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

종합뉴스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 고용노동부 지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황형서)는 취업 준비생들의 면접 실전 감각을 높이기 위해 「실전대비 면접역량강화 캠프」를 9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급변하는 채용 트렌드와 다양한 산업군의 면접 유형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 코칭을 통해, 참가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캠프는 ▲팀빌딩 프로그램을 통한 업종·직무별 면접 기법 학습 ▲면접 스타일링 및 퍼스널 이미지 메이킹 ▲개인별 면접 롤플레잉과 실전 모의 면접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모의 면접을 통해 실제 면접 상황에서 요구되는 발표력, 대처 능력,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표정·제스처·태도)까지 종합적으로 점검받으며, 전문 컨설턴트의 피드백을 통해 개선점을 즉시 보완할 수 있다. 특히 산업별·직무별 맞춤형 면접 기법 교육을 통해 △대기업·공공기관·스타트업 등 다양한 채용 형태에 적합한 답변 전략 △최근 AI면접, 다대다 면접 등 최신 면접 트렌드 대응법 △개인 브랜딩을 위한 스토리텔링 기법을 체득하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면접 스타일링 세션에서는 복장, 헤어, 메이크업 등 첫인상을 결정짓는 요소를 전문가와 함께 점검하며, 자신만의 경쟁력 있는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센터장은 “서류 합격 후 최종 관문인 면접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원하는 기업에 도전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개인별 피드백 자료와 취업 컨설팅 연계 기회가 제공된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실전형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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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제천시-안동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 교류 지난 23일 안동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0여 명이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창규, 김나영)를 방문해 제천의 우수 복지 사례들을 벤치마킹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과 이나경 과장의 환영 인사로 문을 열었다. 이어 제천에서 추진 중인 민‧관 협력 복지 사례가 소개되었으며, 안동시 위원들은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올봄사업’과 ‘Happy Together 사업’ 등 다양한 복지 네트워크 사업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수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류지수 사무국장이 직접 사례 발표에 나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사례를 비롯해 사업 기획부터 실행, 주민 참여 방안까지 공유하며 심도 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안동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국내 유일의 천연물 산업 특화 행사인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방문해 다양한 다양한 전시관을 둘러보며 엑스포를 즐기는 것으로 제천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나영 민간공동위원장은 “최근 안동시를 비롯해 제천의 민‧관 협력 복지 사례를 배우기 위해 찾는 지자체가 늘고 있다”며, “이러한 교류를 계기로 우리 협의체도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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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복지재단 ESG 동아리 ‘에코조코’, 강제천 명지교 일대 정화 활동 펼쳐 (재)제천복지재단(이사장 신길순) 소속 ESG 동아리 ‘에코조코(ECO+좋고, 조화로운 코뮤니티)’가 제천시 「하천살리기운동」에 3호 참여 단체로 지정되어 지난 23일, 강제천 명지교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하천살리기운동」은 충청북도가 2032년까지 도내 하천 수질 Ⅰ등급 달성을 목표로 범도민 참여형 정화 활동을 전개함에 따라, 제천시에서도 자율적인 하천 환경 개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에코조코’ 회원들은 강제천의 명지교 일대에서 하천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들을 수거했다. 또한 ‘에코조코’의 회원이 소속된 기관인 강저 롯데캐슬 어린이집과 코아루 어린이집 원생들이 함께 EM흙공을 던지며 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정화 활동도 진행했다. 어린이들은 직접 참여를 통해 환경 보전의 중요성과 책임감을 체감하는 소중한 경험을 얻었다. 신길순 이사장은 “이번 하천살리기운동은 지역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제천복지재단의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제천복지재단은 ESG 동아리 ‘에코조코’를 중심으로 하천살리기운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코조코’는 제천복지재단이 운영하는 ESG 동아리로,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가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위해 결성된 모임이다. 제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을 위해 다양한 환경보호 및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제천복지재단의 다양한 정보는 제천복지재단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빠르고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제천복지재단 누리집(jcwf.or.kr), SNS 채널에서도 제공된다. 