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

종합뉴스


제천복지재단이 지역 복지현장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중간관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문성 제고에 나섰다. 변화 속도가 빠른 복지 환경에서 조직을 이끌어야 하는 실무 책임자들이 체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춘 교육이다. 제천복지재단(이사장 신길순)은 지난 20일부터 1박 2일간 강원도 영월 하이힐링원에서 ‘2025 체계적 복지리더 육성교육’을 진행했다. 제천복지아카데미의 주력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이번 교육은 직급별 맞춤형 학습과 지역 복지 네트워크의 활성화를 주요 목표로 삼았다. 첫째 날에는 비영리컨설팅 웰펌의 표경흠 대표가 강사로 나서 “사회복지기관의 다차원적 조직 및 조직문화 분석의 실제”를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Tomas & Killmann 갈등관리유형 진단을 직접 체험하며 조직 내 갈등 구조를 분석하고 대응 전략을 찾는 실습형 교육에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둘째 날에는 NPO스쿨 이재현 대표가 ‘리더십’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 대표는 리더십을 “권한이 아니라 관계를 세우는 힘”이라고 설명하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전략들을 소개했다. 참여자들 사이에서는 실제 업무와 고민을 나누는 시간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 영월 하이힐링원에서 제공한 힐링툴테라피와 우드버닝 체험도 프로그램에 포함돼 교육과 휴식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바쁜 업무 속에서 심신을 재정비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면서 교육 효과도 더해졌다는 평가다. 신길순 이사장은 “이번 과정은 참여자가 중심이 되는 워크숍 형태로 구성돼 현장의 경험을 서로 공유하며 유익한 학습이 이뤄졌다”며 “복지 환경 변화가 가속화되는 만큼 중간관리자 교육을 더욱 세분화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jcttbgeditor 2025.11.24 추천 0
제천금봉이로타리클럽이 중증장애인들이 생활하는 ‘이하의집’을 찾아 실질적인 환경 개선과 체험 활동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생활공간을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들자는 뜻이 모여 이뤄진 봉사로, 장애인 당사자들에게도 잔잔한 감동을 남겼다. 지난 20일, 박경선 회장을 비롯한 제천금봉이로타리클럽 회원들과 3740지구 8지역 이재광 지역대표는 지구보조금을 활용해 이하의집 주방 싱크대 교체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시설의 열악한 주방 환경을 개선해 주민들이 더 위생적이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사업이다. 회원들은 후원 전달에 그치지 않고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들과 짝을 이루어 시설 주변을 함께 산책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휠체어를 밀어주며 이야기를 나누는 짧은 외출 프로그램이었지만, 일상에서 쉽게 누리기 어려웠던 바깥 활동인 만큼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의미로 남았다. 박경선 회장은 “24시간 생활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작은 시설 개선도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하의집 박화자 원장은 “생활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사랑으로 함께해 준 제천금봉이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중증장애인들과 직접 짝이 되어 잊지 못할 시간을 만들어준 회원들께도 큰 고마움을 전한다”고 밝혔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24 추천 0
명락노인종합복지관이 올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참여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복지관은 11월 17일, 19일, 21일 사흘 동안 ‘2025년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최종평가회’를 열어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활약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평가회에서는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운영 전반을 되짚는 성과보고가 진행됐으며, 각 사업단에서 모범적으로 활동한 우수 참여자에 대한 표창도 이어졌다. 이어 마련된 만찬 자리에서는 참여 어르신 전원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공동체적 의미를 더했다. 올해 복지관 노인일자리사업에는 총 337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9988행복지키미, 보육교사도우미, 지역아동센터봉사, 공공의료·복지시설관리, 교육강사파견, 노인맞춤돌봄서비스지원, 장애인시설지원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했다. 꾸준한 참여율과 성실한 업무 수행 덕분에 지역 주민 만족도가 높아졌다는 평가가 뒤따랐다. 배기환 관장은 “어르신들께서 보여준 책임감과 봉사 정신이 지역사회를 더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이끌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사회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명락노인종합복지관은 2026년에도 어르신들의 지속적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일자리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21 추천 0
