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

교육


ㅣ교장선생님의 편지와 학부모회의 정성이 더해진 상진초 어린이날 이야기 상진초등학교(교장 이성희)는 5월 2일(금), 어린이날을 맞아 학생들을 위한 작지만 따뜻한 기념행사를 운영했다. 교장선생님의 진심 어린 낭독과 정성 가득한 선물이 더해지며,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가 되었다. 이날 1교시에는 전교생이 함께 모여 ‘어린이 헌장’ 낭독 시간을 가졌다. 이성희 교장이 직접 낭독한 헌장에는 어린이의 권리와 존엄, 그리고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야 할 이유가 담겨 있었고, 아이들은 조용히 귀 기울이며 자신의 존재를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헌장 낭독이 끝난 뒤, 교장선생님은 직접 쓴 손편지를 한 명 한 명에게 나눠주며, 초콜릿 선물을 전달했다. 이름이 적힌 작은 메시지에는 아이들을 향한 응원과 애정이 담겨 있었고, 받은 학생들은 손편지를 소중히 간직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 학생은 “이 편지는 평생 간직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상진초 학부모회도 함께 참여해, 1층 중앙현관에 예쁜 포토존을 설치하며 어린이날을 축하하는 분위기를 더했다. 풍선과 현수막, 따뜻한 메시지로 꾸며진 공간에서 아이들은 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성희 교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존재를 소중히 여기고, 보호받을 권리를 가진 존재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행사”라며, “모든 아이들이 사랑받으며 자라나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jcttbgeditor 2025.05.07 추천 0
송학초등학교(교장 조기자)는 5월 2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학생자치회 주관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회 협의를 기반으로 기획되었으며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운영하였다. 학생자치회는 모든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여 의미 있는 학교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였다. 만들기 체험활동에서는 도안을 따라서 원하는 작품을 만드는 디폼블럭 만들기와 반죽을 빚은 후 고물을 묻혀 경단을 만들어 보는 음식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시장 체험활동에서는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가게 체험과 학생들이 기부한 물건을 구입해 보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알뜰시장 체험을 진행했다. 이후 실시된 장기 자랑에서는 각자의 꿈과 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며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빛내주었다. 송학초등학교 학생회장은 “학생자치회에서 학생들이 원하는 활동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좋은 경험이 되었다. 친구들과 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여서 굉장히 뿌듯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송학초등학교 조기자 교장은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준비하고 운영하는 모습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적 참여의식과 책임의식을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의미 있고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jcttbgeditor 2025.05.02 추천 0
ㅣ어린이날 맞이 건강 체험 중심 부스 운영 단양 매포초등학교(교장 김정원)는 5월 2일 어린이날을 맞아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어울림 마당’ 축제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연구학교 주제인 ‘틈. 만. 나. 면 play 몸활동’과 연계하여 학생자치회가 주도적으로 기획한 부스를 운영하였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했다. 축구, 몸으로 말해요, 공으로 물병 맞추기 등의 다양한 학생자치회 부스는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교직원들은 연구학교 주제 연계 에어바운스 체험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건강 체험 부스를 비롯하여 스포츠 게임과 장애인식 활동 부스가 운영되었고, 위클래스와 단양청소년 상담복지센터의 마음 챙김 활동도 운영되었다. 또한, 학부모회에서는 직접 준비한 음식을 아이들에게 제공하여 행사에 따뜻함을 더했다. 김정원 교장은 “학생들이 매년 기다리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어, 앞으로도 ‘행복한 어울림 마당’이 학교를 대표하는 전통 축제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자치회 학생들은 “이번 어울림 마당은 저희가 직접 계획한 부스를 운영하니 더욱 뜻깊었어요. 특히 후배 친구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까 뿌듯했고, 준비한 보람을 느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jcttbgeditor 2025.05.02 추천 0
ㅣ대학공부하는 교사’프로그램 첫 연수 실시 제천여자고등학교(교장 강현구)는 2025년 5월 1일 수요일 전 교사를 대상으로 ‘대학 공부하는 교사’ 프로그램의 첫 번째 진학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생부 종합전형의 핵심인 생활기록부 작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교사의 진로·진학지도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 제천여자고는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의 내실화를 위해 교사 진학역량 강화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5학년도부터 ‘대학공부하는 교사’라는 이름의 교사 진학연수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정기적인 교사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 출발점으로 열린 이번 1차 연수에서는 충주고등학교 3학년 부장교사의 강의로 문을 열었다. ‘학생부 종합전형의 합격을 높이는 생기부 작성 역량 강화’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는 제천여고의 실제 대학 합격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생활기록부 작성 전략과 학년별 관리 포인트에 대한 실질적인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전 교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수는 모든 교과 교사들이 입시 변화에 함께 대응하고 학생부 기록의 질을 높이는 데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대학공부하는 교사’ 연수를 적극 뒷받침해 온 이성숙 교감은 “교사가 공부할 때 학교는 성장한다”며, “앞으로도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교사 문화를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교감은 평소에도 교사들의 자발적인 학습 공동체 운영을 장려하고, 교사 협력 문화가 교육과정과 수업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신뢰를 얻고 있다.