기타 문의는 대표번호(☎ 043-647-1237)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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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제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주최, 지역내 11개 어린이집 연합팀 꿈자람 모임 주관으로 ‘솔밭아래 의림지 레트로 소풍’ 행사가 의림지 솔밭공원 일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C팀 소속 고려숲, 꿈나무, 사랑이가득한, 성도, 성보나, 숲속마을, 신백, 제천시청, 청전, 파란하늘, 한빛 어린이집이 참여, 재원아동과 가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다시 만나는 70~80년대 추억”을 주제로, 제천시민들의 오랜 추억이 깃든 의림지 솔밭공원에서 열렸다.  의림지 솔밭공원은 1980년대 제천시 승격을 기념해 제천 의용소방대의 노력으로 조성된 곳으로, 600여 그루의 소나무 숲이 드리워진 이곳은 시민들에게는 쉼터이자, 지역 학교와 어린이집의 소풍 명소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제천의 대표적인 추억의 공간이다. 행사에서는 추억의 스프링 말타기, 딱지치기, 공기놀이, 제기차기, 종이배 띄우기 등 세대별 전통놀이 체험과 교복 포토존, 뻥튀기·아이스께끼 등 추억의 간식 코너가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잠시나마 추억 속으로 여행을 떠난 듯 행복한 하루였다”고 입을 모았으며,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옛날 놀이를 체험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레트로 소풍은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웃고 즐기며 가족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제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기획한 ‘2025 Power Of Jecheon’ 컨설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제천시 어린이집 간 협력과 나눔·공유를 목표로 오는 10월까지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9.2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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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노인복지센터와 제천재가노인지원센터(사회복지법인 명락복지재단)에서는 지난 19일 국민연금공단의 후원으로 해당 센터 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상북도 울진군으로 ‘국민연금수급자공감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청춘은 바로 지금”이라는 슬로건 아래, 어르신들께 활기차고 의미 있는 하루를 선물하고, 울진의 자연을 체험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드리고자 기획됐다. 여행 첫 일정은 죽변의 맛집에서 돌솥밥 정식으로 시작되어, 참가자들은 이후 죽변해안스카이레일을 타고 울진의 아름다운 바다를 감상했다. 이 모노레일은 어르신들이 편하게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이어서 ‘민물고기생태체험관’을 방문해 민물고기와 수서 생물을 관찰하며 자연 생태를 배우는 등 다양하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여행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평소 멀리 나갈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좋은 바다도 보고 모노레일도 타보니 정말 행복하다”, “오랜만에 청춘으로 돌아간 기분이다”라며 밝은 미소로 소감을 전했다. 제천노인복지센터와 제천재가노인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여행을 후원한 국민연금공단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이번 공감여행이 어르신들에게 단순한 관광을 넘어, 삶의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제천노인복지센터와 제천재가노인지원센터는 사회복지법인 명락복지재단 소속 산하기관으로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통해 제천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을 발굴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 밑반찬 전달, 정서지지, 건강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9.23 추천 0
ㅣ말리·예멘·리비아 등 분쟁지역 여성 정치인 대거 참석… 평화교육 확산·제도화 논의 분쟁과 갈등이 이어지는 세계 곳곳에서 평화를 일구어온 여성 리더들이 충북 청주에 모였다.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전나영)은 지난 19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2025 세계여성평화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여성 리더십을 통한 지속가능한 평화 실현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갈등을 넘어: 희망과 회복을 향한 여성의 평화 리더십’을 주제로 열렸으며, 말리·예멘·리비아·벨리즈 등 44개국에서 온 전·현직 장관과 국회의원, 활동가 등 국내외 여성 리더 800여 명이 참석했다. ■ 분쟁터에서 온 여성 리더들의 메시지 1부에서는 분쟁과 위기 상황에서 여성 리더십이 평화 구축에 미친 영향이 집중 조명됐다. 리비아 아이샤 알 마흐디 샬라비 국회의원은 기조연설에서 “전쟁 속에서도 희망과 회복의 가능성을 만드는 주체는 여성”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말리의 빈투 푸네 바우아헤 사마케 전 장관은 “여성은 단순한 피해자가 아니라 공동체 회복의 핵심 리더”라고 역설했다. 벨리즈 킴 심플리스 전 영부인은 포용적 리더십 모델로서 여성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국제여성지도자연맹(WILF) 암리타 카푸어 사무총장은 유엔 안보리 결의안 1325호와 WPS(여성·평화·안보) 의제를 통해 국제사회의 평화 제도화를 사례로 소개했다. ■ 현장에서 증명된 여성 주도 평화 모델 이론적 논의에 이어 실제 현장에서 여성들이 갈등을 극복한 사례도 발표됐다.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의 마리아 테레사 로요 팀볼 부시장은 분쟁 지역을 평화의 터전으로 바꾼 경험을 공유했고, 몽골 락슈미 성평등 자문관은 ‘페미니스트 외교정책’을 통한 인권·평화 확산 사례를 소개했다. 네덜란드 루스 알메다 리차드슨 사무총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물 관리 등...