대원대학교(총장 김영철) 물리치료(학)과에서 지난 19일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산업체 인사 특강(연구관 205호)을 진행하였다. 제34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양대림 협회장이 특강 강사로 물리치료사의 미래 역할에 관한 주제로 진행 되었다. 양대림 협회장은 현재 10만의 물리치료사들의 권익 향상과 국민건강권 보건 의료분야 발전과 성장을 위해 다양한 입법 활동 및 협회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 최근 통합 돌봄 지원법개정에 재활서비스에 물리치료사 직명을 명문화하는 입법내용에 관한 설명과 물리치료사가 신체 전문가로서 다양한 직종으로 진출할 미래 전망에 관해 강의했으며, 대원대의 예비 물리치료사들이 앞으로도 다양한 직종으로는 확장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의 필요성에 관해 강조하였다. 물리치료학과 학과장 오정림 교수는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물리치료사의 미래 전망에 관해 다양한 관점에서 진행된 특강에 학생들의 호응이 높았으며, 앞으로의 학생들이 진출할 다양한 분야의 직종에 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전공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비젼을 제시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또한 물리치료과 교수(5명) 모두는 학생들이 원하는 보다 전문성 있는 특강을 구성하여 더 현장감 있는 교육을 진행하여, 재학생 만족도 최고의 학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21 추천 0
ㅣ꿈드림 대학생 서포터즈 ‘드림버즈’금상, 베이킹프로그램‘빵그레’ 장려상 수상 제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제천시 꿈드림)는 11월 20일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관한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우수프로그램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해당 공모전은 전국 222개 센터들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학교 밖 청소년에게 적합한 전문 프로그램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해마다 진행되고 있다. 금상을 수상한 꿈드림 대학생 서포터즈 ‘드림버즈’는 제천시 꿈드림을 졸업한 뒤 대학에 진학한 청소년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이들은 후배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 정책 제안, 학교 밖 청소년 인식 개선 활동, 대학생활 노하우 공유, 학과 설명회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2024년부터 꾸준히 펼쳐왔다. 이처럼 꾸준한 활동은 후배들에게 긍정적인 롤모델이 되었으며, 이러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또한 지난 11월 19일에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2025년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사업 ‘꿈이음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세명대학교 호텔경영학과(이승범 교수)와 함께 진행한 베이킹 프로그램 ‘빵그레’가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경희 센터장은“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장을 제공하고, 그 안에서 스스로 역량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라며“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자신감을 갖고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검정고시 수업 및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제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43-642-7950)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20 추천 0
ㅣ11월 22일(토)·23일(일) 시민이 직접 기획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2025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 과정 아트 하소」 수강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아트 하소는 문화기획 입문 강의와 전문가 멘토링, 실무 실습으로 구성된 교육 과정으로, 수강생들이 지역에서 활동할 문화기획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제천문화재단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실습 프로그램은 교육을 통해 완성된 기획안을 실제 시민들과 함께 실행해 보는 현장형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2일 토요일에는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방문객 대상 AI 창작 체험 프로그램 ‘응답하라 AI’(13:00~17:00) 가 진행된다. AI 음악·사진·타로 등 세 개의 체험 부스를 순회하는 스탬프 투어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는 직접 작성한 글로 AI 노래 만들기, 개인 사진을 활용한 AI 이미지 변환, AI 타로 결과물 출력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23일 일요일에는 하루의 커피(제천시 관전로 59)에서 지역 이주민과 신규 전입자를 위한 ‘안녕 제천! 사람책과 커피 한 잔’(14:00~17:00)이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교육연극 방식의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각자의 삶을 ‘사람책’으로 표현해 나누는 소규모 소통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김호성 상임이사는 “아트 하소는 시민이 직접 문화기획자로 성장해 지역에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실습 중심 문화기획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20 추천 0
제천시 청소년참여기구가 2025년 충청북도 청소년 참여기구 공모전과 청소년활동안전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활동과 안전 모두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제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우수상,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장려상을 수상하고,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은 안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11월 19일 열린 공모전과 평가에서 제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지역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한 활동이 도내 우수 사례로 선정되며 우수상을 받았다. 같은 공모전에서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 주도적 시설 운영 개선 의견 제시와 자기주도적 프로그램 기획 등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아 장려상을 받았다. 