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

종합뉴스


(재)제천복지재단(이사장 신길순)은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휴식과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사회복지종사자 힐링캠프’를 11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원에서 실시했다. 제천복지재단 힐링캠프는 현장 중심의 복지 업무로 인해 누적된 정서적·신체적 소진을 예방하고, 장기근속 및 현장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천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종사자 20명이 참여했다. 힐링캠프에 참여한 종사자들은 “업무에 쫓기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제주 일정을 통해 동료들과 소통하고 정보를 나누며 재충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힐링캠프가 사회복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종사자들이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정서적 회복을 도모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를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소진 예방과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재단의 다양한 사업은 제천복지재단 누리집, 카카오톡 채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대표번호(☎ 043-647-1237)로 하면 된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8 추천 0
ㅣ“색을 알면 나를 안다” 퍼스널컬러로 나를 이해하는 인문학 강연 및 체험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은 오는 8일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3층 산책홀에서 인문학 토크 콘서트 〈오늘, 삶-책〉 5회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색을 알면 나를 안다 –인생의 팔레트를 바꾼 한 사람의 이야기’를 주제로, 색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인문학적 여정을 담는다.  퍼스널 컬러리스트이자 ㈜S퍼스널컬러 대표 박서유가 게스트로 참여해 색이 개인의 감정과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연한다. 강연 이후에는 전문가 퍼스널컬러 진단 체험이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피부 톤과 이미지에 맞는 색을 직접 분석 받으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을 통해 자존감과 자기표현력을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만의 퍼스널컬러를 알고 싶은 제천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접수가 가능하다. 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토크 콘서트는 단순한 색 진단을 넘어, ‘색’을 매개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균형을 찾는 인문학적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6 추천 0
ㅣ취약계층 6가구에 연탄 2,200장 전달… 2012년부터 꾸준한 지역 나눔 실천 찬바람이 매서워지는 11월, 제천의 한 마을에 따뜻한 온기가 퍼졌다. 지난 3일, 아세아시멘트 적십자봉사회 회원 10여 명은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 등 취약가정 6가구를 직접 찾아가 연탄 2,200장을 전달했다. ​봉사자들은 노란색 조끼를 입고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연탄을 날랐다. 이들은 허리를 숙여 촘촘히 쌓여 있는 둥근 연탄들을 조심스럽게 꺼내어 날랐다. 특의, 연탄 저장고 안에서 연탄을 옮기는 이들의 손길은 정성스럽고 신중했다. ​마을 주민들의 집 마당에서는 다른 봉사자들이 연탄을 받아 다음 사람에게 건네주며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화창한 가을 햇살 아래, 연탄을 나르는 이들의 표정에는 웃음이 가득했으며, 무거운 연탄만큼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전달되는 현장이었다. ​"한 장의 연탄이 모여 이웃의 마음에 따뜻한 불씨가 되길 바란다" 아세아시멘트는 2012년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사랑의 집수리 ▲연탄 나눔 봉사 ▲이동 세탁봉사 ▲복지시설 방문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아세아시멘트 적십자봉사회 관계자는 “한 장의 연탄이 모여 이웃의 마음에 따뜻한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사랑과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5 추천 0
대원대학교(총장 김영철) 물리치료과 전공봉사동아리 세끝만사(지도교수 김기열) 소속 회원 28명(회장 22학번 홍동영)은 지난 10월 29일, 할메소드 라쿠다 바른 자세 워크숍 ABC(Axis, Balance, Core) 전략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강은 (주)레드밸런스 아카데미 소속 이주석 강사(수원 일등정형외과 도수치료실장)가 진행하였으며, 신체정렬 중심의 운동 접근, 코어 활성화의 중요성 그리고 시니어 대상 운동지도 방법 등을 주제로 이론과 실습이 병행되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공지식을 현장에서 적용하고 시니어 운동의 가치와 사회의 필요성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라쿠다 프로그램은 일본에서 개발된 고령자 맞춤형 신체균형 운동프로그램으로, 자세변형, 밸런스 저하, 코어 약화를 동시에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다. 향후 국내 시니어 케어 및 웰에이징(Well-Aging)분야에서의 활용도가 높아 질 것으로 기대 된다. 