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5일

교육


ㅣ탐구활동으로 참되고 당당한 세계시민 역량 배양 단양중학교(교장 최재호)는 지난 6월 14일(수) 2023학년도 세계로미래로 교과주제탐구발표대회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참되고 당당한 세계속의 단중인(丹中人) 역량 배양’이란 슬로건 하에 학생들이 4인 1팀으로 환경, 수학, 과학, 역사 등 교과에 기반하여 현 사회 속의 심화 문제들을 탐구 주제로 선정하고 그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에 대한 SNS 기반 설문 조사 실시, 문제 해결책 제시한 창의적 동영상 제작 및 홍보 활동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그 결과물을 연구보고서로 작성하여 발표하였다. 총 13개 팀 52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으며 단양중학교 학생자치회가 직접 진행을 맡아 대회를 진행하였다. 참여한 학생들은 AI교육, 저출산 문제, 장애인식 개선, 유전자 변형 기술의 윤리성, 단양의 대기오염, 환경, 지진, 일상 속에서 발견한 색채 이야기, 실생활에서 발견한 수학 등 다양한 탐구 주제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고 다른 학생들과 공유하였다. 대회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은 20명의 학생들은 나라밖 역사 문화 탐방의 기회가 부여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교과 융합 주제 탐구 및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교과 배움을 바탕으로 특정 주제에 대해 탐색해 보고 실제 삶 속에 당면한 문제의 해결 방안을 찾아 제안해보는 뜻깊은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재호 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협력, 의사소통 및 의사결정 능력을 함양할 수 있었으며, 더불어 프로젝트 기획 및 운영을 통해 성취감과 자아존중감을 길러 민주시민으로서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jcttbgeditor 2023.06.15 추천 0
ㅣ의사소통, 화폐가치, 경제 개념 터득! 제천 봉양초등학교(교장 남기순)에서는 14일 오전 병설유치원에서 원아 3명과 초등학생 및 교직원이 참여해 ‘유․초 이음 마트 놀이’를 펼쳤다. 가게 사장님으로 변신한 원아들은 하루 전 제천 관내 대형마트 현장체험학습에서 공수해 온 오이, 양파, 피망, 호박, 감자, 고추, 버섯, 참외, 토마토, 잡곡 등 신선한 채소와 잡곡을 가지런히 진열해 ‘채소 코너, 과일 코너, 로컬푸드 코너’ 부스를 차려 손님맞이에 분주했다. 손님으로 초대받은 형, 누나들과 교직원들은 원아들이 미리 만들어 나눠 준 천 원짜리 모형 지폐를 이용해 종이가방 장바구니 가득 물건을 사고파는 등 유․초 연계 마트 놀이 활동을 통해 의사소통 기술뿐만 아니라 화폐가치와 경제 개념 등을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마트 놀이에 참여한 한 원아는 “처음에는 쑥스러웠는데 과일 가게 사장님 역할이 재미있었고, 싱싱하고 맛있는 참외와 토마토를 많이 팔아서 기분이 아주 좋아요”라고 말했다. 마트놀이를 기획한 이영임 유치원 교사는 “원아들이 마트 점원이 되어 역할을 잘해 내는 모습을 보니 기특하고 대견스럽다”라고 전했다. 봉양초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키워가는 유․초 이음 교육활동을 지속해 펼쳐 갈 예정이다.
