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

교육


대제중학교(교장 김해광)는 4월 14일(월)부터 16일(수)까지 2박 3일간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여행을 실시했다. 수학여행지는 부산으로 ‘사나이팀’과 ‘돼지국밥팀’으로 나누어 소규모의 테마형 현장 체험학습으로 운영되었으며, 국제시장·부평 깡통시장 체험하기, 함께 응원하며 즐기는 사직 야구장 경기 관람 등 부산에서만 접할 수 있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 밖에도 부산 롯데월드, 부산 근현대 역사관, 국립해양박물관, 해운대 해수욕장 산책, 스카이 캡슐 탑승 등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교 밖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친구들, 선생님들과 교실 밖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동행한 교사는 “아이들에게 부산 돼지국밥을 입문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특히 롯데월드에 인파가 전혀 없어 놀이기구를 한 종목에 다섯 번 이상씩 탈 수 있었던 것이 행운이었다”고 전했다. 대제중학교 2학년 김○○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2박 3일 동안 부산의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 등 여러 가지 체험활동을 경험해서 좋았고, 특히 바다가 보이는 스카이캡슐 체험과 프로야구 경기 관람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jcttbgeditor 2025.04.21 추천 0
ㅣ도서관주간 맞이 단양교육도서관 작가 초청 강연 참여 단성중학교는 2025년 4월 16일(수) 단양교육도서관 햇살마당에서 학생 및 교직원 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회색인간」의 저자 김동식 작가의 강연회에 참여하였다. 이번 강연은 제61회 도서관주간을 기념하여 마련되었으며, ‘작가가 되는 이야기’를 주제로 김동식 작가의 삶과 글쓰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김동식 작가는 평범한 일상을 지나 어느 날 글쓰기를 통해 인생이 바뀐 자신의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진중하게 풀어냈다. 특히, “세상에 쓸데없는 일은 없다”는 메시지를 통해 학생들에게 삶의 방향성과 진로에 대한 깊은 영감을 전했다. 강연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작가님의 말씀을 들으니 쓸데없는 일은 없다는 생각이 들게 되어, 저도 진로에 더욱 빠져들고 열심히 살고 싶어졌다”며 감동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강연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고, 작가님의 유쾌함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강연은 두 차시로 구성되어, 1차시에는 『회색인간』을 쓰기까지의 작가의 여정이 소개되었고, 2차시에는 학생들과의 질의응답, 글쓰기 아이디어 나눔, 사인회 등이 진행됐다.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김동식 작가의 도서가 증정되어 책과 삶을 잇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이번 강연은 단순한 진로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의 삶을 성찰하고, 자신만의 색깔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작가의 꾸준함과 삶의 태도는 학생들에게 도전의식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심어주었으며, 진정성 있는 메시지는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jcttbgeditor 2025.04.18 추천 0
H-스마트팜 프로젝트의 첫걸음, 청년 농업인과 함께하는 직업인 특강 제천제일고등학교(교장 최진욱)는 2024년 자율형 공립고 2.0에 지정된 이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자율적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혁신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4월 16일, 제천진로지원센터와 함께 H-스마트팜 프로젝트의 첫 프로그램으로 H-스마트팜 직업인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제천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 내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한 "탐다른 농장"의 강민기 대표가 연사로 초청되었다. 강 대표는 학생들에게 스마트팜과 전통 농업의 차이점, 스마트팜 기술의 구체적 사례, 그리고 미래 농업 트렌드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학생들은 스마트팜 시뮬레이션 실습을 통해 첨단 농업 기술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미래 농업에 신산업 분야 기술의 적용되는 사례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H-스마트팜 프로젝트는 제천제일고가 자율형 공립고 2.0의 취지에 맞춰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기획한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생태 감수성과 첨단 기술 활용 능력을 동시에 함양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특강은 지역 청년 농업인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직업 세계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졌다. 