김기열 지도교수는 “이번 특강은 2025년 한국이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시대 흐름에 발맞춰, 학생들에게 고령층 운동 프로그램의 이해와 실무 적용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시니어를 위한 다양한 웰에이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공수업과 연계한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4 추천 0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지역 내 3105부대 3대대 장병들을 대상으로 ‘취업완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군 장병의 진로·취업 지원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 복무 중인 청년 장병들이 제대 후 사회 복귀와 취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세명대학교는 지역 청년층뿐만 아니라 군 장병들에게도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은 오후 1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취업 전략 수립을 위한 특강과 충북·제천 지역 내 고용지원 제도 및 청년정책 안내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최신 채용 동향과 함께 지역 내에서 활용 가능한 취업 지원 제도에 대한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와 전역 후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한 참여 장병은 “최근 채용 시장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고, 자신이 활용할 수 있는 청년 지원 정책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황형서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세명대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군 장병들의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취업에 대한 고민이 있는 장병들을 위해 맞춤형 진로 및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4 추천 0
ㅣ항공서비스학과, (2025 에어로케이항공 잡페어[Job Fair] 탐방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 고용노동부 지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황형서)는 지난 11월 3일, “2025 에어로케이항공 잡페어[Job Fair]”에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항공산업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주국제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에어로케이항공이 주최/주관한 항공업계 최초의 One-day Hiring 채용박람회로 항공사 채용과 산업정보교류가 동시에 진행되는 실질적 취업 연계형 프로그램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현직자 토크콘서트, 명사강연(‘우자까’작가 우은빈초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항공업계 종사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취업 트렌드와 기업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센터장은 학생들의 참여를 지원하고 현장 연계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단순한 탐방을 넘어 실제 채용 현장을 경험하며 진로 확신과 면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실제 면접 경험을 쌓고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조민경 항공서비스학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항공사의 채용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취업 자신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항공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탐방, 진로특강, 모의면접, 1:1 진로·취업상담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 중심의 진로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4 추천 0
제천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태욱)은 지난 1일, 동명광장(제천시 예술의전당)에서 2025 제천시청소년어울림마당 ‘너의 플레이리스트가 보여’를 많은 청소년과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제천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세계적으로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K-POP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를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무대에서는 청소년들의 열정이 담긴 댄스, 밴드 공연 등 다양한 K-POP 커버 무대가 펼쳐졌으며,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청소년들의 재능을 응원했다. 또한 부스 존에서는 ‘K-POP 인물 맞추기 게임’, ‘진행자의 최애 K-POP 인물 맞히기 게임’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간식과 기념품을 나누며 청소년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청소년기획단‘울림’이윤지 단장은 “청소년들이 사랑하는 K-POP이란 주제로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고, 서로의 열정과 끼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청소년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한 이번 어울림마당이 단순한 공연을 넘어, 청소년 문화가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천청소년문화의집 김태욱 관장은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행사를 통해 스스로 성장하며 지역사회의 문화 주체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천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며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4 추천 0
ㅣ이웃 발굴 캠페인부터 ‘사랑의 김치 나눔’까지, 따뜻한 온정 전해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의 발걸음이 가을 끝자락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협의회(회장 양순경)는 지난 10월 27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자원봉사자 모집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 사회 곳곳에 이웃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주민 참여를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좋은이웃들’ 자원봉사자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해 봉양읍과 용두동 일대에서 복지 정보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상가를 직접 방문해 안내 자료를 배포하며 복지소외계층 발굴을 위한 시민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10월 31일 용두동에서 진행된 후속 행사에서는 어려운 이웃 30가구를 방문해 5kg 상당의 김치를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김치를 건네는 손길마다 “이웃을 돌보는 진짜 복지는 관심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가 자연스레 전해졌다. 양순경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1998년 설립 이후 지역의 복지 기반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복지조사·연구와 자원봉사자 교육, 반찬지원사업, ‘좋은이웃들’ 사업, 푸드뱅크·푸드마켓 운영 등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4 추천 0