jcttbgeditor 2023.06.15 추천 0
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철)은 6월 15일(목) 청사 대회의실에서 “2023. 충북학습종합클리닉센터 제천거점 학습코칭 사례 슈퍼비전”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용 교수(청주교육대학교 교육학과), 이정주 연구원(학교상담연구소), 장은영 기초학력 전담교사 등 상담에 대한 이론적 지식과 기초학력 지도 경험이 풍부한 각 영역의 전문가들이 슈퍼바이저로 참여했다. 충북학습종합클리닉센터 제천거점은 2014년 출범 이후 학습코칭, 수업협력코칭, 심리진단, 치료지원 등 서비스 영역을 꾸준히 확장하며 학교 밖에서 교육현장의 문제점을 보완, 해소하는 데 기여해 왔다. 하지만 기초학력 미달에는 ADHD, 난독증, 우울증, 환경의 영향으로 인한 학습결손 누적 등 여러 요인들이 복잡하게 작용하고 있어서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많았다. 따라서 이번 슈퍼비전에선 학습지원단의 다양한 학습코칭 사례를 점검하고 학생들의 개별적인 학습 상황에 적합한 맞춤형 학습 전략을 제시하는 한편, 학습상담과 학습코칭 운영의 근본적인 틀을 정비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슈퍼비전에 참여했던 이희자 학습지원단은 “학습지원단별 사례발표, 컨설팅, 질의응답 형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 덕분에 각 사례에 적합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 우리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어떤 식으로 학습 회복력을 강화할 것인지 알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제천교육지원청 김명철 교육장은 “제천, 단양지역 학습지원단은 지난 9년 동안 대상 학생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노력해 왔다. 오늘 슈퍼비전 역시 그런 노력의 일환이다. 아무쪼록 이번 슈퍼비전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향상에 기여하고, 나아가 보다 효율적인 학습코칭 시스템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어 주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jcttbgeditor 2023.06.15 추천 0
“교육 가족들 모두가 잊지 못할 어울림 1박 2일 캠프”  제천 백운중학교(교장 최정순)는 지난 9~10일, 학교 운동장과 임시 다목적실에서 코로나 이후 소통 단절에 따른 불안과 학교 부적응 학생 예방을 위한 "심리 정서 통합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전교생과 전교사,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교육 가족이 함께하는 어울림이 있는 1박 2일 ‘백운 캠핑’을 진행했다. 이번 캠핑은 본교가 학생성장을 지원하고 건강한 인성과 감성을 기르기 위해 구안한 프로그램으로서 ◇선생님들과 함께 텐트 설치하기 ◇팀레크레이션(팀깃발 만들기, 팀타워 세우기) ◇희망포토타임 ◇요리경연대회 ◇담력 체험 ◇캠프파이어 ◇기상미션 등 서로가 협력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채워져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담력 체험 도우미로 참여했던 학부모회장(김복순)은 활동을 준비하며 아이들보다 더 신나고 즐거웠으며, 이런 캠프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며 여러 선생님께 고마움을 표한다는, 학생회장(지세준)은 친구들과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며 더 친해진 것 같아 이번 캠핑을 준비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는, 박수경 선생님은 학생들이 협업 활동을 통해 개인보다 집단의 힘이 훨씬 크다는 것을 체험하며 애교심을 더욱 함양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리라는 소감을 각각 밝혔다. 제천 백운중학교(교장 최정순)는 “평소 바른 인성 함양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행복한 학교생활을 추구하는 학교교육의 기본방향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평소 꿈꿔왔던 1박 2일을 선물해 주고 싶었던 선생님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 펼쳐진 값진 프로그램이었다”며  어울림 캠핑을 계획하고 진행한 교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한편, 백운중학교는 2023학년도에 ㈜호반호텔앤리조트(포레스트리솜)와 MOU(업무 협약식)를 갖고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을 진행하고...
jcttbgeditor 2023.06.13 추천 0
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철)은 6월 14일과 21일을 끝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제천교육지원청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꿈자람 카페를 마무리하게 된다. 꿈자람 카페는 제천지역 중고등학교 9곳에 재학하고 있는 장애학생들이 제천교육지원청 청사 내에서 일일카페를 운영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에게 위생교육 및 고객 응대법을 배우고 각 사무실로 찾아가 카페 메뉴를 주문받고 제조하여 배달하는 전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100여 명의 제천교육지원청 직원들은 기꺼이 이 수업의 선생님이 되어준다. 배움의 속도가 느린 장애학생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고객응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한마음이 되어 충분한 시간을 기다려주는 것이다. 장애 학생들은 새로운 환경, 새로운 과제에 대한 이해와 적응이 쉽지 않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반복하여 지도해야 한다. 꿈자람 카페는 이런 측면에서 장애 학생들의 사회적응능력 및 자립역량을 키우는데 최상의 실습 환경이 되었다. 반면 제천교육지원청 직원들에게도 꿈자람 카페는 생생한 장애공감의 장이 되었다. 장애학생들이 제공하는 맛있는 커피와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교육청 직원들 또한 장애 학생들의 발전 가능성을 발견하고 응원하는 기회가 된 것이다. 제천교육지원청 김명철 교육장 “학생들이 가진 장애와 약점에 집중하기보다 학생 개개인이 가진 빛나는 강점과 가능성에 주목하는 것이 개별화교육이며 진정한 통합교육이자 미래교육”이라고 강조했다.
