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5일

교육


단양 대가초등학교(교장 최동섬)는 10월 14일 도담삼봉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2030 탄소중립 환경캠페인”을 벌였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의 필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음에 따라 대가초등학교에서는 생태환경교육을 학교특색 교육으로 지정하고 해마다 텃밭 가꾸기와 연계한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실시한 생태환경프로젝트 수업의 마지막 활동으로 학생들은 그동안 수업 시간에 만든 발표자료와 포스터, 그림, UCC 등 각종 환경 관련 작품들을 전시하였고, 전단지와 함께 퀴즈를 맞힌 관광객들에게 학교 텃밭에서 기른 옥수수로 만든 뻥튀기를 나누어주며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였다. 풍정은(6학년) 학생은 캠페인을 마치고 “그동안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는데 수업 시간에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알게 되었고 환경보호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라고 말했다. 최동섬 교장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머리로 아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교 밖으로 나가 시민들과 마주하며 배운 것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시민들이 환경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jcttbgeditor 2022.10.14 추천 0
제천 화산초등학교(교장 최종원) 1~5학년 어린이 225명은 10월 13일 가을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하였다. 1~2학년은 원주 오크밸리 내 실내체육시설로 3~4학년은 제천 박달재 체험센터, 5학년은 제천 안전체험관에서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다양한 장소를 물색하기 어려워 장소 선호도 조사를 생략하였지만 교육적 효과와 사회적 요구 등을 고려하여 안전하고 질 높은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학생들도 안전에 유의하고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체험학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1~2학년은 원주 오크밸리에서 트램폴린, 정글짐, 미끄럼틀 등을 이용하며 실내 스포츠를 즐겼다. 3~4학년은 박달재 체험센터에서 스파게티, 피자를 직접 만들어 먹고 레크레이션을 진행했다. 5학년은 안전체험관에서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하고 상황별 대처 방법을 알아보며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길렀다. 가을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체험 중심의 교육활동을 통해 개개인의 꿈과 끼를 키우고 자율성과 창의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학교 밖에서의 단체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인성을 기르고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시간이 되었다. 화산초등학교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지며 실천력을 증진하고, 협동하고 배려하는 올바른 품성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것이다.
jcttbgeditor 2022.10.13 추천 0
ㅣ멸종위기 동물을 통해 기후 위기 위험에 대한 인식 제고 단양초(교장 정기홍)는 단양교육청의 ‘탄탄한 생태 감수성 키우기’ 사업을 교육과정에 반영하여 「우리가 Green 단양초 이야기」라는 환경교육을 진행중이다. 이에 지구촌 불끄기 캠페인, 현장체험학습과 연계한 일회용품 없는 엄마표 친환경 도시락 싸기, 플로깅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실천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단양초 축제 기간인 10월 11일(화)~14일(금)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 멸종위기 동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환경체험부스를 운영했다. 본 행사는 멸종위기 동물 중 하나인 북극곰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표현하며 북극곰과 인증샷 찍기, 30번 북극곰, 마지막 코뿔소, 기후 위기 안내서 등의 도서를 읽고 독서퀴즈 풀기, 생활 속에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서약하기 등의 체험으로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은 “채소를 싫어했는데 고기를 줄이고 채소를 먹는 것이 지구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체험에 참여하고 받은 팔찌 수익금의 일부가 멸종위기동물 보호에 이용된다고 하니 더욱 의미가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교 학부모회의 적극적인 의견과 협조를 통해 운영되었기에 더욱 의미가 있었다.
jcttbgeditor 2022.10.13 추천 0
제천여자고등학교(교장 연해익) 배구부는 2022년 10월 8일(토)부터 12일(수)까지 울산광역시 성광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여 동메달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제천여자고등학교 배구부는 9일 대전 용산고등학교를 만나 3: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10일 인천 부개여자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접전 끝에 3:2로 승리하였다. 준결승전에서 경기 한봄고등학교를 만나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으나 아쉽게 1:3으로 패하여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그러나 제천여자고등학교가 전국체육대회에 참여하여 10여 년 만에 메달을 획득했다는 부분에서 상당한 의미를 가졌다고 할 수 있다. 이번 대회의 성과에는 제천여자고등학교 배구 선수단을 이끌었던 숨은 주역들이 있다. 단 9명의 학생선수로 구성된 제천여자고등학교 배구부는 교체 선수를 거의 쓰지 못하는 전략적 한계를 지녔음에도 노련한 선수 중용과 세심한 선수 체력 및 정신력 관리를 지속했던 이경희 감독교사와 김민수 운동부지도자의 헌신이 이와 같은 결과를 빚어냈다. 제천여자고등학교 연해익 교장은 “오늘의 아쉬움의 눈물이 내년에는 환희의 눈물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오늘을 위해 각고(刻苦)의 노력을 해준 배구부 선수들, 최선을 다해 지도해 주신 감독님과 지도자님, 아이들을 잘 키워주신 학부모님, 항상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제천시배구협회 등 모두에게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 우리 아이들이 와신상담(臥薪嘗膽)하여 내년에는 더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경주(傾注)하겠다.”라고 이번 대회의 소감을 밝혔다.
