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31일

총선

제천단양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경쟁을 펼쳤던 이후삼 예비후보와 이경용 전 금강유역환경청장이 만나 더불어민주당 원팀 승리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
이후삼 국회의원(충북 제천·단양, 국토교통위원회)은 학생들과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부로부터 특별교부금 15억 5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국회의원이 14일 미래통합당 엄태영 후보의 경선 승리를 축하하며, 비방이나 흑색선전 없이 제천·단양 발전을 위한 공정선거의...
ㅣ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주변 방역하고 지원 방안 모색   4․15 총선에서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통합당) 엄태영 전 제천시장은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주변에 대한 방역에 나섰다.   엄 예비후보는 이날 코로나19 경중 환자 265명이 입소해 있는 제천 청풍면의 국민연금공단 청풍리조트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에는 방역활동을 벌인 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엄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방역 최일선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 그리고 청풍면민과 공무원 등을 격려한 뒤 애로사항 청취와 실질적인 지원방안 모색에 들어갔다.   엄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과 지역 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대응 방안을 협의하겠다”면서 “앞으로도 힘닿는 데까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엄 예비후보는 “청풍면은 물론 제천지역 자영업자와 관광업,...
ㅣ민생정치 구현할 ‘잘 준비된 후보론’ 설파 ㅣ우량기업 유치해 양질 일자리 3천개 창출    4․15 총선에서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통합당) 엄태영 전 제천시장은 11일 “제천과 단양의 사정을 속속들이 알고 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잘 안다“고 말했다. 이미 검증되고 잘 준비된 리더십이 고스란히 묻어난다는 평을 듣고 있는 엄 예비후보는 통합당 경선을 앞두고 “담대한 변화를 이끌겠다”면서 이른바 ‘준비된 후보론’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낙후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 지역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경제적 약자의 눈물을 닦아 주는 민생정치를 구현하겠다”고 설파했다. 또 그는 “총선 승리를 통해 내팽개쳐진 민생과 경제를 바로잡고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는 서민의 마음을 달래겠다”며 “무엇보다 민의를 받들고 가슴 뛰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엄 예비후보 선거캠프는 “능력 있고,...
4․15 총선에서 충북 제천․단양선거구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통합당) 엄태영 전 제천시장은 10일 “공포와 정지된 일상에 대한 불만이 분노로 표출되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엄 예비후보는 이날 언론에 배포한 자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아 방역통을 둘러메고 방역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25일부터 마스크를 쓴 채 직접 소독장비를 메고 거리에 나선 엄 예비후보는 “주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속해서 방역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엄 예비후보 선거캠프 관계자는 통화에서 “선거운동을 본격화해야 할 시점이지만,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하자 이를 잠정 중단하고 방역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엄 예비후보는 “현재 마스크 품절 사태로 정부가 특별 공급에까지 나서고 있지만, 이마저도 수량 부족으로 인해 마스크를 사려는 주민들로 연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금과 같은 재난 시기에는 선제적으로 예비비를 집행해...
존경하고 사랑하는 제천․단양 시.군민 여러분! 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신종바이러스 코로나19로 인하여 얼마나 어려움이 많으십니까?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며 출범한 문재인 정권은 3년만에 국가와 국민을 도탄에 빠뜨리고 국가 부채를 눈덩이처럼 불려놓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국민의 삶의 질은 급속히 나빠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재인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정권은 국민의 현명한 눈을 가리고 마음의 상처까지 주고 있습니다.   작금에 들어 더불어민주당 정권이 하는 일련의 일들은 제천단양 시군민들의 자존심마저 흔들어놓고 있습니다.   지난해 연말 더불어민주당은 초유의 수단을 통해 패스트트랙을 통해 선거법을 개정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의사와는...
4·15 총선 미래통합당 제천·단양 미래통합당의 제21대 국회의원 후보 경선이 오는 12일에서 13일까지 양일간 실시된다. 8일 미래통합당에 따르면 오는...
충북도와 정부가 청풍면 지역 일대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과 국민연금공단 청풍리조트에 대구지역 우한코로나 경증환자들을 수용할 생활치료센터 지정과 관련해 박창식...
4․15 총선에서 충북 제천․단양선거구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통합당) 엄태영 전 제천시장은 6일 “사전에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에 심히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엄 예비후보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증 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 2곳이 제천에 운영되는 것과 관련, 대승적 차원에서 협조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엄 예비후보는 제천시 청풍면 소재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과 국민연금공단 청풍리조트가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된다는 소식에 인근 주민들은 적잖게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엄 예비후보는 “정부 방침에 반대만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고 판단했다”며 “관광도시 제천과 단양의 이미지에 손상이 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그는 “시설과 주변 지역의 빈틈없는 완벽한 방역체계 구축해 달라”고 주문한 뒤 “주민 가운데 확진자가 단 한 명이라도 나온다면 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등 관계기관을 향해 “시설 전체에 대한 방역은 물론 환자 이송 동선 체크, 격리자 보호와 관리를 위한 대응 체제를 구축해 줄 것”을 강력하게 주문했다. 엄 예비후보는 입장문 말미에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코로나19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안정적 의료서비스 제공과 위기 대응체계를 공고히 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ㅣ물류단지 허브 조성․철도복지회관 건립 4․15 총선에서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통합당) 엄태영 전 제천시장은 5일 “제천과 단양을 철도의 메카로 부활시키겠다”며 강력한 의지를 재차 표명했다. 엄 예비후보는 이날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충북본부와 철도시설공단(이하 공단) 강원본부의 통합사무소를 제천에 유치하겠다”며 철도산업을 중심으로 한 공약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4년 분리된 두 기관의 통합을 전제로 한 통합사무소 유치와 함께 코레일과 SR(수서고속철 SRT의 운영사)의 통합도 공공성 강화를 위해 통합을 적극 지지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아울러 “코레일 충북본부의 관할구역을 강원도와 경북 북부지역까지 확대하는 등 지역본부에 대한 개편을 위해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하는 등 본격 논의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제천․단양에 대규모 철도 물류단지 조성을 통해 영남권․중부권 화물을 수도권과 전국에 수송하는 산업물류 허브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주장했다. 엄 예비후보의 이 같은 구상은 2020년 말 중앙선 제천∼원주 간 복선철도 개통과 도담∼영천 복선전철이 2022년 말 개통되면 청량리∼부산 구간을 3시간 만에 주파하기 때문이다. 그럴 경우 중앙선 철도가 수송능력이 크게 증가해 제2경부선 역할을 하게 돼 현재 과부하 상태에 놓여있는 경부선의 물동량을 중앙선으로 분산효과가 있을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용산 철도차량기지 이전계획에 따라 2012년 완공된 제천 동력차정비센터가 전기기관차 정비 뿐 아니라 객차와 화차도 정비할 수 있도록 기능과 인력을 확충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러면서 “지역사회 구성원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제천․단양의 철도 가족과 상생하는 것은 물론 이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철도복지회관 건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후삼 국회의원(충북 제천·단양, 국토교통위원회)은 4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2020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제천 3개, 단양 1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미래통합당(제천.단양)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찬구가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에 재심을 요청했다.  지난 3월 1일 미래통합당 공관위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천·단양 지역 후보...
제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와 관련해 국회의원이나 예비후보자가 소독약통을 매고 거리나 버스정류장, 지하철 역사 등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소독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