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

종합뉴스


jcttbgeditor 2025.07.27 추천 0
jcttbgeditor 2025.07.24 추천 0
ㅣ당신의 마음도 누군가의 현장입니다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창규, 김나영)는 지난 23일, ‘ALL 봄 사업’에 참여하는 돌봄네트워크 9개 기관 사회복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1부에서는 세명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김성은 교수를 초청하여‘당신의 마음도 누군가의 현장입니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강연은 △돌봄 △고귀하고 존귀한 일 △자기돌봄 △공감소진 △나눔활동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돌봄 현장에서 발생하는 감정적 소모를 깊이 이해하고 스스로를 돌보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부에서는 원예치료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사회복지 종사자들은 식물을 매개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정서적 안정감을 얻으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김나영 민간공동위원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 실천 현장에서 감정 소모가 많은 종사자들에게 심리지원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감정 회복과 자기돌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의 연계와 소통을 강화하여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ALL 봄 사업’은 비제도권 사회복지 위험군인 홀몸 노인과 장애인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사회적 관계망을 보완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지역돌봄사업이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7.24 추천 0
ㅣ사회복지종사자만을 위한 영화관 대관으로 정서지원과 문화감성 충전! 제천복지재단(이사장 신길순)은 지난 23일 제천시네마에서 사회복지종사자의 정서 지원과 문화 감성 충전을 위한 ‘복희씨의 문화살롱’ 다섯 번째 프로그램 ‘야! 너두 영화볼래?’를 진행했다. ‘복희씨의 문화살롱’은 지역 사회복지종사자들에게 업무 스트레스와 감정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정서적 지지와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인문학적 소양을 높여 내적 충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종사자들이 자기 돌봄과 재충전의 기회를 가짐으로써 직무에서 발생하는 감정 소진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야! 너두 영화볼래?’ 프로그램은 사회복지종사자만을 위해 제천시네마 6관을 전석 대관하여, 편안한 환경에서 최신 개봉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 5월 개관한 제천시네마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영화관 운영 재개를 반기던 사회복지종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총 70여 명의 참가자가 모여 문화로 소통하며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을 함께 나눴다. 신길순 이사장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이 함께 모여 문화생활을 공유하고 정서적 지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정기적인 처우개선 프로그램을 통해 종사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찾고, 지역복지의 건강한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천복지재단은 종사자의 소진 예방과 심리적 회복을 위한 미니정원 만들기, 라탄 공예, 연극 관람, 가죽공방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과 사회복지종사자 힐링캠프, 역량 강화를 위한 복지아카데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제천복지재단 누리집(jcwf.or.kr), 카카오톡 채널, 사회관계망(SNS) 등에서 확인하거나, 대표번호(☎ 043-647-1237)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7.24 추천 0
ㅣ지역사회에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확산 제천시가족센터는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의 후원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다문화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문화이해교육’을 실시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는 지난 4월 시작해, 관내 학교, 교육기관, 경로당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다문화 강사로는 중국, 일본,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네팔 출신의 결혼 이주 여성들이 활동하고 있다. 전통 의상 체험, 만들기 체험, 요리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다문화 사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에도 효과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다문화이해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번 교육을 통해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선입견을 해소하고 나라별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며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센터는 본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모든 이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데 힘쓸 예정이다. 다문화이해교육은 매년 상시로 신청 가능하며,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제천시가족센터(043-643-0050 / 0086)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7.24 추천 0