jcttbgeditor 2025.09.22 추천 0
ㅣ초연 10주년 기념 명공연 ‘엘리자벳’을 제천영상미디어센터에서 만나다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이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3일 오후 7시와 10월 4일 오후 2시, 제천영상미디어센터 3층 상영관에서 옥주현 주연의 뮤지컬 공연 실황 영화 <엘리자벳 : 더 뮤지컬 라이브>를 무료 상영한다. 이번 2025 시네마제천 추석 특집은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제천 시민과 귀성객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뮤지컬 공연을 가족과 함께 감상하며 명절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엘리자벳 : 더 뮤지컬 라이브>는 오스트리아 황후 엘리자벳의 드라마틱한 생애를 강렬한 뮤지컬 음악으로 담아낸 작품으로, 2012년 국내 초연 이후 10년간 명불허전 명작으로 인정받아 온 뮤지컬 ‘엘리자벳’의 공연 실황을 영상화한 작품이다. 특히 엘리자벳 역을 맡은 뮤지컬 여제 옥주현의 메소드 연기와 국내 최초로 도입된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를 바탕으로, 국내 뮤지컬 실황 영화 최고 관객 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작품의 매력은 제천영상미디어센터의 대형 스크린과 돌비 음향 시스템을 통해 생생하게 구현되어, 관객들은 마치 공연장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제천문화재단 김호성 상임이사는 “올해 추석 황금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여유롭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관람객들을 위해 소정의 명절 선물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9월 23일부터 센터 홈페이지(www.jcbom.com)를 통해 사전 예약을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제천문화재단 영상미디어팀(☎043-649-493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9.22 추천 0
ㅣ제천예술의전당서 만나는 일상속의 변주 ‘평범함 속의 비범함: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다’청년작가 김수지, 양재욱, 후른 3명 …10월 3일까지 전시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은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 기회를 넓히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향유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2025 <청년작가 기획전>」을 마련했다. 이번 기획전은 ‘평범함 속의 비범함: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다’를 주제로, 김수지(일러스트 회화), 양재욱(미디어아트), 후른(드로잉·회화) 청년작가 3인의 작품 16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9월 20일부터 10월 3일까지 제천예술의전당 2층 전시 공간에서 진행되며, 휴일 없이 관람할 수 있다. 제천문화재단 도슨트 교육 과정을 수료한 시민 도슨트들이 상시 전시 해설을 운영한다. 9월 23일에는 개전식과 함께 작가 소개, 작품 해설 등이 열린다. 재단은 지난 9월 5일 공정한 심사를 통해 3명의 청년 작가를 선정했으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제천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청년작가들에게는 도전과 성장의 무대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전시”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9.22 추천 0
ㅣ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청산클럽’과 함께 (재)제천복지재단(이사장 신길순)은 지난 19일 주거 취약 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청산클럽(회장 이상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천복지재단과 청산클럽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 주거 취약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 ▲ 사회공헌활동에 관한 정보 교류 및 활동 연계 ▲지역사회 발전 및 상생 문화 조성과 협약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및 홍보 등을 약속했다. 청산클럽은 2007년 창립 이래, 회원들의 회비와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제천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위해 꾸준히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주거취약가구가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신길순 이사장은 “재단과 청산클럽이 우리 지역의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협력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주거취약가구를 비롯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청산클럽 이상동 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회비와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활동인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겠다”며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물론 다양한 봉사활동을 제천복지재단과 협력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재단의 다양한 사업은 제천복지재단 누리집(jcwf.or.kr), 사회관계망(SNS)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표번호(☎ 043-647-1237)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9.22 추천 0