jcttbgeditor 2023.06.13 추천 0
ㅣ소프트웨어(SW) ․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봉양초등학교(교장 남기순)에서는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5월 30일부터 오는 6월 27일까지 4회기에 걸쳐 「디지털 새싹」 캠프를 운영한다. 이는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및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전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모든 교과에 디지털 소양 함양 교육 및 정보교육 확대 등이 포함된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25년~) 전에 디지털 교육 강화 기반 마련 및 디지털 교육 격차 완화, 사교육 없는 학생 디지털 역량 제고를 위해 국가 차원의 기회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캠프 사업이다. 봉양초는 나만의 로봇을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로봇 엔지니어 프로젝트’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소속 강사 3명이 학교로 직접 방문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활동을 펼쳐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학생들은 인공지능 알아보기, 엠블록을 활용해 프로그램하기, 알고리즘 이해 및 작성하기, 센서 제어하기 등 AI 로봇을 직접 체험하고 응용해 미션을 수행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이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내 생각으로 작성한 프로그램으로 로봇이 움직이는 게 정말 신기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디지털 새(new)싹(Software AI Camp)캠프」 는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교육캠프 통합 브랜드로 민·관·학이 협력하여 디지털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다. 봉양초는 앞으로도 학교 밖 우수한 인프라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양질의 정보교육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jcttbgeditor 2023.06.13 추천 0
제천 봉양초등학교(교장 남기순) 5~6학년 26명의 학생은 7일~9일 2박 3일간 제주도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이 학교는 코로나로 3년 만에 수학여행을 추진해 애초 4월 5일~7일 계획되었으나, 출발 당일 전국에 발효된 강한 바람과 폭우, 제주행 비행기 결항 등으로 잠정 연기되었다가 재추진돼 제주행 수학여행을 애타게 기대하던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수학여행 경비는 학교 예산으로 전액 지원, 5~6학년 전원이 참여해 제주문화를 알차게 체험했다. 1일 차 항공우주박물관에서 최첨단 기술과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항공우주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저녁에는 별빛누리공원에서 천체망원경을 통해 밤하늘을 관측하며, 거대한 우주로 꿈을 찾아 떠나는 신비한 여행을 체험했다. 2일 차는 탁 트인 바다가 절경인 송악산 분화구를 탐방하고, 아픈 역사의 흔적인 일제 동굴 진지를 둘러본 후 수려한 절경 용머리해안과 대포주상절리를 견학하며 역사의식을 고취했다. 또, 상상 동력으로 살아 움직이는 세계 최대 착시 테마파크 ‘박물관은 살아있다.’ 박물관에서 상상이 현실로 다가오는 환상의 세계를 체험한 후 더위마저 날릴 듯 우렁차게 쏟아져 내리는 천지연폭포를 탐방했다. 3일 차는 성산일출봉 정상을 올라 제주의 위대한 풍광에 흠뻑 빠져들며, 제주문화 체험 일정을 마무리하고 돌아왔다. 수학여행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에도 기상 악화로 수학여행이 취소될까 봐 걱정했는데, 졸업하기 전에 친구들과 신비한 섬 제주도에서 추억을 많이 쌓아 기쁘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도 “떠나기 전에는 친구들과 함께 가는 제주도 수학여행이라 잠까지 설치며 설렜었는데, 제주도에 가 보니 발길 닿는 곳곳에 일제강점기의 아픈 역사의 상흔이 남아 있어 가슴 아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jcttbgeditor 2023.06.12 추천 0