또한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은 ‘2025 청소년활동안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안전관리 체계, 응급 대응 준비, 연간 안전 활동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다양한 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운영과 안전 기준에 기반한 활동 환경 구축이 높이 평가됐다. 이번 세 부문 수상은 제천시 청소년 정책 참여 활성화와 안전 기반 조성이 균형 있게 성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제천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안전하게 활동하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월 29일 열린 ‘2025 충청북도청소년지도자대회’에서는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진소영·박동주 지도사가 각각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상과 충청북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상을 수상하며 지도력과 개인 역량 또한 인정받았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20 추천 0
제천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태욱) 소속 청소년들이 충청북도 청소년활동 시상식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날개’와 후기청소년동아리 ‘포롱’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아 한 해 동안의 활발한 자치활동과 봉사 활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지난 19일 청주시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이 주관, 도내 청소년과 청소년수련시설의 1년간 활동 성과를 격려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청소년운영위원회 ‘날개’가 받은 최우수상은 청소년 참여기구 활동 분야에서 가장 높은 상으로, 한 해 동안 운영한 자치활동 체계와 성과를 폭넓게 인정받은 결과다. 또한 후기청소년동아리 ‘포롱’이 수상한 우수상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공모전에서 충북 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며 의미를 더했다. 이윤지 ‘날개’ 위원장은 “위원들이 함께 만들어 온 활동이 큰 상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해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롱’ 김민중 회장은 “지역 청소년을 위해 기획하고 운영한 활동이 인정받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욱 관장은 “청소년들이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한 활동으로 좋은 성과를 이루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20 추천 0
ㅣ북콘서트 개최 … <책벌레의 비밀 응급실> 동화쌤 작가와의 만남 제천문화재단은(이사장 김상수) 책과 함께하는 여행, 북콘서트 ‘이달의 작가’ 프로그램에서 <책벌레의 비밀 응급실> 동화쌤(본명 안성순) 작가와의 만남이 열린다고 전했다.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 2시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개최되며, 대상은 5세부터 초등학생으로 동화쌤 작가와 ‘책벌레 힐링 북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단순히 책 읽기가 아닌 참여형 그림책 읽기를 운영하여, 참여자가 몸으로 책을 접하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책벌레의 비밀 응급실> 동화쌤 작가와의 만남 종료 후 ‘미리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여 북콘서트를 풍성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함께 이뤄진다. 동화쌤 작가는 문해력 및 그림책 전문가로서 우리이야기연구소 대표와 도서관․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대학교 등 활발히 강연 활동 중이다. 또한 그림책 관련 활동으로 2.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문화재단 관계자는“기존 독서활동에서 벗어나 참여자가 직접 느끼고 경험하는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작가가 책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해 독서문화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20 추천 0
jcttbgeditor 2025.11.20 추천 0
jcttbgeditor 2025.11.19 추천 0
제천의 청년들이 자신만의 진로를 찾기 위해 한자리에 모이는 하루가 마련된다. 제천시청년센터가 오는 11월 22일, 취업 준비생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집약한 ‘잡다(job多)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름처럼 ‘잡다(多)’로운 지원을 한 공간에 모아, 청년들이 취업 과정에서 마주하는 고민을 함께 풀어보자는 취지다. 행사는 22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독순로 65 제천시청년센터 4층에서 진행된다. 참가 청년들은 부스 형태로 구성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체험하며 전문가의 상담·코칭을 받을 수 있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형 지원도 준비되어 있어, 복잡한 취업 준비 과정 속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개별 커리어 및 취업 고민 상담 △입사서류 첨삭과 모의 면접 코칭 △이력서 및 프로필 사진 촬영 서비스다. 여기에 자신감 있는 첫인상을 위한 △워밍업 스타일링(메이크업 클래스·퍼스널컬러 진단 포함)과 △청년들의 마음을 들어보는 1:1 타로 진로 상담도 마련돼 청년층의 호응이 기대된다. 잠시 쉬어가는 감성 프로그램인 △행운의 거북이 키링 만들기까지 더해져 ‘진로·취업·힐링’이 한자리에 담긴다. 특히 직업상담사가 참여하는 맞춤형 1:1 진로 상담과 청년정책 안내까지 더해져,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실제 상황에 맞춰 정리해주는 종합 지원의 장으로 꾸며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사전 접수하거나, 당일고용노동부 현장 접수 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지난 4월부터 고용노동부·충청북도·제천시가 협력해 진행 중인 청년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초기상담과 고용정책 안내, 경력 재설계, 멘토링, 취업 전문가 코칭 등 청년의 구직...
jcttbgeditor 2025.11.19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