jcttbgeditor 2022.10.13 추천 0
ㅣ조회대의 신박한 변신 힐링스페이스에서 시낭송, 플롯, 바이올린 공연 및 도서실 폐기도서 활용 에너지 재생 관련 진로,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숲’ 프로그램을 통한 진로탐색 제천 의림여자중학교(교장 이평호)는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2. 10. 12. ~ 10.13 2일간 2022. 자유학년제 2학기 교과연계 진로 탐색 꿈잡(job)아라 기간을 운영하였다. 꿈잡(job)아라 운영 기간 동안 무대에서 꿈발견하기, 도서실 폐기도서를 활용하여 에너지 재생 관련 진로 탐색하기, 국립산림치유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집중적으로 자신의 꿈을 탐색하고 진로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꿈(job)잡아라 운영 첫째날 10. 12. 오전에는 보건 관련 치매예방교육을 통해 어르신 케어 진로 활동을 모색해 보았다 오후에는 도서실 폐기도서를 활용하여 지구살리기 교육 후 에너지 재생 관련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다양한 꽃과 화분으로 장식한 아름다운 의림여중 조회대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시낭송, 자유학년제 자율동아리 플롯반과 바이올린반이 연주를 하는 등 무대에서 꿈을 탐색해 보는 활동도 해 보았다. 꿈(job)잡아라 운영 둘째날 10. 13은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운영하는 ‘다스림숲’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여 오전에 실시하는 ‘숲을 꿈꾸다’ 오후에 실시하는 ‘숲을 거닐다’ 활동을 통해 숲에 대한 이론을 듣고 숲을 직접 체험해 보며 생태환경 관련 진로를 탐색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교육을 마친 후 정보미(의림여중 1학년) 학생은‘꿈잡(job)아라’기간에 실시했던 폐기도서 활용 교육을 통해 A4용지 만 장을 만들기 위해 30년 된 나무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소중한 지구를 위해 종이를 함부로 낭비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으며 평소 자유학년제 플롯 동아리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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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학생이 만들고 함께 운영하는 축제 상진초등학교(교장 최병일)에서 10월 13일부터 이틀간 2022. 윗나루 행복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민주적인 학교를 만드는 상진초등학교에서는 축제를 위한 준비를 5월부터 진행하였으며, 총 3회차 회의를 거쳐서 학생들이 직접 축제 기획을 하였다. 이번 축제는 상진초등학교가 행복씨앗학교로 선정된 후  처음으로 규모있게 운영하는 축제이기에 모든 상진구성원들의 관심이 쏠렸다. 축제 첫날(13일)에는 학생, 학부모, 교사 등 상진 교육 3주체가 함께 상진이네 문방구 외 22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기관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단양교육도서관, 소백산북부사무소, 단양보건소에서도 참여하여 축제의 운영을 다채롭게 하였다. 부스 운영 사이 사이에는 상진 오케스트라 공연을 비롯하여 학생, 학부모, 교원이 준비한 단체군무, 노래, 줌바댄스, 설장구 공연 등으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하였다. 축제 둘째날(14일)에는 운동장에서 체육활동이 진행되며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 어우러져 행복팀과 씨앗팀으로 나누어 ‘지구를 띄워라’, ‘나는 명중왕! 신발컬링’, ‘버블슈트 박치기’ 등 재미있는 경기를 겨루게 된다. 마지막으로 흡연예방과 관련한 마술공연 관람 후 축제가 종료될 예정이다. 체육활동 또한 각 학년 다모임을 통해 학생들이 계획하여 더욱 뜻깊을 것이다. 다모임대표 6학년 김채환학생은 “올해가 초등학교의 마지막 축제인데 저희가 직접 제안하고 구상한 축제를 직접 운영하게 되어서 즐거움이 더 큰 것 같아요. 그리고 축제 마지막 날 하게 되는 체육대회도 오랜만에 친구들과 부모님들과 함께 하는 체육활동이라서 매우 기대됩니다”라고 말했다. 상진초 최병일 교장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첫 축제를 통해 아이들이 즐겁고 상진공동체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기를 희망하며, 축제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노력해주신 윗나루축제위원회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라고...
