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6월 2일부터 7월 31일까지, 장은경 작가의 자연 담은 회화 16점 전시

제천시립도서관(관장 박상천)이 운영하는 ‘갤러리 더 맵시’에서 제55번째 초대전으로 장은경 작가의 ‘빛과 바람의 시간’을 선보인다.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오는 6월 2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 자연 풍경 속 마주하는 따뜻한 위로와 여운
이번 전시에서는 꽃과 나무, 강가와 숲길, 들꽃 등 우리 주변의 익숙한 자연 풍경을 통해 계절의 변화와 빛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장은경 작가의 회화 작품 16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작가는 자연과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작품에 녹여내어 관람객들에게 위로와 따뜻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 도서관 속 미술관, 일상 가까이 예술을 더하다
박상천 제천시립도서관장은 “갤러리 더 맵시는 우리 지역 작가들에게 전시공간을 제공하고 독서와 사색, 그리고 예술이 함께하는 도서관 환경을 조성해 시민 생활 가까이에 책과 예술이 함께하는 ‘도서관 속 미술관’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는 제천시립도서관 본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관련 문의는 제천시립도서관(043-641-3754)으로 하면 된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