제천시민참여에너지협동조합이 다가오는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입장권 250매(250만 원 상당)를 구매했다. 조합은 이번 참여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엑스포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협동조합은 이번 입장권 구매 재원을 명지병원과 함께 운영하는 태양광 발전소의 수익에서 마련했다. 이는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조합원들에게 입장권을 배부해 제천 한방천연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천시민참여에너지협동조합 관계자는 “제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발전을 견인할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조합원들이 엑스포를 통해 제천의 자랑스러운 한방천연물 산업을 체험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구매는 지역 경제의 상생 발전을 고민해 온 제천시 일자리경제과와 협동조합이 함께 논의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졌다. 김영옥 제천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례는 지역의 주요 행사에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 관심과 참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며, 엑스포 성공을 위한 지역사회의 단합된 노력을 상징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한 달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한방천연물의 지혜로운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제천의 우수한 한방천연물 산업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9.22 추천 0
ㅣ풍성한 추석맞이 특별 할인행사 실시 제천로컬푸드협동조합(조합장 김현주)이 추석 명절을 맞아 소비자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고 우수한 제천 농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7일간 제천로컬푸드 직매장(장락점, 이마트점, 배론점, 청풍면 한방농특산물 종합판매센터) 및 온라인몰, 배달모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할인 행사 기간에는 농·축산물, 잡곡류(쌀 제외), 사과·포도·샤인머스켓 등 과일 선물세트, 한과세트 등 가공품까지 총 100여 종의 상품을 기존 판매가보다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김현주 조합장은 “한가위를 맞아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나누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로컬푸드 먹거리 활성화를 위해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제천로컬푸드협동조합은 올해 1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공동 추진하는 ‘2025년 농축산물 할인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이번 로컬푸드 추석맞이 특별 할인 행사와 동시에 진행하여 소비자들이 품목별로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추석맞이 특별 할인 행사 및 농축산물 할인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천로컬푸드협동조합(☎043-646-4505)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9.2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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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ttbgeditor 2025.09.19 추천 0
ㅣ문화 소외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체험 기회 제공 제천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태욱)은 지난 17일 송학초등학교에서 2025 제천청소년어울림마당 두 번째 행사인 「방방곡곡 어울림마당 with 송학초·중학교」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학초등학교 학생 21명과 송학중학교 학생 38명 등 총 57명의 청소년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어울림마당 형식으로 운영되어 문화 소외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한편, 청소년들이 창의적 역량을 키우고 문화 활동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레이저 태그 서바이벌 게임이 진행돼 초·중학교 청소년들이 팀을 이루어 협동심과 리더십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협동심 게임, 선물 증정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여한 청소년들은 즐겁고 활기찬 하루를 보냈다. 김태욱 제천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방방곡곡 어울림마당은 문화 소외지역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들이 서로 어울려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제천시 곳곳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9.18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