jcttbgeditor 2022.10.13 추천 0
고운 말을 사용해요, ‘핑크셔츠 데이~~’ 동명초등학교(교장 고승식)는 학생들의 건전하고 올바른 언어 사용 습관 형성과 학교폭력 예방 및 인성교육 실천을 위해 10월 11일부터 4일간 학교폭력예방 및 언어문화개선 교육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주간에는 학급, 학년 단위로 학생들의 언어생활지수 자기 점검과 바른말 고운말 실천 서약서 작성하기, 친구사랑 컬러링 스티커 꾸미기, ‘고운 말’ 캘라스라피 엽서 만들기 등 다채롭고 다양한 활동으로 학교폭력 예방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특히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10월 12일 아침 등교시간에 캐나다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핑크셔츠 데이’를 운영하였다. 이날 등교하는 학생들이 핑크색 아이템을 착용하고 학교에 오면 캠페인 부스에서 아이템을 살짝 보여주고 간식과 함께 친구와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것을 다짐함으로써 더불어 내실있는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효과까지 거두었다. 학생자치회장인 차지언(6학년)학생은 자치회 “주관으로 언어문화개선 다짐을 위한 ‘지문 나무’부스를 마련하였는데 참가 학생들의 관심과 호응이 매우 높아 만족스럽다‘며 친구들과 고운 말을 사용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jcttbgeditor 2022.10.12 추천 0
제천여자고등학교(교장 연해익) 롤러부는 2022년 10월 8일(토)부터 10일(월)까지 울산광역시 문수인라인경기장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여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제천여자고등학교 롤러부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3학년 김지연 학생이 3,000MR에 참가하여 최선을 다했으나 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2학년 박소은 학생이 500M+D 경기 준결승에서 아쉽게 결승 진출이 좌절된 상황에서 1학년 지정은 학생이 8일 E(제외)10,000M 경기에서 은메달을 수상하였고 파죽지세로 9일 EP(제외포인트) 10,000M 경기에서 결국 금메달을 목에걸었다. 지정은 학생선수는 이번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충청북도 롤러 대표선수 중 개인종목에서 가장 좋은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10월 28일부터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2022. 세계스피드선수권대회’에 대한민국 주니어 국가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학생선수들의 인적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한 롤러 불모지인 제천에서 각고(刻苦)의 노력을 기울여 선수를 선발하고 체계적으로 지도한 김남기 운동부지도자의 수고와 조선익 지도교사의 학생 지도에 대한 헌신과 더불어 학생들의 든든한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신 학부모님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다. 출전 선수들의 모든 경기를 직접 현장에서 참관하고 학생선수들을 격려 및 응원한 제천여자고등학교 연해익 교장은 “붉게 그을린 우리 아이들을 보면 안쓰럽지만 한편으론 대견하다는 생각이 든다. ‘땀과 노력의 대가는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우리 아이들이 흘린 땀이 반드시 오늘이 아니라도 언젠간 더 크게 찾아오리라 믿는다. 우리 학교는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꾸고 즐겁고 행복하게 목표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오늘의 승리는 지도자들과 학부모님, 제천시롤러스포츠연맹 모두가 힘을 모아주신 결과라고 생각하며 내년 전국대회 및 전국체육대회 입상을 위해 정진하겠다“라고 밝혔다.