ㅣ책의 도시에서 탄소중립을 만나다 매포중학교(교장 김용숙)는 ‘2023.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6월 9일 2학년 25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건축물 한옥의 가치 재발견”을 주제로 국어 교과와 기술·가정 교과 융합 ‘독서 기행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였다.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의 ‘우주로 1216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손과 도구가 만나 상상을 실현하여 나온 결과물로서 ‘내가 살고 싶은 건강한 집’을 직접 제작한 후 스토리텔링하며 함께 공유하였다. 그리고 열린 생활 속 공간을 지향하는 열람실에서 인문, 사회, 과학, 예술 영역에서 ‘인간과 환경’이라는 테마로 자유롭게 자료를 수집하며 특화된 도서관을 활용하였다. 또한 전주 한옥마을을 방문하여 ‘책의 도시에서 탄소중립을 만나다’라는 미션을 부여 받은 학생들은 삼삼오오 대열을 이루어 학교 교실에서 배운 지식과 전주 도서관에서 프로토타입으로 상상한 경험을 현장에서 발견하고 의미를 적용하는 과정에 참여하였다.   기술·가정 교과의 친환경적인 주생활 단원을 재구성한 국민지 교사는 “전통 가옥으로서 한옥은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탄소발자국을 최소화하는 데 최적화되었다는 점을 학생들이 현장에서 발견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설계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한옥의 구조적인 특징을 요소마다 촬영하고 탐색하는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학생들이 발로 뛰며 조사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더욱 맛볼 수 있도록 먹거리 쿠폰도 제공하여 전주 지역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였다. 교과 융합 독서 기행 프로그램을 기획한 이성원 교사는 “이번 전주로 떠나는 독서 기행 프로그램은 기존 교과 학습의 영역을 이론적인 지식의 범주에서 실천적인 체득의 과정으로 확장하기 위해 학교 내 진행되는 각각의 분절된 사업을 의미 있게...
jcttbgeditor 2023.06.10 추천 0
제천 대제중학교(교장 원동욱)는 6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협동(Cooperation), 배려(Consideration), 소통(Communication)을 통한 바른 인성 함양과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명품 인성 씨(C) 뿌리기’ 주간을 운영했다. 이번 인성 실천 주간에는 바른 인성 실천 및 고운 말 캠페인, 인성 관련 교육 영상 시청, 인성 씨앗 심기 활동, 인성 덕목 만화 그리기, 표어 작성하기 등 다채롭고 실천적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점심시간에 진행된 인성 씨앗 심기 활동은 세대 공감 프로젝트로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오늘은 내가 마니또’, 친구사랑ㆍ부모효도ㆍ스승은혜으로 ‘4행시 짓기’, 바른 언어 습관 개선을 위한 ‘나-전달법’으로 의사소통하기, 관계 개선 및 자아존중감 형성을 위한 장점 및 감사 나무 꾸미기, 하트 포토존 속 ‘나’ 찾기 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도록 하였다. 1학년 학생에게 마니또 선물을 받은 한경조 선생님은 “학생이 적어준 따뜻한 메시지에 감사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하며, 사제 간에 마음을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장점 및 감사 나무 꾸미기 도우미로 활동한 3학년 박준우 학생은 “후배들과 친구들이 나무를 꾸미기 위해 장점을 발견하고, 감사했던 일을 떠올리며 즐거워 보이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라고 전하며, 장점 나무와 감사 나무가 채워지는 것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원동욱 교장은 “지속적으로 학생들이 공감‧소통하고, 정직과 책임을 다하는 긍정적이고 따뜻한 품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실천중심의 인성교육에 더욱 힘쓰겠다고”고 전했다.
jcttbgeditor 2023.06.1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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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ttbgeditor 2023.06.08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