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북BOOK나들이’에서 청소년복합문화공간 독서프로그램으로「어린 당근」을 함께 읽고 샌드위치의 유래와 당근의 효능을 알아보면서‘당근 라페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어 보고, 오프라인 블랜디드 도서관 사서체험을 통해 사서의 역할과 업무, 도서관 이용법 등을 이해하고, 직접 자료 검색 및 서가에서 책을 찾는 체험, 오디오북을 들으며 키링 만들기 활동을 하며 사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찾아가는 학교 독서교육 ’김선영 작가 초청강연회에서 이야기를 통한 철학하기 "내가 보낸 시간이 나를 만든다"라는 주제로 창작 동기 및 시간의 다양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미래의 ‘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탐구해야 할 것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수산중학교 조봉주 교장은 “이번 충북교육도서관과 함께하는 꿈을 찾는 체험 중심의 독서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책 읽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생들의 독서문화 공유와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학교 독서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jcttbgeditor 2021.05.07 추천 0
신백초등학교(교장 임희섭)는 지난 3일~4일 이틀간,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학생자치회 및 학부모회 연합으로 “서로 고마워하기”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5월 가정의 달 첫 등교 일에 맞춰 등굣길에 마주하는 학생들과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주고받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며 소통했다. 서로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고 함께 공감함으로써 서로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기회를 갖고, 학생 · 학부모 · 교직원뿐만 아니라 신백동 지역 주민들에게도 ‘가정은 하나의 작은 사회이며 동시에 나라의 중심’이라는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백초등학교 학부모회장(최경희)은 “5월은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를 생각하는 어린이날, 그 어린이를 훌륭하게 키워 세상으로 내보내는 부모님들의 날인 어버이날, 그리고 제2의 부모인 선생님의 노고를 생각하는 스승의 날 등 내 주변의 사람들과 서로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는 취지로 학부모회뿐만 아니라 학생회 임원들과 함께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백초는 같은 날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부모님께 사랑의 편지쓰기, 효도상품권 만들기, 카네이션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jcttbgeditor 2021.05.07 추천 0
jcttbgeditor 2021.05.06 추천 0
제천중앙초등학교(교장 박광남)는 친구 사랑 주간을 맞아 4월 26일부터 일주일간 ”학급별 마니또 칭찬 게시판 대회“를 개최하였다. 5월4일에는 학급별 마니또 칭찬 게시판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에게 각 담임선생님의 격려 문구가 담긴 과자 선물도 증정했다. “학급별 마니또 칭찬 게시판 대회”는 각 학급에서 마니또(수호천사)를 정하여 비밀리에 친구를 돕고 익명으로 그 친구에 대한 칭찬을 적어 게시판에 꾸미는 활동이다. 친구 사랑 주간에 맞게 각 학급은 서로의 마니또에게 편지, 도움 등을 주고 받으며 학급이 단합하는 계기가 되었고 무엇보다도 친구의 장점을 찾아 게시판에 홍보함으로써 각 학생들의 자존감이 향상되고 교우들 간 언어 순화 교육도 되는 다양한 교육적 효과도 얻게 되었다. 5월 4일에는 담임선생님의 격려 문구가 담긴 과자를 전교생에게 전해줌으로써 축제와 같은 분위기로 사제간의 정을 돈독히 하며 이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칭찬과 과자로 학생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행복한 어린이날이라며 환호했다.   교장 선생님(제천중앙초등학교)은 "행복한 학교가 되는 길은 서로 존중하고 칭찬하며 마음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것에서 시작된다.우리 학생들이 서로의 장점을 발견해 주고 혼자만의 성공이 아닌 함께 성공하는 방법을 배워가는 아이들로 성장하는 학교가 되도록 전 교직원이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jcttbgeditor 2021.05.06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