jcttbgeditor 2022.10.12 추천 0
송학초등학교(교장 윤영희)는 ‘2022. 송학이 빛나는 날에’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는 한마음 잔치 행사를 벌여 2022년 드디어 운동장에 울려 퍼지는 응원의 함성을 듣게 되었다. 식전 행사로는 방과후학교에서 익힌 바이올린연주, 동아리 활동 수업으로 배운 난타와 우쿨렐레 연주, 음악 시간에 배운 리코더 연주로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연주를 한 조00 학생은“부모님과 선생님, 친구들 앞에서 연주하려니 너무 떨렸는데 실수하지 않고, 박수를 많이 받아서 무척 뿌듯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치원 어린이들과 초등 전교생까지 모두 참여한 ‘2022. 송학이 빛나는 날에’는 전교생을 사랑팀과 행복팀으로 나누어 형님과 아우가 서로 도와주고 이끌어주며 하나로 화합하는 경기의 장이었다. 윤영희 교장은 코로나19로 2년 넘게 전교생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웠는데, 거리두기 완화와 소규모라는 장점으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함께 마음껏 웃고, 소리 지르며 달려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기쁘다”라며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에 활력을 주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 수 있었다”라고 함께해 주신 학부모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송학초와 입석초가 통폐합된 이후 처음 맞는 한마음 잔치로 학생들은 행사 준비를 위해 함께 연습하며 더욱 친해지고, 게임 활동으로 단합하는 기회가 되었고, 올해는 학부모까지 초청할 수 있어서 진정한 한마음 잔치가 되었다.
jcttbgeditor 2022.10.12 추천 0
2022년 제천시학교학부모연합회 난치병어린이돕기 사랑의 바자회가 10월 7일(금) 10시부터 17시까지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 주차장에서 개최되었다. 2022년 제천시학교학부모연합회(회장 신은영)는 제천교육지원청 행복교육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충청북도교육청, 제천교육지원청, 제천시, 세명대학교, 관내 초‧중‧고 학교장, 학교학부모회장, 후원업체대표, 충북학교학부모연합회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열고 야외 주차장에 마련된 바자회 행사장에서 물품을 판매하였다. 사랑의 바자회는 사전 주문을 통해 예약자에 대한 물품 판매와 바자회 당일 현장 판매로 이루어졌다. 제천시학교학부모연합회에서 직접 담근 과일청, 제천로컬푸드 농산물, 건어물, 젓갈, 다육식물, 빵, 라면 등 33종 품목의 물품이 판매되었다. 2022년 제천시학교학부모연합회 신은영 회장은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사랑의 바자회 행사를 준비하면서 도움을 준 지역의 후원단체와 행사장을 방문해주신 각급학교 교장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추후 바자회 행사 판매 수익금은 제천 관내 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기부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사랑의 바자회 행사를 통한 난치병 어린이 돕기는 올해 2회차지만 제천시학교학부모연합회에서는 16년차 난치병어린이돕기 행사를 하고 있다. 당일 행사에 참석한 제천교육지원청 김명철교육장은 “제2회 난치병어린이돕기 사랑의 바자회를 준비한 제천시학교학부모연합회 임원과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충북의 여러 지역 중에서도 제천에서 가장 활발하게 학부모회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의병의 고장 제천의 저력을 실감하였다. 앞으로도 제천에서 다양한 학부모 자치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jcttbgeditor 2022.10.11 추천 0
대제중학교(교장 원동욱)는 2022년 10월 9일, 훈민정음 반포 576돌을 맞아 한글 주간을 지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10월 4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 동안 학생들이 한글에 대한 사랑과 감사함을 느낄 수 있도록 수업 및 기타 시간을 이용하여 직간접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한글 주간을 이용하여 대제중학교 국어 교사들은 궁서체, 판본체 등의 서체를 직접 써보는 수업을 통해 한글 서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체험 수업을 진행하였다. 다양한 서체를 직접 써본 학생들은 한글 서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값진 경험이었고 한글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10월 6일에는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한글날 행사를 진행했다. 아름다운 한글 서체를 체험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 활동, 외래어 노래 가사를 순우리말로 바꿔보는 활동, 받아쓰기 왕 선발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 이날의 행사를 통해 한글의 소중함을 느껴봄과 동시에 한글을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이 학생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행사를 진행한 정효헌 교사는 "맞춤법 파괴, 줄여 쓰기 등 학생들의 언어 습관에 우려할 점이 많지만, 학교에서의 이런 교육활동을 통해 개선해나갈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한글을 아끼고 제대로 쓰는 분위기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국어 교육의 중요함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각급 학교에서 한글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활동과 시도가...
