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5일

[월:] 2020년 03월

이후삼 의원(제천·단양,예산결산특별위원회,국토교통위원회)은 8일 코로나19 경증환자 청풍 생활치료센터와 입소와 관련하여, 시민들이 우려하고 궁금해 하는 상황을 언론을 통해 대시민 보고를...
존경하고 사랑하는 제천․단양 시.군민 여러분! 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신종바이러스 코로나19로 인하여 얼마나 어려움이 많으십니까?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며 출범한 문재인 정권은 3년만에 국가와 국민을 도탄에 빠뜨리고 국가 부채를 눈덩이처럼 불려놓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국민의 삶의 질은 급속히 나빠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재인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정권은 국민의 현명한 눈을 가리고 마음의 상처까지 주고 있습니다.   작금에 들어 더불어민주당 정권이 하는 일련의 일들은 제천단양 시군민들의 자존심마저 흔들어놓고 있습니다.   지난해 연말 더불어민주당은 초유의 수단을 통해 패스트트랙을 통해 선거법을 개정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의사와는...
4·15 총선 미래통합당 제천·단양 미래통합당의 제21대 국회의원 후보 경선이 오는 12일에서 13일까지 양일간 실시된다. 8일 미래통합당에 따르면 오는...
ㅣ지난 7일 주민간담회 통해 받아들여… 철저한 관리 요청 ㅣ’의병 정신‘으로 국가적 위기 코로나 19 함께 이겨낼 것 지역 내 2개 시설이 코로나 19 경증환자...
백운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영진)에서는 지난 6일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와 연계하여 백운면에 위치한 주거취약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대상 가구는 고령의 거주자가 평소...
충북도와 정부가 청풍면 지역 일대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과 국민연금공단 청풍리조트에 대구지역 우한코로나 경증환자들을 수용할 생활치료센터 지정과 관련해 박창식...
4․15 총선에서 충북 제천․단양선거구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통합당) 엄태영 전 제천시장은 6일 “사전에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에 심히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엄 예비후보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증 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 2곳이 제천에 운영되는 것과 관련, 대승적 차원에서 협조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엄 예비후보는 제천시 청풍면 소재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과 국민연금공단 청풍리조트가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된다는 소식에 인근 주민들은 적잖게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엄 예비후보는 “정부 방침에 반대만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고 판단했다”며 “관광도시 제천과 단양의 이미지에 손상이 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그는 “시설과 주변 지역의 빈틈없는 완벽한 방역체계 구축해 달라”고 주문한 뒤 “주민 가운데 확진자가 단 한 명이라도 나온다면 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등 관계기관을 향해 “시설 전체에 대한 방역은 물론 환자 이송 동선 체크, 격리자 보호와 관리를 위한 대응 체제를 구축해 줄 것”을 강력하게 주문했다. 엄 예비후보는 입장문 말미에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코로나19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안정적 의료서비스 제공과 위기 대응체계를 공고히 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후삼 국회의원은 6일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제천지역 설치와 관련해 입장문을 냈다. 이 의원은 “코로나19 경증 환자의 생활치료센터로 국민연금...
제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성진)는 지난 5일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가정에 고립될 수 있는 하소4단지 아파트를 방문해 음식을 나누며 각 세대의...
중앙재난대책본부가 제천시에 위치한 국민연금공단 청풍리조트와 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을 코로나 19 생활치료센터로 설치한다는 발표에 이상천 시장이 5일 오전 오후...
ㅣ물류단지 허브 조성․철도복지회관 건립 4․15 총선에서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통합당) 엄태영 전 제천시장은 5일 “제천과 단양을 철도의 메카로 부활시키겠다”며 강력한 의지를 재차 표명했다. 엄 예비후보는 이날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충북본부와 철도시설공단(이하 공단) 강원본부의 통합사무소를 제천에 유치하겠다”며 철도산업을 중심으로 한 공약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4년 분리된 두 기관의 통합을 전제로 한 통합사무소 유치와 함께 코레일과 SR(수서고속철 SRT의 운영사)의 통합도 공공성 강화를 위해 통합을 적극 지지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아울러 “코레일 충북본부의 관할구역을 강원도와 경북 북부지역까지 확대하는 등 지역본부에 대한 개편을 위해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하는 등 본격 논의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제천․단양에 대규모 철도 물류단지 조성을 통해 영남권․중부권 화물을 수도권과 전국에 수송하는 산업물류 허브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주장했다. 엄 예비후보의 이 같은 구상은 2020년 말 중앙선 제천∼원주 간 복선철도 개통과 도담∼영천 복선전철이 2022년 말 개통되면 청량리∼부산 구간을 3시간 만에 주파하기 때문이다. 그럴 경우 중앙선 철도가 수송능력이 크게 증가해 제2경부선 역할을 하게 돼 현재 과부하 상태에 놓여있는 경부선의 물동량을 중앙선으로 분산효과가 있을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용산 철도차량기지 이전계획에 따라 2012년 완공된 제천 동력차정비센터가 전기기관차 정비 뿐 아니라 객차와 화차도 정비할 수 있도록 기능과 인력을 확충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러면서 “지역사회 구성원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제천․단양의 철도 가족과 상생하는 것은 물론 이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철도복지회관 건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북 제천시(시장 이상천)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20년 주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약칭 “새뜰마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정부예산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 ‘새뜰마을 사업’은...
이후삼 국회의원(충북 제천·단양, 국토교통위원회)은 4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2020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제천 3개, 단양 1개 마을이 선정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