jcttbgeditor 2025.05.01 추천 0
ㅣ'대학공부하는 교사’ 프로그램 첫 연수 실시 제천여자고등학교(교장 강현구)는 2025년 5월 1일 수요일 전 교사를 대상으로 ‘대학 공부하는 교사’ 프로그램의 첫 번째 진학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생부 종합전형의 핵심인 생활기록부 작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교사의 진로·진학지도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 제천여자고는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의 내실화를 위해 교사 진학역량 강화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5학년도부터 ‘대학공부하는 교사’라는 이름의 교사 진학연수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정기적인 교사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 출발점으로 열린 이번 1차 연수에서는 충주고등학교 3학년 부장교사의 강의로 문을 열었다. ‘학생부 종합전형의 합격을 높이는 생기부 작성 역량 강화’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는 제천여고의 실제 대학 합격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생활기록부 작성 전략과 학년별 관리 포인트에 대한 실질적인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전 교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수는 모든 교과 교사들이 입시 변화에 함께 대응하고 학생부 기록의 질을 높이는 데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대학공부하는 교사’ 연수를 적극 뒷받침해 온 이성숙 교감은 “교사가 공부할 때 학교는 성장한다”며, “앞으로도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교사 문화를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교감은 평소에도 교사들의 자발적인 학습 공동체 운영을 장려하고, 교사 협력 문화가 교육과정과 수업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신뢰를 얻고 있다.
jcttbgeditor 2025.05.01 추천 0
ㅣ세계시민으로 자라는 아이들 용두초등학교(교장 추병옥)는 5월 1일,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는 ‘2025. 나 너 우리 아이콘 성장기’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회가 주관하고 교사와 학부모가 함께 준비하여, 학생들의 자율성과 협업 능력을 키우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는 시간을 제공했다. ‘아이콘 성장기’는 학년 구분 없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무학년제 부스형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며, 놀이·예술·책읽기·공감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협력하는 경험을 하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활동은 학생자치회의 주도 아래 놀이 부스를 학생들이 직접 투표로 결정하고, 협력 놀이로 운영되었다. 각 부스에는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으며, 형님·아우 간 협력 체계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특히 ‘책 읽어주는 엄마(언제나 책봄)’, ‘K-pop 체험’, ‘좀비 피하기’, ‘딱지치기’, ‘런닝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은 신나게 놀며 배우는 하루를 경험했다. 행사에 참여한 5학년 유우성 학생은 “형, 동생이랑 같이 활동을 하니까 더 재미있고, 서로 도와주는 방법도 배우게 돼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 4학년 고은솔 학생은 “놀이도 하고, 책도 읽고, 친구들이랑 같이 웃을 수 있어서 학교가 더 좋아졌어요.”라고 말했다. 교사·학생·학부모가 함께 준비한 이번 활동은 충청북도교육청의 지속가능한 공감동행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하여, 지속가능한 민주시민 교육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행사 전날인 4월 30일에는 각 학급에서 안전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다. 용두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주도의 교육활동을 통해 모든 아이가 즐겁게 배우고 성장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jcttbgeditor 2025.05.01 추천 0
ㅣ사동계곡 과수원에서 사과꽃 체험학습… 학교와 가정이 함께 만든 특별한 교육의 장 단양군 대강초등학교(교장 조인경)는 지난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전교생과 병설유치원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동계곡 인근 과수원에서 ‘사과꽃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아름답게 핀 사과꽃밭에서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특별한 하루가 펼쳐졌다. 이번 체험은 대강초에 재학 중인 서희·서윤 학생의 학부모 정창교·강진아 씨가 직접 운영하는 과수원에서 이루어졌으며, 아이들을 위한 배움의 장을 마련하고자 작년부터 준비해 온 정성 가득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이 체험학습은 학교와 지역사회, 가정이 함께 어우러지는 교육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아이들은 다양한 품종의 사과나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손끝으로 사과꽃잎을 느껴보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체험했다. 학부모인 강진아 씨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과꽃의 구조와 수분 과정을 설명하며, 꽃가루받이를 돕는 곤충의 중요성까지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꽃을 조심스럽게 다뤄보는 활동은 물론, 알록달록한 사과 그림 바람개비를 들고 사과밭을 뛰어노는 놀이, 보물찾기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체험을 마친 후 강진아 씨는 “사랑하는 자녀와 친구들이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돕게 되어 매우 기쁘고 보람 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조인경 교장은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이 살아 있는 자연과 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생명의 경이로움을 배웠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강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생들에게 더 풍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jcttbgeditor 2025.04.30 추천 0
jcttbgeditor 2025.04.25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