jcttbgeditor 2022.10.07 추천 0
ㅣ3년 만의 신입생 유치에 활기 가득 2022학년도 현재 재학생이 3학년 2명으로, 지난 2년간 입학생이 없어 폐교 위기에 처해있는 송학중학교(교장 이현호)에 신입생들이 중학교 배정원서를 3년 만에 제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그동안 신입생 유치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왔던 송학중학교는 ‘작지만 강한 송학중학교, 학생이 성장하는 학교, 건강하고 신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2023학년도 신입생 맞이 준비에 돌입하였다. 첫 번째 사업으로 학생 맞춤식 방과후 수업 진행을 위해 교내 동아리실에 당구실을 설치하였다. 국제 표준규격으로 설치된 당구대는 학생들의 건전한 취미생활과 올바른 청소년 문화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송학중학교는 추후 동아리실 여분 공간에 스크린 골프 시설도 설치하여 신입생들에게 최첨단 시설을 활용한 골프 방과후 수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현호 교장은 3년 만에 맞이하는 신입생들에게 당구와 골프 이외에도 ‘학생 중심 개별화 교육과정 적용을 통한 기본 학습능력 신장, 개인별 맞춤형 전문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해외 수학여행, 정기 컴퓨터 게임 체험학습 및 관내 중학교 연계 동아리와 체험활동 운영’ 등의 최적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작지만 강한 송학중학교’로 다시 태어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3년 만에 신입생을 받게 될 송학중학교의 힘찬 발걸음이 기대된다.  
jcttbgeditor 2022.10.06 추천 0
ㅣ비폭력 대화’학부모 특강 운영 단양 가곡초등학교(교장 조은성)는 10월 5일 수요일 오후 3시에 도서실에서 제3회 대청마루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청마루에서는 학부모회 주관으로 비폭력대화를 주제로 한 학부모 특강을 운영하여 눈길을 끌었다. '대청마루’는 학부모와 학교간 소통과 협업을 위한 가곡초 고유의 프로그램이다. 2022년 대청마루는 학부모회 주관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7월 대화와 체험의 시간에 이어 이번 대청마루에서는 관계를 여는 언어, 비폭력 대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주미 학부모회장은 “커가는 자녀와의 갈등 상황에서 아이가 상처받지 않고 부모의 선한 의도를 받아들일 수 있는 화법인 비폭력 대화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고 전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화내지 않고, 상처 주지 않고, 진심을 전하는 대화법을 배웠다.”며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꼭 실천하겠다.”고 하였다. 조은성 교장은 “자녀를 키우면서 부딪치는 여러 상황에서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자존감 높은 아이로 만들어주는 대화를 이어가는 것은 모든 부모의 바램이다.”라며 “바쁜 일상에 치이며 사는 어른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법을 깨달아 가정과 사회에서 실천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선생님들도 참여하였다.”며 학교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진심을 전했다. 또한 가곡초는 학생과 학부모 상담 및 각종 체험활동 운영을 통해 아이들의 자존감 회복과 정서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jcttbgeditor 2022.10.06 추천 0
jcttbgeditor 2022.10.05 추천 0
Dreams Are Everywhere, Just Enjoy!(우리가 꾸는 꿈은 모든 곳에 있다, 지금을 즐기자!) 코로나로 인하여 그동안 실시하지 못했던 제천시 대제중학교(교장 원동욱)의 청야제가 올해로 27회를 맞아, 9월 29일~30일 맑은 가을하늘 아래 학생들을 비롯한 모든 학교 공동체 구성원들이 마음을 모아 교정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 대제가요제인 ‘Again 대제’, 영어 퀴즈대회인 ‘도전! English Golden Bell Quiz’, 책벌레들을 위한 ‘도서관 Festival’, 1학년 학급별 합창대회인 ‘대제하모니 경진대회’, E-sports 대회인 ‘League of Legend Challenge’ 상담체험 코너인 ‘체험 상담부스’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또한, 진로직업 특강, 장기 대회, 과학 실험체험, 운동장의 놀이마당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2일 차의 학생회가 주관하고 모든 활동을 자치적으로 진행한 체육대회로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친구들의 숨겨진 끼도 발견하는 시간을 보냈다. 1년 동안 준비한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참여한 작품 전시회는 대제인의 예술적인 감수성과 손재주를 확인할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했다. 오랜만에 진행된 축제인 만큼 모든 교직원이 초심으로 돌아가 낮과 밤을 구분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준비하였으며, 학부모회에서는 먹거리 장터를 열어 학생들의 입을 즐겁게 했다. ‘Dreams Are Everywhere, Just Enjoy!’를 부제로 진행된 이번 청야제는 예술과 오락, 문화, 학술적인 영역이 포함된 종합교육문화 프로그램이라고 볼 수 있다. 새로운 청야제의 도약을 알리는 이번 축제를 기점으로 앞으로도 대제인들의 가슴에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될 수 있는 행사로서의 끝없는 발전이 기대된다.
jcttbgeditor 2022.10.04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