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

교육


ㅣ어린이날 맞이 건강 체험 중심 부스 운영 단양 매포초등학교(교장 김정원)는 5월 2일 어린이날을 맞아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어울림 마당’ 축제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연구학교 주제인 ‘틈. 만. 나. 면 play 몸활동’과 연계하여 학생자치회가 주도적으로 기획한 부스를 운영하였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했다. 축구, 몸으로 말해요, 공으로 물병 맞추기 등의 다양한 학생자치회 부스는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교직원들은 연구학교 주제 연계 에어바운스 체험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건강 체험 부스를 비롯하여 스포츠 게임과 장애인식 활동 부스가 운영되었고, 위클래스와 단양청소년 상담복지센터의 마음 챙김 활동도 운영되었다. 또한, 학부모회에서는 직접 준비한 음식을 아이들에게 제공하여 행사에 따뜻함을 더했다. 김정원 교장은 “학생들이 매년 기다리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어, 앞으로도 ‘행복한 어울림 마당’이 학교를 대표하는 전통 축제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자치회 학생들은 “이번 어울림 마당은 저희가 직접 계획한 부스를 운영하니 더욱 뜻깊었어요. 특히 후배 친구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까 뿌듯했고, 준비한 보람을 느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jcttbgeditor 2025.05.02 추천 0
ㅣ대학공부하는 교사’프로그램 첫 연수 실시 제천여자고등학교(교장 강현구)는 2025년 5월 1일 수요일 전 교사를 대상으로 ‘대학 공부하는 교사’ 프로그램의 첫 번째 진학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생부 종합전형의 핵심인 생활기록부 작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교사의 진로·진학지도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 제천여자고는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의 내실화를 위해 교사 진학역량 강화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5학년도부터 ‘대학공부하는 교사’라는 이름의 교사 진학연수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정기적인 교사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 출발점으로 열린 이번 1차 연수에서는 충주고등학교 3학년 부장교사의 강의로 문을 열었다. ‘학생부 종합전형의 합격을 높이는 생기부 작성 역량 강화’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는 제천여고의 실제 대학 합격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생활기록부 작성 전략과 학년별 관리 포인트에 대한 실질적인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전 교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수는 모든 교과 교사들이 입시 변화에 함께 대응하고 학생부 기록의 질을 높이는 데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대학공부하는 교사’ 연수를 적극 뒷받침해 온 이성숙 교감은 “교사가 공부할 때 학교는 성장한다”며, “앞으로도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교사 문화를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교감은 평소에도 교사들의 자발적인 학습 공동체 운영을 장려하고, 교사 협력 문화가 교육과정과 수업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신뢰를 얻고 있다.
jcttbgeditor 2025.05.01 추천 0
ㅣ'대학공부하는 교사’ 프로그램 첫 연수 실시 제천여자고등학교(교장 강현구)는 2025년 5월 1일 수요일 전 교사를 대상으로 ‘대학 공부하는 교사’ 프로그램의 첫 번째 진학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생부 종합전형의 핵심인 생활기록부 작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교사의 진로·진학지도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 제천여자고는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의 내실화를 위해 교사 진학역량 강화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5학년도부터 ‘대학공부하는 교사’라는 이름의 교사 진학연수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정기적인 교사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 출발점으로 열린 이번 1차 연수에서는 충주고등학교 3학년 부장교사의 강의로 문을 열었다. ‘학생부 종합전형의 합격을 높이는 생기부 작성 역량 강화’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는 제천여고의 실제 대학 합격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생활기록부 작성 전략과 학년별 관리 포인트에 대한 실질적인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전 교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수는 모든 교과 교사들이 입시 변화에 함께 대응하고 학생부 기록의 질을 높이는 데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대학공부하는 교사’ 연수를 적극 뒷받침해 온 이성숙 교감은 “교사가 공부할 때 학교는 성장한다”며, “앞으로도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교사 문화를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교감은 평소에도 교사들의 자발적인 학습 공동체 운영을 장려하고, 교사 협력 문화가 교육과정과 수업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신뢰를 얻고 있다.