최진욱 교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학습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며 "H-스마트팜 프로젝트가 자율형 공립고 2.0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제천제일고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지향적 교육의 한 단면을 보여주며, 학생들에게 스마트 농업이라는 새로운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했다. 앞으로도 제천제일고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학생들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jcttbgeditor 2025.04.1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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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ttbgeditor 2025.04.11 추천 0
ㅣ제47회 충무기・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두각, 결선 대회신기록 수립 단양고등학교(교장 박승룡)는 제47회 충무기 전국중고등학생 사격대회와 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에 연이어 참가하여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전국 사격 무대에서 우수한 기량과 단단한 팀워크를 동시에 입증했다. 지난 3월 포항실내사격장에서 열린 충무기 대회에서는 3학년 유정현, 2학년 임준서·이민규, 1학년 엄태양 학생이 출전한 남고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2학년 이민규 학생은 개인전 3위에 오르며 개인의 실력도 발휘했다. 선수들은 학년을 초월한 끈끈한 유대감 속에서 함께 훈련하며 하나 된 팀워크를 바탕으로 최고의 결과를 끌어냈다. 이어 4월 10일(목), 인천광역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된 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에서는 2학년 이민규 학생이 남고부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대회신기록(242.5)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해당 대회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대한사격연맹과 인천광역시사격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권위 있는 대회다. 이번 연속 수상은 학생 개개인의 집중력과 기량뿐 아니라, 사격에 대한 깊은 열정, 꾸준한 자기관리, 그리고 함께 훈련하며 다져온 선수들 간의 신뢰와 협력, 응원 문화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이다. 사격이라는 개인 종목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팀 전체의 성장을 위해 노력한 선수들의 자세는 큰 감동을 주었다. 박승룡 교장은 “전국 규모 대회에서 연이어 뛰어난 성과를 거둔 것은 학생들의 실력뿐만 아니라 끈끈한 팀워크와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각자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단양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업과 체육의 균형을 바탕으로 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이끄는 명문 학교로 자리매김해...
jcttbgeditor 2025.04.11 추천 0
ㅣ‘우리 고장 알아보기’프로젝트의 첫 걸음, 경제를 배우는 현장체험학습 상진초등학교(교장 이성희)는 4월 11일(금) 전교생을 대상으로 단양 구경시장에서 ‘우리 고장의 경제 알아보기’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단양 지역의 경제를 몸소 체험하며 계획적 소비와 더불어 인성 요소(책임, 배려, 공동체 의식)를 함께 길러보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상진초가 운영하는 체험 중심 인성교육 프로젝트인 ‘우리 고장 알아보기’ 활동의 첫 번째 여정으로 시작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상진초는 1학기 동안 ‘경제’, ‘산업’, ‘정치’라는 세 가지 주제로 단양을 직접 발로 누비며 배우는 과정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키워갈 예정이다. 이번 체험은 가정과의 연계를 통해 시작된 점도 인상적이다. 학생들은 사전 활동으로 부모님과 함께 시장에서 구입할 물건을 계획하고 활동지를 작성하였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소비의 의미를 이해하고, 가족과의 대화를 통해 공동체 일원으로서의 책임감을 느끼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활동 당일, 학생들은 단양사랑상품권 10,000원을 받아 각자 준비한 에코백을 들고 시장에 나섰다. 생필품, 요리 재료, 가족과 함께 먹을 간식 등을 계획대로 구입하며, 장날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실생활 경제를 생생히 배웠다. 장보기뿐 아니라 시장 예절 실천, 안전한 이동, 조별 협력도 함께 이뤄지며 인성교육의 실천 장이 되었다. 시장 체험 후 각 교실에서는 ‘오늘 내가 잘한 점’, ‘단양 시장만의 특별한 점’, ‘느낀 점’을 정리하는 활동이 진행되었다. 아이들은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신이 직접 계획하고 실행한 장보기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 활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6학년...
