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현장

제천 명지병원⇔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상생 발전 및 건강 증진 협약 체결

제천명지병원(병원장 김용호)과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성진)는 6월 30일(화) 오후 4시 2층 센터 교육장에서 자원봉사 상생 발전 및 건강 증진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김성진 센터장과 이상복 운영위원장, 방창윤 행정부원장 및 관계자, 심상현 시민행복과장 및 공무원, 자원봉사자대학 10기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양 기간은 상호 공동번영과 유대강화를 통한 발전을 도모하고 윈윈하기 위한 상생발전 사회공헌 활동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세부적으로 자원봉사 마일리지 100시간 이상 봉사자가 자원봉사증을 제시하면 비급여 부분에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으며, 본인뿐만 아니라 직계 가족 등 가족 우대까지 할인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식 후 제천시자원봉사센터의 시설을 라운딩하며 프리마켓, 빵굼터, 조리실, 세탁실 등의 운영 프로세스를 안내받으며 자원봉사 활동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창윤 행정부원장은 “명지병원이 제천에 뿌리 내린지 10년이 됐고, 35명의 의사가 지역 사회 시민 건강은 물론 대학병원급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원봉사자들에게 필요한 의료지원이 되도록 최대한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성진 센터장은 “자원봉사대학 10기생들과 함께 명지병원과의 상생 협약을 갖게돼서 영광이고, 이번 의료 협약식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우대 의료혜택을 받게 돼서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제천 명지병원은 소통과 공감으로 환자 제일주의를 실천하는 고귀한 설립정신을 담고 있는 병원으로 코로나19와 관련 국민안심병원으로서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한 역할과 책임 있는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 기관이다.

더불어 사랑의 연탄, 김장나눔, 산타나눔, 취약지역 의료봉사, 천사데이 간호활동까지 지역사회에 끊임없는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