jcttbgeditor 2025.05.01 추천 0
ㅣ세계시민으로 자라는 아이들 용두초등학교(교장 추병옥)는 5월 1일,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는 ‘2025. 나 너 우리 아이콘 성장기’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회가 주관하고 교사와 학부모가 함께 준비하여, 학생들의 자율성과 협업 능력을 키우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는 시간을 제공했다. ‘아이콘 성장기’는 학년 구분 없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무학년제 부스형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며, 놀이·예술·책읽기·공감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협력하는 경험을 하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활동은 학생자치회의 주도 아래 놀이 부스를 학생들이 직접 투표로 결정하고, 협력 놀이로 운영되었다. 각 부스에는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으며, 형님·아우 간 협력 체계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특히 ‘책 읽어주는 엄마(언제나 책봄)’, ‘K-pop 체험’, ‘좀비 피하기’, ‘딱지치기’, ‘런닝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은 신나게 놀며 배우는 하루를 경험했다. 행사에 참여한 5학년 유우성 학생은 “형, 동생이랑 같이 활동을 하니까 더 재미있고, 서로 도와주는 방법도 배우게 돼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 4학년 고은솔 학생은 “놀이도 하고, 책도 읽고, 친구들이랑 같이 웃을 수 있어서 학교가 더 좋아졌어요.”라고 말했다. 교사·학생·학부모가 함께 준비한 이번 활동은 충청북도교육청의 지속가능한 공감동행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하여, 지속가능한 민주시민 교육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행사 전날인 4월 30일에는 각 학급에서 안전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다. 용두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주도의 교육활동을 통해 모든 아이가 즐겁게 배우고 성장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jcttbgeditor 2025.05.01 추천 0
ㅣ사동계곡 과수원에서 사과꽃 체험학습… 학교와 가정이 함께 만든 특별한 교육의 장 단양군 대강초등학교(교장 조인경)는 지난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전교생과 병설유치원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동계곡 인근 과수원에서 ‘사과꽃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아름답게 핀 사과꽃밭에서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특별한 하루가 펼쳐졌다. 이번 체험은 대강초에 재학 중인 서희·서윤 학생의 학부모 정창교·강진아 씨가 직접 운영하는 과수원에서 이루어졌으며, 아이들을 위한 배움의 장을 마련하고자 작년부터 준비해 온 정성 가득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이 체험학습은 학교와 지역사회, 가정이 함께 어우러지는 교육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아이들은 다양한 품종의 사과나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손끝으로 사과꽃잎을 느껴보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체험했다. 학부모인 강진아 씨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과꽃의 구조와 수분 과정을 설명하며, 꽃가루받이를 돕는 곤충의 중요성까지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꽃을 조심스럽게 다뤄보는 활동은 물론, 알록달록한 사과 그림 바람개비를 들고 사과밭을 뛰어노는 놀이, 보물찾기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체험을 마친 후 강진아 씨는 “사랑하는 자녀와 친구들이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돕게 되어 매우 기쁘고 보람 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조인경 교장은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이 살아 있는 자연과 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생명의 경이로움을 배웠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강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생들에게 더 풍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jcttbgeditor 2025.04.30 추천 0
jcttbgeditor 2025.04.2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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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초등학교(교장 조기자)는 4월 22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체험학습’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교 내에서 다양한 과학 · 진로 체험을 할 수 있는 팝콘통 발명하기, 제과제빵사 체험, 머그컵 만들기, 과학놀이 체험으로 구성하였다. 팝콘통 발명하기는 학생들이 PMI 기법을 활용하여 기존 팝콘통의 장점, 단점, 흥미로운 점을 탐색한 후 나만의 창의적인 팝콘통을 구상하고 제작하는 활동이다. 학생들은 생활 속에서 익숙한 팝콘통을 만들며 편리함, 환경보호를 고려한 발명을 경험하였다. 제과제빵사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재료들을 계량하고 반죽하는 활동을 했으며 나만의 모양 쿠키를 만들어 의미 있는 진로체험을 할 수 있었다. 머그컵 만들기는 전사용지에 사인펜과 색연필을 이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창의적이고 자유롭게 표현하여 머그컵을 꾸미는 활동이다. 학생들은 전사기를 활용한 색다른 경험을 통해 색이 열을 만나 머그컵에 옮겨가는 과정을 관찰하는 과학과 미술의 융합 활동을 경험할 수 있었다. 과학놀이 체험에서는 다모임 활동과 연계하여 활동했다. 학생들은 빨대를 활용하여 다양한 구조물을 만들면서 의견을 주고받는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며 협동하는 경험을 했다. 송학초등학교 5학년 류**학생은 “학교에서 다양한 체험학습을 한다고 해서 기대가 되었다. 평상시에는 체험할 수 없는 여러 활동들을 경험할 수 있어서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다. 오늘 체험 후 완성된 쿠키, 머그컵 등을 보면 열심히 참여한 것 같아서 뿌듯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송학초등학교 조기자 교장은 “찾아오는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 · 진로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학생들이 체험학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발견했다”라고...