제천복지재단(이사장 신길순)은 청산클럽(회장 이상동)과 함께 노인 주거 취약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1일 첫 결실로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청산클럽 회원 20여 명이 1일부터 3일까지 참여해, 천장 및 세면실 누수 보수, 주방 싱크대 교체 등 주택 내 전반적인 환경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회원들의 따뜻한 손길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이 조성되며, 어르신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이번에 지원받은 대상자는 “새로 단장된 집을 보니 마음까지 환해졌다”며, “복지재단과 청산클럽 덕분에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길순 이사장은 “복지재단은 지역의 다양한 민간단체와 함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산해 나가겠다”며, “이번 청산클럽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연계해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상동 청산클럽 회장은 “회원들의 노력으로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의 생활환경이 개선될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산클럽은 2007년 창립 이래 제천 지역의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집수리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제천복지재단과 협약을 계기로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주거복지 실천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3 추천 0
제천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변세진 학생이 ‘2025년 충청북도청소년지도자대회’에서 우수 청소년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충청북도청소년지도자대회’는 도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청소년 분야 발전에 기여한 우수 청소년지도사‧단체‧청소년을 포상하는 자리로 매년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은 변세진 학생은 제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날개’에서 부위원장과 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위원으로 활동하며 청소년 캠페인 기획‧운영, 자발적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청소년 참여 활동을 통해 제천시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문화 확산과 지역사회의 긍정적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변세진 학생은 “제천시 청소년과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한 것이 이렇게 상으로 돌아와 기쁘며, 이 기쁨을 함께 활동한 친구들과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도 제천시 청소년들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제천시청소년문화의집 김태욱 관장은 “변세진 학생은 평소 책임감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에 성실히 임하며, 지역 청소년 자치활동의 모범이 되어왔다”며, “앞으로도 제천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1 추천 0
jcttbgeditor 2025.11.01 추천 0
ㅣ“온몸으로 배우는 문화예술교육” 현장형 워크숍 진행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은 오는 11월 8일(토)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2층 예술산책에서 「2025 생활문화 네트워크 구축 <산책 지기>」 사업의 일환으로 ‘생활문화 오픈클래스 2회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클래스는 문화예술교육 전문 사회적기업 온몸 주식회사와 협력해 진행되며, ‘온몸으로 배우고, 함께 나누는 문화예술교육의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실제 사례와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인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10:00~12:00) 강연 ‘온몸으로 만나는 문화예술교육 첫 산책’에서는 온몸의 진혜경 강사가 문화예술교육 거점 운영 사례를 발표하고, ‘가끔은 문화예술교육자 – 참여자에서 교육자로 성장하기’라는 주제의 토크쇼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한다. 2부(13:00~15:00)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온몸의 대표 교육 브랜드 〈안녕, 몸〉을 함께 체험하고, ‘나만의 문화예술교육 브랜드 프로그램 만들기’ 실습을 통해 참여자 스스로 문화예술교육자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번 오픈클래스는 문화예술교육자로 성장하고 싶은 제천시 예술인, 생활문화동호회인, 생활문화애호가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 7일(금)까지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다. 문의는 043-645-4990(생활문화팀)으로 하면 된다. 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오픈클래스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며 배움과 나눔의 과정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천의 생활문화 주체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제천또바기뉴스 =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1 추천 0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가족 간의 정을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제천시가족센터(센터장 최석원)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가족사랑의 날’은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해 총 10회 진행됐다. 153가정, 494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활동과 만들기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직접 손을 맞잡고 함께 웃으며, 일상 속에서 잊기 쉬운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겼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 지친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여유와 힐링의 시간을 선물했다. 