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현장 중심의 정책 협약 체결로 ‘노동 존중’ 도시 청사진 제시
ㅣ교통·물류 거점도시 도약 위해 노동계와 정책 연대 강화

한국철도노조 제천지부 5개 단체(대표위원장 권오선)와 화물연대 충북지역본부(지부장 최유환) 등 노동계 관계자들이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 캠프를 찾아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현장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제천의 교통·물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하며 이상천 후보를 향한 강력한 신뢰를 보냈다.
■ 현장 중심 정책 협약으로 교통·물류 경쟁력 강화
이번 협약은 철도와 물류 산업 종사자들의 실질적인 처우 개선과 지역 산업의 도약을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철도·물류 산업의 공공성 강화, 안전한 노동 환경 조성 및 복지 개선, 광역교통 활성화, 공정한 운송 질서 확립 등을 주요 의제로 합의했다. 아울러 지역 물류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공정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 “노동 존중과 지역 경제 회복 이끌 적임자”
노동계 관계자들은 이상천 후보야말로 현장의 어려움을 가장 깊이 이해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들은 민선 7기 재임 시절부터 이어온 소통 행보와 검증된 정책 추진력을 높게 샀다. 노동자가 존중받고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는 제천을 만들 적임자로 이상천 후보를 지목하며 전폭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
■ 이상천 후보 “시민과 노동자가 함께 행복한 제천 만들 것”
이상천 후보는 “제천은 철도와 물류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충분한 도시”라고 강조하며, 현장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안전하고 활력 넘치는 도시를 건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공공교통과 물류 산업의 발전이 곧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직결되는 만큼, 노동 단체와 긴밀히 소통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이상천 후보 캠프는 이번 지지 선언을 계기로 다양한 노동조합 및 시민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행보를 가속화하고 시민 통합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제천또바기뉴스=이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