jcttbgeditor 2025.04.11 추천 0
ㅣ학생들의 건강 지키기 위한 흡연 예방 교육 진행 2025년 4월 9일, 금성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흡연의 유해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한 흡연 예방 교육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금성초등학교의 학생들이 흡연의 위험성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회였다. 이날 행사에서 가장 먼저 진행된 프로그램은 ‘비흡연 선포식’이었다. 학생들은 모두 한 자리에 모여 비흡연을 다짐하며, 담배로부터 멀리하고 건강한 미래를 위해 노력할 것을 서약했다. 선포식은 학생들에게 흡연이 아닌 건강한 삶을 선택하는 중요한 결단을 내릴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학생들은 흡연이 개인의 건강에 미치는 유해성에 대해 배웠다. 강사는 흡연이 폐암, 심혈관 질환 등 여러 치명적인 질병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담배가 어떻게 우리 몸에 해로운 영향을 끼치는지를 실질적인 예시를 들어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간접흡연에 대한 교육도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흡연을 하지 않더라도, 주변 사람들이 흡연함으로써 자신도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며,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인식했다. 이를 통해 흡연이 개인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준다는 점을 명확히 알게 되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전자담배를 '덜 위험한 대안'으로 오해하고 있지만, 이번 교육에서는 전자담배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다뤄졌다. 강사는 전자담배도 일반 담배처럼 건강에 해롭고, 그 속에 포함된 화학물질들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경고하며, 전자담배가 유해하다는 사실을 학생들이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되었으며,...
jcttbgeditor 2025.04.11 추천 0
ㅣ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 제천학생회관(관장 최경훈)은 제61회 도서관주간(4. 12.~4. 18.)을 맞아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라는 주제로 감성 가득한 체험과 선물이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책을 통한 작은 기쁨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나의 인생책을 향기로 표현해 보는▲ 「인생책은 향기를 남긴다」, 야간 맞춤 이벤트 ▲ 「책과 함께 에너지 충전」, 도서관이 건네는 책 한 권으로 일상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 넣는 ▲ 「당신의 일상을 새로고침하는 곳」, 다양한 주제의 책과 추억이 함께하는 ▲ 「책은 참 달고나」, 제천학생회관 방문을 독려하기 위한 출석 이벤트 ▲ 「책책 출석 첵!!」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또한, 도서관 이용이 낯선 사람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 「대출만 해도 행운이 콸콸콸~」,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감상할 수 있는 ▲ 「미니 원화 전시」, 연체도서를 모두 반납하면 대출 정지 기간을 해제해주는 ▲ 「쓱싹쓱싹, 연체 지우개」 등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행사들이 마련되어 있다. 제천학생회관(관장 최경훈)은 “도서관주간을 통해 학생과 시민 모두가 책을 통해 위로받고, 도서관이 일상 속 쉼표 같은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jcttbgeditor 2025.04.11 추천 0
jcttbgeditor 2025.04.10 추천 0
“학교 살리는 마중물 되길”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 전해져 충북 제천시 송학면 송한2리 노인회가 지역 사회와 학교 발전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송한2리 상송한 노인회는 2025년 4월 9일(월), 송학발전위원회 위원들과 지역의 젊은 청년들을 초청해 격려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노인회는 송학중학교 발전을 위해 100만 원의 기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신현우 노인회장은 “작은 금액이지만 노인들이 용돈을 조금씩 모아 마련한 소중한 정성”이라며, “이 기탁금이 송학중학교를 살리는 마중물, 종자돈이 되어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학교 발전위원회 김태원 위원장은 “저희가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려야 함에도 오히려 격려와 지원을 받게 되어 송구스럽다”며, “기탁금은 송학중학교 후배들과 지역 발전을 위해 투명하고 꼼꼼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송학중학교(교장 김덕진)는 2022학년도에 3학년 학생이 단 2명뿐일 정도로 학생 수가 급감해 폐교 결정이 내려졌으나, 송학발전위원회와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2025학년도 현재 전교생 35명으로 회복하며 정상 운영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송학중학교는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방과후 활동, 창의융합 체험학습 등 다양한 교육과정 혁신을 통해 지역 내 유일한 중등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으며, 송학발전위원회는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발전을 견인할 계획이다.
jcttbgeditor 2025.04.10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