ㅣ아동·가족 100여 명 대상 영화관람 지원… 팝콘까지 ‘든든’ 제천시 드림스타트가 여름방학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이번 영화관람 프로그램은 제천시네마에서 열렸으며, 총 100여 명이 참여해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엘리오’와 국내 가족 영화 ‘슈퍼맨’ 중 한 편을 선택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었다. 특히, 제천시네마는 주말 상영임에도 관람료 일부를 지원하며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에 힘을 보탰고, 드림스타트는 가구당 팝콘 콤보 세트를 제공해 영화관람의 재미를 더했다. 한 학부모는 “가족이 많다 보니 다 같이 영화관람을 하는 게 쉽지 않은데, 이번 기회로 아이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며 “오랜만에 문화생활을 즐겨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천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정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 드림스타트는 0~12세 아동과 그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연중 약 4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7.23 추천 0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인문학의 가치를 나누는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제천문화재단은 ‘모두의 인문학 – 배리어&인문학 Free!’라는 주제를 통해 장애 유무를 넘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포용적 인문 프로그램을 기획, 지난 5월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총 10회차로 구성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역사학 전문가의 인문 강연과 ▲제천 장락사지 칠층모전석탑 ▲청풍문화재단지 등 지역의 주요 역사 유적지 탐방을 결합해 이론과 현장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인문학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참여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포함해 총 20명으로 구성된다.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과의 사전 협력을 통해 장애인 참여자는 이미 모집을 완료했으며, 비장애인 참여자는 문화예술 플랫폼 카카오톡 채널 ‘제천문화통통’ 또는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식 전달을 넘어, 소통과 공감, 동행의 인문학을 지향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인문학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공존의 가치를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7.23 추천 0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이 그림책을 사랑하는 아이들과 시민들을 위해 특별한 북콘서트를 연다. 오는 7월 26일(금) 오후 2시,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는 『민트 초코 딸기』의 저자 사이다 작가와 함께하는 ‘이달의 작가’ 북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책과 함께 떠나는 감성 여행”이라는 주제로, 그림책 창작 배경에 대한 작가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대상은 아동 및 초등학생으로, 작가와의 대화뿐 아니라 도서와 연계된 ‘아이스크림 슬라임 만들기’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북콘서트와 체험 프로그램은 산책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참여자들은 그림책과 놀이를 함께 즐기며 창의성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사이다 작가는 『풀친구』로 2018년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 대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으며, 최근 출간한 『곧 책이 열립니다』, 그리고 초등 교과서와 연계된 『너와 나』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어른에게는 위로를 건넨다”며 “북콘서트를 통해 작가와 시민이 교감하며 책 속의 이야기를 한층 더 깊이 있게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7.23 추천 0
ㅣ학생 진로설계 역량 강화 위한 실질적 지원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관내 4개 특성화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직업경력개발 로드맵 및 IAP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진로설계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 중인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총 65명의 학생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의 흥미와 적성, 진로 희망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학업·경력계획을 담은 직업경력개발 로드맵과 IAP를 작성했으며, 이를 통해 자기이해와 진로목표 설정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7명 총 10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상은‘남○현’학생(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이 수상했다. 남 학생은“이번 대회를 통해 제 진로를 더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황형서 센터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해보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화고와 협력해 진로설계 및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7.21 추천 0