부모와 자녀, 부부가 서로에게 집중하며 대화와 공감을 나누는 모습은 현장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제천시가족센터 관계자는 “가족사랑의 날이 단순한 체험 행사가 아니라, 가족 간의 소통과 사랑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매월 한 차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주제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자세한 문의는 제천시가족센터(043-645-9995)로 하면 된다. (제천또바기뉴스  =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1 추천 0
ㅣ제천예술의전당서 만나는 … 박태준 작가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수묵화 작품 11월 14일까지 전시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은 <올해의 작가전> 2차 전시를 11월 14일까지 제천예술의전당 로비에서 개최한다. 앞서 (재)제천문화재단은 지난 3월 장범순, 박태준 작가를 최종 선정했고, 이번 전시는 박태준 작가의 2차 전시이다. <올해의 작가전> 주제는 일상 속의 변주 ‘평범함 속의 비범함: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다’로, 박태준 작가는 일상 속에 숨겨진 문화유산과 풍경을 과거와 현재를 잇는 예술의 매개체인 수묵화로 재해석한 작품 15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휴일 없이 이달 14일까지 계속되며, 올해의 작가전 공식 행사는 4일 전시 공간에서 박태준 작가의 작품 소개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제천문화재단에서 도슨트 교육 과정을 수료한 시민 도슨트들이 전시해설을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제천문화재단 및 하소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호성 상임이사는“지역 내 시각예술분야의 예술인의 창작 역량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과거와 현재를 잇는 수묵화 작품을 통해 문화적 가치를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아트마켓 형식으로 개최되는 <올해의 작가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1 추천 0
지난 10월 30일,「제8회 충북장애인가족지원센터협의회 연차보고대회」가 음성군농업기술센터 명작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충청북도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 전환 지원을 위한 정책과 조례 제정 촉구를 주요 의제로 삼고, 관련 연구 성과보고 및 정책 토론회가 함께 진행되어 장애인 복지정책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장에서는 22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체험부스가 다채롭게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작가전을 통해 회화 및 미술작품이 전시되어 장애인의 예술적 재능과 감수성을 널리 알렸다. 이번 연차보고대회에는 ▲(사)충북장애인부모연대 및 산하지회 ▲청주시·제천시·음성군·옥천군·보은군·충주시 부설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민들레팜&기프트 ▲충청북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 ▲충북북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 ▲충북바하센터협의회 ▲충북피해장애인쉼터 ▲충북피플퍼스트센터 ▲사회적협동조합 행복해져라 등 도내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음성군과 지역 기업 및 단체의 후원과 자원봉사단의 재능기부로 행사가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한인선 협의회장은 “이번 연차보고대회가 장애인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내 실질적인 정책 변화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사)충북장애인부모연대가 주최하고, 충북장애인가족지원센터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지역사회의 폭넓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1.01 추천 0
ㅣ설립자 장병호 박사 1,000만 원 후원금 전달하며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40년을 열자” 강조 사회복지법인 다하(이사장 최종인)는 지난 30일 ‘법인설립 4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1985년 설립 이후 40년간 장애인 복지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을 이어온 다하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공동설립자인 장병호 박사와 박경이 원장을 비롯해 다하 산하 각 시설의 종사자 및 퇴직자, 지역 내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영상 상영과 주요 내빈의 축사, 그리고 다하 산하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과 시상식 등으로 이어졌다. 특히 설립자 장병호 박사는 “40년 전 다하를 세울 때의 초심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복지공동체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하며, 후원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최종인 이사장은 “오늘의 다하는 설립자의 헌신과 직원들의 노력, 그리고 지역사회의 관심이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의 40년도 ‘함께, 더 멀리’라는 비전 아래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다하는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목표로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현재 청암학교, 세하의집, 이하의집, 사하의집, 세하단기보호센터, 세하앤, 다하주간이용센터 등 7개 산하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다하는 장애인의 자립과 직업재활을 포함한 생애주기 전반을 지원하며, 전문적이고 투명한 행정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의 통합과 포용을 실천하고 있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
jcttbgeditor 2025.10.30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