jcttbgeditor 2025.04.22 추천 0
‘우리 고장 알아보기’ 두 번째 여정, 우리 고장의 산업을 배우는 하루 상진초등학교(교장 이성희)는 4월 22일(화), 전교생을 대상으로 ‘우리 고장의 산업 알아보기’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은 상진초가 올해 운영 중인 체험 중심 인성교육 프로젝트 ‘우리 고장 알아보기’의 두 번째 활동으로, 아이들이 지역 산업을 직접 보고 느끼며 단양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이었다. ‘단양학개론’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환경 산업(폐기물처리장, 정수장), 기술 산업(팝스월드), 생태 산업(다누리아쿠아리움)의 세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산업의 실제 과정을 체험하며 기술과 환경의 흐름을 이해하고, 활동지 작성을 통해 배려, 성실성, 생명존중, 창의성 등 다양한 인성 요소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오전에는 자원 순환과 수돗물 생산 과정을 배웠고, 오후에는 AI 기술 체험과 민물고기 전시관 탐방을 통해 미래 산업과 생태 환경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 모든 체험은 조별 학습으로 이루어졌고, 인솔교사와 안전교육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체험을 마친 뒤 아이들은 “정수장에서 물이 깨끗해지는 걸 보니 신기했어요”, “팝스월드의 댄스룸이 정말 재미있었고 친구랑 협력도 했어요”, “물고기를 보며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들었어요”라고 말하며 하루를 돌아보았다. 단양군청과 청소년수련원 등 지역 기관과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이번 활동은 지역 자원을 교육 자원으로 연결한 의미 있는 배움이었다. 특히 활동지 속 질문들을 통해 학생들은 체험을 단순히 보는 데 그치지 않고, 느끼고 생각하는 배움으로 확장할 수 있었다. 이성희 교장은 “아이들이 지역 속 산업을 몸소 경험하며, 단양을 더 깊이 이해하고 따뜻한 마음을 키워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jcttbgeditor 2025.04.22 추천 0
“별빛 아래 피어나는 아이들의 큰 꿈” 충북 단양군 단성중학교(교장 정흥순)가 소규모 농촌학교의 특성을 교육 기회로 전환하며,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습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는 야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목받고 있다. 단성중은 지난 4월 15일부터 ‘학습사다리교실’과 ‘별빛공부방’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두 프로그램은 전교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 지원과 또래 간 정서적 교류를 강화하며 소규모학교만의 밀도 높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학습사다리교실’은 학생들의 학습 수준과 관심에 맞춰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등 주요 과목을 방과 후 및 야간 시간에 보충·심화하는 프로그램이다. "말빛글빛반", "Easy English Lab", "수리쑥쑥반", "사회공부하자고?", "메타사이언스반" 등 창의적인 프로그램명과 함께 학생들은 자율적으로 과정을 선택해 참여하고 있다. 수업은 저녁 5시 30분부터 최대 9시까지 이어지며, 지도 교사들은 정규 수업 이후에도 학생들과 함께 머물며 학습은 물론 정서 지원과 생활지도를 병행하고 있다. AI 기반의 학습코칭도 병행되어, 학생들의 학습 효율성과 자존감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별빛공부방’은 단순한 자율학습을 넘어 또래 멘토-멘티 시스템, 자기주도 학습 플래너 활용, 시간 관리 훈련, 자율 규칙 만들기 등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관리 능력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워가고 있다. 1~3학년 학생들이 학년을 넘나들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분위기 속에서 선후배 간 존중과 협력의 문화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단성중의 이러한 프로그램은 교사들의 헌신적인 생활지도와 교육적 배려를 바탕으로 운영된다. 교사들은 야간 수업뿐 아니라 저녁 식사, 귀가 지도, 감정 읽기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학생들에게 ‘하루를 함께 마무리하는 어른’으로서 따뜻한 존재가 되어주고...
jcttbgeditor 2025.04.22 추천 0