“불씨 OUT, 안심 OK”… 제천 중앙시장에 ‘세이프 가이드’가 뜬다 제천중앙시장이 ‘안심 장보기존’으로 거듭나고 있다. 제천소방서(서장 윤명용)는 전통시장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를 위해 ‘전통시장 Safe Guide(세이프 가이드)’를 지속 배치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한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0년 6월 충북 도내 9개 전통시장에서 전국 최초로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운영되고 있는 선도적 안전관리 프로그램이다. 2025년 하반기에도 제천소방서는 32년 경력의 퇴직 소방공무원 유인무 세이프 가이드를 제천 중앙시장에 배치해 시장 곳곳을 순찰하며 △화재 예방 점검 △소방시설 상태 확인 △소방통로 확보 계도 △점포주 대상 컨설팅 △시장 방문객 대상 안전 및 편의 정보 제공 등 현장 중심의 밀착형 안전활동을 펼친다. 특히 유 세이프 가이드는 오랜 소방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불씨를 없애고 안심을 더하는” 실질적 예방활동에 집중하고 있어, 상인들과 시민들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한편, 제천 중앙시장은 1953년 개장 이래 현재 707개 점포, 약 500여 명의 상인이 모여 있는 제천 대표 전통시장으로, 지역경제의 핵심 공간이자 세월을 간직한 명소다. 제천소방서는 향후에도 세이프 가이드 사업을 통해 시장 안전은 물론 시민 신뢰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7.21 추천 0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은 지난 19일 제2회 청소년상점 락시터 ‘락(樂)캉스! 즐기며 배우는 여름 한바탕’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여름 축제로 진로존, 체험존, 홍보존, 이벤트존을 비롯해 마술공연과 청소년밴드 미니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과 유익함을 동시에 선사했다. 특히, 꿈뜨락 청소년운영단과 지역 유관기관이 협력해 실질적인 진로탐색과 창의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대한민국 해군・해병대, 네일아티스트,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실무 중심의 진로 특강과 부스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직업 탐색의 시간을 제공했다. 아울러 제천문화재단, 제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제천시탄소중립지원센터, 제천교육지원청 행복교육지구 푸른꿈자람 서포터즈 ‘온마을 배움터’ 등 다양한 기관들도 참여해 지역 내 문화예술, 환경, 복지분야의 체험과 홍보활동을 함께 펼쳤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여름 축제를 넘어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의 지속가능한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미래세대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소년운영단 이지연 단장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행사를 기획하고, 다양한 지역기관과 손잡고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은 앞으로도 청소년 중심의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청소년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소년꿈뜨락(☎043-642-837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7.21 추천 0
ㅣ인문, 건축, 음식, 디지털까지… 생애 전환기 중장년을 위한 맞춤형 인문 프로젝트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제천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 중장년 인문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충북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어서와, 인문은 제천이지’를 주제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삶의 전환점’, ‘자아 성찰’, ‘관계 회복’을 주요 키워드로, 결혼, 건축, 음식, 디지털 인문학 등 총 5개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부부간 소통과 관계 회복을 위한 체험형 인문 캠프 「GO-BACK 부부」 ▲지역의 건축 자산을 탐색하고 나만의 공간을 설계하는 「제천을 걷다, 나를 짓다」 ▲전통 음식의 문화와 철학을 체험하는 「지구마블 한입여행」 ▲디지털 기술과 AI를 활용해 나를 표현하는 「내 인생의 점, 선, 면」 ▲AI 시대의 인간성과 공동체 가치를 성찰하는 「디지털 르네상스: AI 시대의 인간 재발견과 지혜」 등 시대 변화에 맞춘 다채로운 인문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 가운데 「디지털 르네상스: AI 시대의 인간 재발견과 지혜」와 「내 인생의 점, 선, 면」 프로그램은 7월 22일부터 8월 13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해, 각각 8월 20일과 21일부터 시작한다. 프로그램은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과 제천영상미디어센터, ES 청풍리조트 등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인문학적 사고와 예술적 실천을 통해 일상 속 삶의 방향성을 새롭게 찾아가게 된다. 김호성 상임이사는 “이번 인문 프로그램은 지역 중장년층이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과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여정이 될 것”이라며 “제천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인문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cttbgeditor 2025.07.21 추천 0
jcttbgeditor 2025.07.21 추천 0
ㅣ제천시 청년과 함께 하는 ‘쉼표하우스 ’추진 제천시 청년센터는 심신치유와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삶의 기회를 탐색하게 도와주고 지방에서 나를 찾는 리트릿 프로그램 ‘쉼표하우스’참여자를 모집한다. 리트릿 프로그램 ‘쉼표하우스’는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과 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충북청년희망센터가 주관한 ‘2025년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사업비 2천만원을 지원받아 운영된다. ‘쉼표하우스’는 또래 청년들과 교류하는 1박2일 힐링 프로그램으로 총 6회에 걸쳐 덕산면 및 수산면 일원에서 진행되며, △몸 쉼표 프로그램 (명상과 몸살림 요가체험, 로컬푸드 테라피-토종씨앗 전통장 담그기, 재철식재료 레시피 체험) △마음쉼표 프로그램 (내면 돌아보기, 느린 독서 느린 글쓰기 활동) △ 자연쉼표 (나만의 숲길 만들기 체험, 로컬농사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차별 10명씩 총 6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7월 21일부터 정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 대상은 만 19세부터 45세까지, 주소지 또는 생활 근거지가 충북권인 청년으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제천시 청년센터 누리집(jcyc.kr)에서 가능하다. 제천시 청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지역 정착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언제든 청년이 머물며 쉬고 싶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07.19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